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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욕 자극하는 가을 신상 아이템

READY for AUTUMN

On September 18, 2017 0

계절이 바뀌었다. 옷장을 재정비하고 쇼핑을 나서라는 신호다. 캐멀, 카키, 블랙, 버건디, 컬러별 구매욕을 자극하는 신상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찬찬히 들여다보고 득템하시기를.

 

스웨이드 소재 페도라는 52만원 헬렌카민스키, 가방 덮개에 스트랩이 2개 달린 숄더백은 54만3천원 올세인츠, 스웨이드 소재 셔링 부츠는 79만5천원 이로.

1 체인 스트랩이 더해진 미니 숄더백은 2백만원대 발리.
2 리본 끈이 여성스러운 워커 부츠는 69만9천원 쟈딕앤볼테르.
3 가는 가죽 벨트는 가격미정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4 아웃 포켓 디자인이 눈에 띄는 쇼츠는 19만8천원 럭키슈에뜨.
5 루스 핏 싱글브레스트 코트는 71만8천원 올세인츠.
6 더블 브레이슬릿을 더한 시어링 소재 장갑은 가격미정 에르메스.
7 동그란 프레임의 뿔테 안경은 12만5천원 휠라 by 모다루네쯔.
8 가볍고 촉감이 부드러운 가죽 숄더백은 49만5천원 클로즈드 by 비이커.
9 소재감이 얇은 니트 비니는 3만2천원 아더에러 by 비이커.
10 플라워 프린트가 더해진 삭스는 가격미정 구찌.
11 박시한 핏의 크롭트 재킷은 23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
12 가슴의 포켓 라이닝이 돋보이는 셔츠는 69만8천원 조셉.
13 앞코가 뾰족한 투톤 부츠는 가격미정 샤넬.
14 미디 길이의 플레어스커트는 가격미정 막스마라.

 

ELEGANT CAMEL

온화한 인상을 줄 뿐 아니라 고상한 분위기까지 감도는 캐멀 컬러. 막스마라의 스리피스 룩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캐멀 컬러로 중무장한다 해도 과하지 않다. 그러니 캐멀 컬러를 적극 활용해 세련된 어텀 룩을 완성할 것.

 

스웨이드와 레더 소재가 어우러진 숄더백은 57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원형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와이드 벨트는 4만9천원 자라,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스퀘어 숄더백은 1백5만원 MCM, 은은한 스터드가 여성스러운 미드 톱 슬립온은 30만원대 아쉬.

1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더해진 빈티지한 니트는 69만9천원 쟈딕앤볼테르.
2 니트 조거 팬츠는 가격미정 포츠 1961.
3 챙이 넓은 펠트 소재 플로피 햇은 가격미정 에르메스.
4 얇고 가벼운 캐시미어 니트는 39만8천원 빈스.
5 칼라와 손목에 양털 소재를 트리밍한 체크무늬 코트는 99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
6 수납이 용이한 장지갑은 가격미정 발리.
7 말 다리를 감싸는 레그랩에서 착안한 커프스는 가격미정 에르메스.
8 버클 장식이 더해진 라운드형 호보백은 75만원 MCM.
9 늑대 얼굴이 디자인된 키링은 20만원 버버리.
10 허리와 밑단에 스트링이 있어 편리한 야상 재킷은 59만8천원 빔바이롤라.
11 광택감 있는 소재의 점프슈트는 46만8천원 럭키슈에뜨.
12 프린지 장식을 더한 버킷백은 99만원 롱샴.

 

MODERN KHAKI

유틸리티 룩에 자주 등장하는 단골 컬러 카키. 중성적인 이미지와 함께 와일드하고 강인한 인상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플라워 패턴 드레스와 매치해 페미닌한 무드 속 반전 매력을 선사하기를.

 

레더 롱부츠는 39만9천원 H&M 스튜디오, 페이턴트 소재 토트백은 가격미정 마이클코어스 컬렉션, 펀칭 레더 벨트는 가격미정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1 벨보텀 팬츠는 14만9천원 H&M 스튜디오.
2 메탈 소재 로고가 큼직하게 자리한 와이드 벨트는 가격미정 샤넬.
3 진주 장식 스트랩이 더해진 앵클부츠는 40만원대 슈콤마보니.
4 승마 모자를 연상시키는 캡은 가격미정 디올.
5 골드 메탈 버클이 더해진 미니 숄더백은 69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6 구조적인 디자인의 뱅글은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7 클래식한 레더 바이커 재킷은 가격미정 아크네 스튜디오.
8 골드 메탈 버클 장식이 더해진 로퍼는 89만원 발리.
9 니트 반소매 칼라 셔츠는 37만8천원 CK 캘빈클라인.
10 정교한 자수를 놓은 가죽 장갑은 가격미정 디올.
11 시폰 소재 스커트는 23만5천원 버드 by 쥬시꾸뛰르.
12 스커트 밑단과 네크라인의 스캘럽 디자인이 여성스러운 드레스는 31만8천원 클럽 모나코.
13 소매 부분의 플레어가 귀여운 레더 블루종은 1백88만원 이로.

 

TOUGH BLACK

파워풀하고 시크한 DNA를 지닌 블랙 컬러. 단 하나의 아이템만 선택해야 한다면 클래식한 레더 부츠나 광택이 근사한 페이턴트 소재를 고를 것. 무난한 디자인조차도 블랙 파워로 강렬한 인상을 연출해줄 테니까.

 

리본 장식을 더한 플랫 슈즈는 37만8천원 레페토, 입체감 있는 디자인의 토트 겸용 숄더백은 22만5천원 코스, 광택감이 도드라지는 스커트는 가격미정 H&M 스튜디오, 신축성 좋은 앵클부츠는 4만9천원 자라.

1 코듀로이 소재 볼캡은 8만9천원 베루툼 by 비이커.
2 프린지 장식이 시선을 끄는 블루종은 1백69만원 쟈딕앤볼테르.
3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링백 펌프스는 1백15만원 디올.
4 폭신한 양털 소재 슬리퍼는 가격미정 어그.
5 폼폼 체인 이어링은 1만7천원 자라.
6 시폰 소재 플리츠스커트는 25만8천원 바네사브루노 아떼.
7 버건디색 스티치가 돋보이는 트위드 소재 백팩은 가격미정 샤넬.
8 프레임이 독특한 틴티드 선글라스는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9 핀스트라이프 패턴의 드레이핑 스커트는 45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
10 밀리터리풍 스니커즈는 30만원대 아쉬.
11 코쿤 실루엣의 더블브레스트 코트는 가격미정 이로.
12 체크 패턴, 꽃무늬, 비스트 컬렉션 캐릭터가 어우러진 스카프는 56만원 버버리.
13 버클 디자인이 독특한 벨트는 가격미정 코스.
14 빈티지한 골드 메탈 로고가 눈에 띄는 숄더백은 3백90만원 디올.

 

FATAL BURGUNDY

르메르, 질 샌더, 랑방을 비롯한 수많은 브랜드에서 선택한 컬러 버건디. 그중 시선을 사로잡는 건 매니시한 슈트로 꼽을 수 있다. 상하의 모두 버건디로 물들이는 게 부담스럽다면 슈즈나 백, 이너 피스를 믹스 매치하는 것부터 시작할 것.

계절이 바뀌었다. 옷장을 재정비하고 쇼핑을 나서라는 신호다. 캐멀, 카키, 블랙, 버건디, 컬러별 구매욕을 자극하는 신상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찬찬히 들여다보고 득템하시기를.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AN EON JU
PHOTO
CHONG UK KOH

2017년 09월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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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ON 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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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UK 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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