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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8월의 신제품

NEW ARRIVALS

On August 01, 2017 0

막바지 불볕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8월의 신제품을 <나일론> 에디터와 크루들이 평가했다.

 

1 CHANEL

선명한 컬러를 장시간 유지해주는 샤넬의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1.2g 4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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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입술에도 굉장히 촉촉하고 글로시하게 뭉침 없이 발린다. 발색도 선명해지고 지속력이 좋아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된다. by 크루 신진솔
블랙&화이트에 시크한 디자인을 더한 샤넬 로고부터 시선을 끈다. 펜슬 타입이라 거울 없이도 사용하기 편하고, 색상 표현이 뛰어나 여러 번 바르지 않아도 된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2 HANYUL

놀라운 커버력과 지속력, 밀착력의 힘으로 밖에서도 완벽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한율의 커버 파운데이션 투 고 15g 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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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 않게 골고루 발리고 베이스 컬러가 맑고 화사해 얼굴 톤업 효과가 뛰어나 다시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by 크루 이주명
밀리지 않아 간편히 한 듯 안 한 듯한 메이크업을 할 때 제격일 듯. 그 대신 양 조절에 주의해야 한다. by 피처 에디터 박소현

3 VERSACE

플로럴한 향과 머스크한 향이 어우러진 센슈얼하면서 여성스러운 향기의 베르사체의 에로스 뿌르 팜므 30ml 7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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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석류, 작약, 재스민, 부드러운 우디를 더한 향으로 상쾌하면서 진하고 묵직한 잔향이 은은하게 남아 있다. 살짝만 뿌려도 지속력이 좋고 처음 뿌렸을 때보다 뒤에 남는 향이 더 매력적. by 크루 조한아
골드 장식의 메두사 디자인의 보틀이 고급스러움과 성숙한 여인의 향을 연상시킨다. 베르사체 특유의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우아함을 더해준다. by 패션 에디터 김지현

4 KATE SOMERVILLE

눈에 보이는 얼굴 주름의 감소를 도와주고 부드러운 안색을 경험하게 하는 케이트 서머빌의 링클 워리어™ 투인원 플럼핑 모이스처라이저 세럼 50ml 13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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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링클 제품이라 살짝 무거우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로션처럼 묽은 제형이 피부에 빠르고 가볍게 흡수되어 다음 단계 제품을 바를 때도 밀리지 않았다. by 크루 신진솔
촉촉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속이 팽팽하게 차오르는 것 같아 꾸준히 쓰면 피부 탄력에도 효과적일 것 같다. by 피처 디렉터 신정원

5 MARY KAY 

가볍게 하늘 위를 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향으로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메리케이의 페인트 더 스카이 프래그런스 미스트 147ml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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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크기도 적당하고, 분사력도 좋다. 뿌리고 나면 여성스러운 잔향이 은은하게 남는데, 중성적인 향을 좋아하는 나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분 좋은 플로럴 향이다. by 크루 이주명
무거운 향수가 꺼려지는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보디 미스트로 향도 상쾌해 무더운 요즘 같은 날에 제격. 가방에 넣고 수시로 몸에 뿌려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1 SKEDERM

모공 속 미세한 유해 요소까지 남김 없이 제거해 생기 있는 피부 관리는 물론 각질까지 한 번에 케어하는 스케덤의 루이보스 티 클렌저 120ml 1만5천6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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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스크럽 제품과 달리 굵은 알갱이가 없어 반신반의했지만, 세안 후 피부 결이 매끄러워진 게 느껴진다. by 크루 서혜인
리얼 루이보스차를 담은 것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제잼 같은 몽글몽글한 텍스처에 물이 닿자마자 폭신한 거품이 만들어지고, 굵은 입자 없이도 묵은 각질을 말끔히 제거해 세안 후에 피부가 놀랍도록 부드러워진다. by 뷰티 디렉터 최인실

2 YURICA

강력한 포인트 메이크업을 남김 없이 한 번에 부드럽고 순하게 지워주는 유리카의 실드워시 120ml 1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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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워터프루프 제품도 유리카의 실드워시 하나면 끝! 게다가 소량만 사용해도 한 번에 부드럽게 지워져 더욱 만족! by 크루 안수연
색조 메이크업을 한 뒤 리무버로 눈가나 입가를 지우면 잘 지워지지 않아 화장솜으로 피부를 문질러 빨갛게 달아오르고는 하는데, 이 제품은 한 번에 깔끔하게 지워져 피부 자극 걱정이 전혀 없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3 CLIO

매끄럽게 피팅되어 하루 종일 지속되는 롱 래스팅 아이섀도는 클리오의 프리즘 에어 섀도우 7호 피칸 터치 2.3g 1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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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 피부에 바르는 그대로 밀착되어 가루 날림이 전혀 없다. 그래서인지 시간이 지나도 얼굴 주변에 파우더 가루가 흩날리지 않아 깔끔한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by 크루 서혜인
쌍꺼풀이 짙어 아이섀도를 바르면 크리즈 현상이 심했는데, 클리오 프리즘 에어 섀도는 아주 얇고 균일하게 발려 오랫동안 컬러가 그대로 고정되어 있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4 LAPCOS

속눈썹을 뭉침 없이 꼼꼼하게 올려주는 스키니 브러시로 하루 종일 완벽하게 세팅하는 랩코스의 스키니 트윈 카라 1호 블랙 브라운 6g 1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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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브라운 2가지가 함께 트윈으로 되어 있어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다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브러시 모가 가늘어 속눈썹 사이사이를 빼곡히 채우고 끝까지 컬링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by 크루 조한아
이름처럼 스키니한 마스카라 브러시가 속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채워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주며, 시간이 지나고 번짐 없이 컬링이 그대로 유지된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5 HERA

만다린 오렌지와 매화, 화이트 머스크의 조화로 새롭고 매혹적인 향기를 선사하는 헤라의 익셉셔널 오 드 퍼퓸 30ml 8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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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의 영롱한 보틀이 고요한 새벽하늘을 떠오르게 한다. 첫 향은 강렬하지만 은은하게 내 몸의 체취와 어우러졌고, 코 끝에 잔향이 오랫동안 맴돌았다. by 크루 안수연
뿌리는 순간 퍼지는 만다린, 오렌지의 상큼한 향이 장마철 습한 기운을 한 번에 날려준다. 여기에 무거운 우드 향이 섞여 뻔한 여성스러운 향이 아니어서 더욱 만족. by 패션 에디터 유은영

막바지 불볕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8월의 신제품을 <나일론> 에디터와 크루들이 평가했다.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
HONG SEUNG JO
ASSISTANT
HA JE KYUNG

2017년 08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MIN JI
PHOTO
HONG SEUNG JO
ASSISTANT
HA JE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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