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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발 책

On September 27, 2017 0

  • 〈도어〉

    〈도어〉는 한 해 4번 발행되는 시티 큐레이션 매거진이다. 첫 호는 ‘잘 살기 위한 방법’을 늘 고민하는 호주의 도시 멜버른의 예술, 커피, 자연을 다뤘다. 어라운드 펴냄, 1만8천원.

  • 〈여기가 아니면 어디라도〉

    저자는 익숙한 이곳에서의 삶에 낯설어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것이라며 그간 짧고 긴 여행에서의 감상을 풀어놓는다. 하지만 조심할 것. 읽을수록 떠나고픈 마음만 더 커질 테니. 위즈덤하우스 펴냄, 1만4천원.

 

  • 〈다시, 파리〉

    프랑스 파리의 디저트 지도 최신 버전. 두 저자는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르 코르동 블뤼 파리에서 수학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본 투 비 ‘빵순이’로서, 네이버에는 나오지 않는 진짜 파리의 디저트 맛을 담았다. 벤치워머스 펴냄, 1만5천원.

  • 〈시리얼 시티가이드 런던〉

    영국 감성 매거진 〈시리얼〉에서 선보이는 〈시리얼 시티가이드〉의 런던편. 런던의 핫 플레이스 39곳이 알차게 담겨 있다. 시드페이퍼 펴냄, 1만2천5백원.



〈여행이라는 참 이상한 일〉

“수년간, 수차례의 여행을 통해 여행 자체보다 여행하는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다”는 작가의 고백이 태국, 인도, 라오스, 캄보디아 등지에서의 에피소드에 절절히 묻어 있다. 인디고 펴냄, 1만3천8백원.

Credit Info

EDITOR
SIN JEONG WON
사진
KOH CHONG UK

2017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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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SIN JEONG WON
사진
KOH CHONG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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