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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기전 눈여겨봐야 할 코즈메틱 신제품

AUGUST BEAUTY RANKING

On August 02, 2017 0

불볕더위를 한풀 꺾어줄 반가운 장마가 지나고, 어느덧 여름의 끝자락을 알리는 8월이 성큼 다가왔다. 계절이 바뀔 때는 이것저것 재정비할 게 많아지기 마련. 가을이 오기 전 눈여겨봐야 할 코즈메틱 신제품을 잊지 않고 모아봤다. 올 한 해도 벌써 절반 이상이 지난 시점에서 몇 달 후면 한 살 더 먹을 걸 생각하면 자연스레 안티에이징에 관심을 갖게 될 거다. 이럴 때는 눈가를 환하게 밝혀줄 헤라의 에이지 어웨이 바이탈라이징 아이 크림을 위시리스트에 더해볼 것. 아직은 햇볕이 강하니 스킨케어는 가벼운 워터 제형을,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자. 무더위에 지친 몸은 상쾌한 목욕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고, 립스틱만큼은 여름을 넘어 가을까지 즐겨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컬러로 준비할 것.


헤라의 에이지 어웨이 바이탈라이징 아이 크림 15ml 9만원.

HERA AGE AWAY VITALIZING EYE CREAM

눈가는 얼굴 중 가장 먼저 탄력이 꺼지는 부위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다크서클과 주름을 동반해 안색을 어둡게 한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도심 배기가스 등 피부를 자극하는 외부 자극 요소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때가 많은데, 이런 유해 환경이 피부 노화를 가속화한다는 사실. 점점 눈에 띄게 짙어진 눈가 주름이 고민이라면 안티에이징 제품을 눈여겨봐야 한다. 헤라에서 출시한 에이지 어웨이 바이탈라이징 아이 크림은 독자적인 스킨-필 파워™ 성분이 주름, 탄력 저하, 건조함, 칙칙함과 같은 피부 노화 징후를 완화해준다. 또 주사기형 용기 디자인이 1회 사용량만을 내보내 더욱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피부 나이를 결정하는 눈가뿐 아니라 입가 주변의 팔자 주름에도 함께할 수 있으니, 동안 피부를 위한 멀티플 아이템이 되어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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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운드어라운드의 그린티 미스트 토너 200ml 1만5천원. 2 그라운드플랜의 퍼스트 클리어 스킨 300ml 3만6천원. 3 구달의 청귤 수분 프레쉬 토너 200ml 1만6천원. 4 베리떼의 딥 클렌징 워터 320ml×2 2만2천원. 5,6 네이처리퍼블릭의 리얼 슈퍼 그레인 비타민 토너, 티트리 토너 각각 400ml 1만5천원. 7 바이오더마의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2천원. 8 아벤느의 딥 모이스트 로션 125ml 2만원.

1 라운드어라운드의 그린티 미스트 토너 200ml 1만5천원. 2 그라운드플랜의 퍼스트 클리어 스킨 300ml 3만6천원. 3 구달의 청귤 수분 프레쉬 토너 200ml 1만6천원. 4 베리떼의 딥 클렌징 워터 320ml×2 2만2천원. 5,6 네이처리퍼블릭의 리얼 슈퍼 그레인 비타민 토너, 티트리 토너 각각 400ml 1만5천원. 7 바이오더마의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2천원. 8 아벤느의 딥 모이스트 로션 125ml 2만원.

WATER SOLUTION

가벼울수록 촉촉해지는 피부! 마법 같은 물의 힘.

꼬달리의 뷰티 엘릭시르 30ml 1만8천원.
16세기 헝가리 여왕이 사용한 아름다움의 묘약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꼬달리의 베스트셀러 워터 에센스 뷰티 엘릭시르가 20주년을 맞아 골드 디테일을 더한 스페셜 한정판을 선보였다. 부스터, 메이크업 픽서, 쿨링 미스트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사랑받는 제품으로 에디터 역시 뷰티 엘릭시르 마니아. 특히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철 늘어난 모공을 조여줘 밖에서도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뿌릴 때마다 퍼지는 상쾌한 민트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주니 자꾸만 손이 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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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리꼬의 플레지어 드 두쉬 200ml 3만5천원. 2 바디판타지의 시그니처 스윗 선라이즈 판타지 프래그런스 바디 스프레이, 시그니처 하트&데이지스 프래그런스 바디 스프레이 각각 94ml 1만원. 3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의 멜로미르틸로 바디&핸드워시 500ml 3만1천원. 4 원더바스의 살롱 드 떼 더 샤워 275g 3만5천원. 5 나다의 뾰루퉁×바디 워시 300ml 9천원. 6 조성아TM의 물분 바디 로션 100ml 3만5천원.

1 마리꼬의 플레지어 드 두쉬 200ml 3만5천원. 2 바디판타지의 시그니처 스윗 선라이즈 판타지 프래그런스 바디 스프레이, 시그니처 하트&데이지스 프래그런스 바디 스프레이 각각 94ml 1만원. 3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의 멜로미르틸로 바디&핸드워시 500ml 3만1천원. 4 원더바스의 살롱 드 떼 더 샤워 275g 3만5천원. 5 나다의 뾰루퉁×바디 워시 300ml 9천원. 6 조성아TM의 물분 바디 로션 100ml 3만5천원.

TOUCH MY BODY

매끈한 피부 결, 좋은 향기를 풍기는 만지고 싶은 보디.

