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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IS THE COOLEST COLOR

On August 30, 2017 0

시즌을 불문한 스테디 트렌드 아이템 데님. 2017년 가을에도 어김없이 트렌드 최전방에서 건재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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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릭 코팅의 데님 재킷·데님 팬츠는 모두 오프화이트, 에어쿠션을 장착한 스니커즈는 나이키, 레터링 장식의 모자는 뉴에라,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메탈릭 코팅의 데님 재킷·데님 팬츠는 모두 오프화이트, 에어쿠션을 장착한 스니커즈는 나이키, 레터링 장식의 모자는 뉴에라,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캐주얼 무드의 대표적 소재인 데님이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디테일과 뉘앙스를 달리해 변화무쌍하게 변주된 모습을 선보였다. 러플, 자수, 메탈 코팅, 패치워크 등 쿠튀르적 터치를 가미해 데님 본연의 느낌보다 드레시한 뉘앙스로 업그레이드한 것. 오프화이트, 매기 마릴린, 샤넬, 이자벨 마랑 등 다수 컬렉션에서 이러한 데님을 선보였는데, 그중 가장 드레시한 것을 꼽으라면 단연 돌체앤가바나. 시퀸, 골드 버튼과 자수, 패치워크 등 노련한 스킬로 완성한 이 루킹은 하우스 특유의 화려한 맥시멀리즘을 반영해 캐주얼이란 코드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고급스럽게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하나 더 주목할 것은 대부분의 런웨이에서 드레시한 데님 의상에 하이힐이 아닌 스포티브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드레스 다운을 의도했다는 것이다. 쿨한 이미지를 고수하면서도 드레시한 뉘앙스를 완성한 2017년 가을 데님 스타일. 매력적인 쿠튀르 데님이 올가을 데님 룩의 스탠더드가 되는 건 어쩌면 시간문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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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틴 소재 모크넥 톱·러플 디테일 데님 팬츠는 모두 매기 마릴린, 패치워크 플랫폼 스니커즈는 리복, 심플한 모자는 뉴에라, 크리스털 드롭 이어링은 케네스 제이 레인.

새틴 소재 모크넥 톱·러플 디테일 데님 팬츠는 모두 매기 마릴린, 패치워크 플랫폼 스니커즈는 리복, 심플한 모자는 뉴에라, 크리스털 드롭 이어링은 케네스 제이 레인.

  • 새틴 소재 모크넥 톱·러플 디테일 데님 팬츠는 모두 매기 마릴린, 패치워크 플랫폼 스니커즈는 리복, 심플한 모자는 뉴에라, 크리스털 드롭 이어링은 케네스 제이 레인.새틴 소재 모크넥 톱·러플 디테일 데님 팬츠는 모두 매기 마릴린, 패치워크 플랫폼 스니커즈는 리복, 심플한 모자는 뉴에라, 크리스털 드롭 이어링은 케네스 제이 레인.
  • 레터링 톱·위트 있는 타이포 장식 데님 팬츠는 모두 샤넬, 이어링·네크리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레터링 톱·위트 있는 타이포 장식 데님 팬츠는 모두 샤넬, 이어링·네크리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 파워 숄더 피코트·반짝이는 풀오버·아일릿 장식의 데님 팬츠는 모두 이자벨 마랑, 하이톱 스니커스는 나이키, 후프 이어링은 케네스 제이 레인.파워 숄더 피코트·반짝이는 풀오버·아일릿 장식의 데님 팬츠는 모두 이자벨 마랑, 하이톱 스니커스는 나이키, 후프 이어링은 케네스 제이 레인.
  • 밀리터리풍의 화려한 시퀸 재킷·프린트 톱·패치워크 데님 팬츠·유머러스한 스니커즈는 모두 돌체앤가바나,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밀리터리풍의 화려한 시퀸 재킷·프린트 톱·패치워크 데님 팬츠·유머러스한 스니커즈는 모두 돌체앤가바나,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시즌을 불문한 스테디 트렌드 아이템 데님. 2017년 가을에도 어김없이 트렌드 최전방에서 건재한 모습을 드러냈다.

Credit Info

WORDS
YOO EUN YOUNG
PHOTOGRAPHER
CHRISTINE HAHN
스타일리스트
JAVON DRAKE
모델
LYDIA
메이크업
ALLIE SMITH
헤어
JUNYA NAKASHIMA

2017년 08월호

이달의 목차
WORDS
YOO EUN YOUNG
PHOTOGRAPHER
CHRISTINE HAHN
스타일리스트
JAVON DRAKE
모델
LYDIA
메이크업
ALLIE SMITH
헤어
JUNYA NAKASH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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