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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던 뉴욕에 컬러가 돌아왔다

COLOR SPRAY

On September 04, 2017 0

고요하던 뉴욕에 컬러가 돌아왔다. 특유의 시크한 멋은 사라졌지만 바쁜 도시의 생동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기다렸다는 듯 컬러를 꺼내 입은 패션 피플의 스타일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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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팬츠의 자전거를 탄 소년. 길쭉한 다리에 일명 ‘아빠 양말’까지 소화했다.

빨간 팬츠의 자전거를 탄 소년. 길쭉한 다리에 일명 ‘아빠 양말’까지 소화했다.

  • 빨간 팬츠의 자전거를 탄 소년. 길쭉한 다리에 일명 ‘아빠 양말’까지 소화했다.빨간 팬츠의 자전거를 탄 소년. 길쭉한 다리에 일명 ‘아빠 양말’까지 소화했다.
  • 주위가 환하게 빛나 보이는 것은 에디터의 착각일까? 연예인인지 모델인지, 직업이 뭔지는 알 수 없지만 ‘페일 핑크’를 좋아하는 것은 확실!주위가 환하게 빛나 보이는 것은 에디터의 착각일까? 연예인인지 모델인지, 직업이 뭔지는 알 수 없지만 ‘페일 핑크’를 좋아하는 것은 확실!
  • 옐로 컬러의 오프숄더 톱에 에스닉한 팬츠와 블랙 샌들을 매치해 자유로운 루킹을 완성했다. #FreeTheNipple옐로 컬러의 오프숄더 톱에 에스닉한 팬츠와 블랙 샌들을 매치해 자유로운 루킹을 완성했다. #FreeTheNipple
  • 발렌시아가 모자와 구찌 백까지. 요즘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핫한 뒷모습을 뽐낸 그녀.발렌시아가 모자와 구찌 백까지. 요즘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핫한 뒷모습을 뽐낸 그녀.
  • 스트라이프 셔츠로 포인트를 준 남성. 맨인블랙이란 이런 것.스트라이프 셔츠로 포인트를 준 남성. 맨인블랙이란 이런 것.
  • 경쾌한 플라워 패턴 셔츠에 벨트, 브리프케이스, 구두까지 깔맞춤했다.경쾌한 플라워 패턴 셔츠에 벨트, 브리프케이스, 구두까지 깔맞춤했다.
  • 블라우스에 레더 팬츠, 플랫 슈즈의 올 블랙 룩, 레드 포인트가 있는 프레임 안경에 틀어 올린 헤어 번이 ‘나, 뉴요커야!’를 외치고 있다. 계단에 써 있는 문구를 보아, 밥 딜런을 기다리는 중?블라우스에 레더 팬츠, 플랫 슈즈의 올 블랙 룩, 레드 포인트가 있는 프레임 안경에 틀어 올린 헤어 번이 ‘나, 뉴요커야!’를 외치고 있다. 계단에 써 있는 문구를 보아, 밥 딜런을 기다리는 중?
  • 위로 올려 묶은 셔츠와 벨트 대신 사용한 스카프로 위트를 더한 루킹. 발렌티노 슈즈도 좋지만 좀 더 캐주얼한 슈즈를 추천!위로 올려 묶은 셔츠와 벨트 대신 사용한 스카프로 위트를 더한 루킹. 발렌티노 슈즈도 좋지만 좀 더 캐주얼한 슈즈를 추천!
  • 화이트 데님 재킷과 도트 패턴 스커트.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이다.화이트 데님 재킷과 도트 패턴 스커트.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이다.
  • 홀터넥 스타일의 브라 톱에 체인이 장식된 플리츠스커트. 골반과 가슴 언저리의 타투와 무언가 잔뜩 들어 있는 니트 소재의 가방, 삭발한 머리까지. 누구세요? 무슨 일 하세요? 어디 가세요?홀터넥 스타일의 브라 톱에 체인이 장식된 플리츠스커트. 골반과 가슴 언저리의 타투와 무언가 잔뜩 들어 있는 니트 소재의 가방, 삭발한 머리까지. 누구세요? 무슨 일 하세요? 어디 가세요?
  • 물고기가 뛰어노는 듯한 티셔츠에 롤업 팬츠를 입고 라인이 들어간 양말을 신은 귀여운 남성.물고기가 뛰어노는 듯한 티셔츠에 롤업 팬츠를 입고 라인이 들어간 양말을 신은 귀여운 남성.
  • 슈트에 볼 캡을 착용한 남성. 슈트 핏을 보니 우연인 듯하지만, 자연스러운 믹스 매치에 성공했다.슈트에 볼 캡을 착용한 남성. 슈트 핏을 보니 우연인 듯하지만, 자연스러운 믹스 매치에 성공했다.
  • 선글라스에 티셔츠, 스니커즈까지. 같은 아이템을 착용한 모자 군단. 비슷한 듯 다른 스타일을 보여준다.선글라스에 티셔츠, 스니커즈까지. 같은 아이템을 착용한 모자 군단. 비슷한 듯 다른 스타일을 보여준다.

고요하던 뉴욕에 컬러가 돌아왔다. 특유의 시크한 멋은 사라졌지만 바쁜 도시의 생동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기다렸다는 듯 컬러를 꺼내 입은 패션 피플의 스타일을 감상해보자.

Credit Info

EDITOR
KIM JI HYUN
PHOTO
LEE KOVE

2017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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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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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K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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