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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더너의 화창한 여름

FESTIVAL VIBE

On July 17, 2017 0

매년 여름 개최되는 뮤직 페스티벌 ‘필드 데이(Field Day)’, 변덕쟁이로 유명한 런던 날씨도 이날만큼은 햇빛을 쨍쨍 내리쬐고 있었다. <나일론>이 포착한 런더너의 다채로운 패션과 화창한 여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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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명 ‘모나미 룩’에  옥스퍼드 슈즈, 선글라스까지 맞추고 키스하는 연인. 촬영 끝났으니 이제 그만 떨어져주세요.일명 ‘모나미 룩’에 옥스퍼드 슈즈, 선글라스까지 맞추고 키스하는 연인. 촬영 끝났으니 이제 그만 떨어져주세요.
  • 시원하게 등을 드러낸 홀터넥 원피스를 입은 소녀.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발랐죠?시원하게 등을 드러낸 홀터넥 원피스를 입은 소녀.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발랐죠?
  • 빈티지한 워싱 재킷에 풀어헤친 셔츠의 버튼으로 1980년대 뮤지션 룩을 완성했다.빈티지한 워싱 재킷에 풀어헤친 셔츠의 버튼으로 1980년대 뮤지션 룩을 완성했다.
  • 헤어스타일부터 손에 든 술병까지 제대로 된 그런지 룩. 근데 음주 운전 중은 아니죠?헤어스타일부터 손에 든 술병까지 제대로 된 그런지 룩. 근데 음주 운전 중은 아니죠?
  • 침대 위에 아무렇게나 벗어둔 셔츠 2개를 레이어드해서 입은 듯한 남자.침대 위에 아무렇게나 벗어둔 셔츠 2개를 레이어드해서 입은 듯한 남자.
  • 귀여운 선인장 패턴의 소녀와 친구들. 각각의 취향이 묻어나는 페스티벌 룩을 보여준다.귀여운 선인장 패턴의 소녀와 친구들. 각각의 취향이 묻어나는 페스티벌 룩을 보여준다.
  • 점프슈트와 재킷, 헤어 컬러마저 솜사탕 같은 그녀. 엄청난 컬러의 존재감에 루이 비통 가방이 묻히고 있다.점프슈트와 재킷, 헤어 컬러마저 솜사탕 같은 그녀. 엄청난 컬러의 존재감에 루이 비통 가방이 묻히고 있다.
  • 당장이라도 영화 <싱 스트리트>에 나올 법한 두 남녀의 애정 행각. 예쁘니까 봐드릴게요.당장이라도 영화 <싱 스트리트>에 나올 법한 두 남녀의 애정 행각. 예쁘니까 봐드릴게요.
  • 골드와 옐로 컬러 디테일에 올여름 트렌드 브라렛으로 패셔너블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한 여인. 손뼉 쳐주고 싶다.골드와 옐로 컬러 디테일에 올여름 트렌드 브라렛으로 패셔너블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한 여인. 손뼉 쳐주고 싶다.
  • 노란 코트에 깅엄체크 팬츠를 입은 프리다 칼로 눈썹의 여인.노란 코트에 깅엄체크 팬츠를 입은 프리다 칼로 눈썹의 여인.
  • 스킨헤드에 레더 팬츠까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지는 루킹. 쫓아가볼까?스킨헤드에 레더 팬츠까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지는 루킹. 쫓아가볼까?
  •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데님 오버올을 착용한 여성. 1980년대 하이틴 영화의 주인공 같다.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데님 오버올을 착용한 여성. 1980년대 하이틴 영화의 주인공 같다.
  • 레게 머리로 양 갈래를 한 핑크 가이. 긴 팔과 다리에 개성까지 엿볼 수 있는 스타일을 자랑한다.레게 머리로 양 갈래를 한 핑크 가이. 긴 팔과 다리에 개성까지 엿볼 수 있는 스타일을 자랑한다.
  • 플라워 패턴의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핑크 재킷을 입은 단발 소녀.플라워 패턴의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핑크 재킷을 입은 단발 소녀.

매년 여름 개최되는 뮤직 페스티벌 ‘필드 데이(Field Day)’, 변덕쟁이로 유명한 런던 날씨도 이날만큼은 햇빛을 쨍쨍 내리쬐고 있었다. <나일론>이 포착한 런더너의 다채로운 패션과 화창한 여름의 시작.

Credit Info

EDITOR
KIM JI HYUN
PHOTO
LEE SHIN HYE

2017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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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JI HYUN
PHOTO
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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