갸마르드의 소프트 바디 스크럽 by 온뜨레 200g 2만9천원.
무더위에 지친 하루였다면 잠들기 전 배스 타임으로 몸의 피로를 말끔히 씻자. 갸마르드의 소프트 바디 스크럽을 손으로 부드럽게 롤링하며 마사지하면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묵은 각질이 제거되면서 피부 결이 정돈된다. 또 싱그러운 오렌지 에센셜 오일이 땀과 피지로 불쾌해진 기분까지 말끔히 씻어줘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해준다. 다음 날 일어났을 때 한결 매끄러워진 피부를 계속 만지고 싶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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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리페라의 컬러핏 틴트 워터 젤 #3 앙큼베리착즙, #6 인생캐롯착즙 각각 4.5g 8천원. 2 웨이크메이크의 휘핑 톡 틴트 02 자몽휩 7g 1만2천원. 3 스킨푸드의 애프리콧 딜라이트 코튼 루즈 4호 큐티살구 5.5g 1만3천원. 4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 드래곤 레드 4g 6만5천원. 5 네이처리퍼블릭의 리얼 매트 립스틱 02 브릭오렌지 4.5g 1만5천원. 6 디올의 루즈 디올 861 소피스티케이티드 매트, 781 애니그마틱, 426 센슈얼 매트 각각 3.5g 4만2천원.

1 페리페라의 컬러핏 틴트 워터 젤 #3 앙큼베리착즙, #6 인생캐롯착즙 각각 4.5g 8천원. 2 웨이크메이크의 휘핑 톡 틴트 02 자몽휩 7g 1만2천원. 3 스킨푸드의 애프리콧 딜라이트 코튼 루즈 4호 큐티살구 5.5g 1만3천원. 4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 드래곤 레드 4g 6만5천원. 5 네이처리퍼블릭의 리얼 매트 립스틱 02 브릭오렌지 4.5g 1만5천원. 6 디올의 루즈 디올 861 소피스티케이티드 매트, 781 애니그마틱, 426 센슈얼 매트 각각 3.5g 4만2천원.

THE LIP COLOR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컬러의 립스틱 컬렉션.

나스의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 라이트 마이 파이어 5.5ml 3만7천원.
매트한 텍스처는 건조하다는 공식을 깬 나스의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 무엇보다 이 제품의 특징은 입술에 바르는 순간 폭발하는 강렬한 컬러감. 또 입술 위에 잠금장치라도 한 듯 장시간 유지되는 지속력은 수정 메이크업 단계를 잊게 한다. 19가지의 활용도 높은 다양한 컬러 베리에이션은 골라 쓰는 재미까지 더했다. 핑크, 레드, 오렌지 등 데일리 컬러는 어떤 피부 톤이든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고, 브라운, 라일락, 블랙 등 스타일리시한 컬러는 색다른 변신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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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CE의 시더 우드 데이 크림 SPF50+/PA+++ 70g 3만2천원. 2 올빚의 캐비어발효 선스틱 SPF50+/PA++++ 20g 3만7천원. 3 메디큐브의 레드 선블록 SPF50+/PA++++ 50ml 3만6천원. 4 아더마의 프로텍트 AC 플루이드 SPF50+/PA++++ 40ml 3만원. 5 헉슬리의 톤업크림: 스테이 선 세이프 SPF50+/PA+++ 35ml 2만8천원. 6 네이처리퍼블릭의 캘리포니아 알로에 아이스 퍼프 선 투명 SPF50+/PA++++ 100ml 1만9천9백원.

1 3CE의 시더 우드 데이 크림 SPF50+/PA+++ 70g 3만2천원. 2 올빚의 캐비어발효 선스틱 SPF50+/PA++++ 20g 3만7천원. 3 메디큐브의 레드 선블록 SPF50+/PA++++ 50ml 3만6천원. 4 아더마의 프로텍트 AC 플루이드 SPF50+/PA++++ 40ml 3만원. 5 헉슬리의 톤업크림: 스테이 선 세이프 SPF50+/PA+++ 35ml 2만8천원. 6 네이처리퍼블릭의 캘리포니아 알로에 아이스 퍼프 선 투명 SPF50+/PA++++ 100ml 1만9천9백원.

WEAR SUNBLOCK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다양한 텍스처의 자외선 차단제.

에이프릴스킨의 매직 스노우 선스틱 SPF50+/PA++++ 18g 2만1천원.
바캉스 시즌, 무더운 햇살 아래 뛰어노는 것도 좋지만 자외선 차단만큼은 절대 잊지 말자. 에이프릴스킨에서 출시한 매직 스노우 선스틱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로 휴대하기 쉽고, 스틱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 게다가 PA++++라는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당당히 밖에 나설 수 있다. 백탁 현상 없이 투명하고 산뜻하게 밀착되어 올여름이 끝날 때까지 나일로니아의 피부를 지켜줄 거다.

불볕더위를 한풀 꺾어줄 반가운 장마가 지나고, 어느덧 여름의 끝자락을 알리는 8월이 성큼 다가왔다. 계절이 바뀔 때는 이것저것 재정비할 게 많아지기 마련. 가을이 오기 전 눈여겨봐야 할 코즈메틱 신제품을 잊지 않고 모아봤다. 올 한 해도 벌써 절반 이상이 지난 시점에서 몇 달 후면 한 살 더 먹을 걸 생각하면 자연스레 안티에이징에 관심을 갖게 될 거다. 이럴 때는 눈가를 환하게 밝혀줄 헤라의 에이지 어웨이 바이탈라이징 아이 크림을 위시리스트에 더해볼 것. 아직은 햇볕이 강하니 스킨케어는 가벼운 워터 제형을,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자. 무더위에 지친 몸은 상쾌한 목욕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고, 립스틱만큼은 여름을 넘어 가을까지 즐겨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컬러로 준비할 것.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
YOUNG KIM
ASSISTANT
HA JE KYUNG

2017년 08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MIN JI
PHOTO
YOUNG KIM
ASSISTANT
HA JE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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