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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페스티벌 스타일링

FANCY FIESTA!

On July 10, 2017 0

뜨거운 여름의 시작과 함께 축제의 서막이 올랐다! 다양한 장르의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모인 뉴 페이스 모델 김지호, 박주영, 박채원, 최은강이 제안하는 펀 페스티벌 스타일링부터 체크하자.

플라워 패턴 드레스는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화이트 데님 뷔스티에는 17만9천원 보브, 레드 포인트 드롭 이어링은 4만9천원 후루타, 레드 박스 미니 백은 가격미정 발렉스트라, 데님 샌들은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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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 리본 디테일의 스트로 햇은 9만8천원 브론떼 by 플랫폼 플레이스. 2 스티치 장식 플랫 슈즈는 가격미정 알도. 3 티아라 모양의 링은 29만7천원·네이비 스톤 장식 링은 19만8천원 모두 스톤헨지. 4 깅엄체크 패턴 장식 이어링은 가격미정 빔바이롤라.

1 블랙 리본 디테일의 스트로 햇은 9만8천원 브론떼 by 플랫폼 플레이스. 2 스티치 장식 플랫 슈즈는 가격미정 알도. 3 티아라 모양의 링은 29만7천원·네이비 스톤 장식 링은 19만8천원 모두 스톤헨지. 4 깅엄체크 패턴 장식 이어링은 가격미정 빔바이롤라.

SEOUL JAZZ FESTIVAL
최은강
페스티벌을 챙겨 가는 편인가. 음악을 좋아하는 아버지 영향을 받아서인지 여름마다 페스티벌을 찾는다. 올해는 재즈 페스티벌에 가려고 한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추천해달라. 잔디밭에 누워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장르인 만큼 자연과 어우러지는 플라워 패턴의 룩이 좋을 듯. 스타일링할 때 가장 신경 쓰는 점이 있나. 가방. 들고 다니기 편하면서 수납공간도 유용해야 편하게 놀 수 있기 때문이다. 페스티벌에 갈 때 꼭 챙기는 패션 아이템을 추천해달라. 룩에 포인트가 될 액세서리, 햇볕을 즐기게 해줄 스트로 햇, 편하게 뛰어놀 수 있는 샌들.

 

 

일러스트 패턴 니트는 가격미정 모스키노, 파스텔 톤 밀리터리 패턴 스커트는 21만5천원 버드 바이 쥬시 꾸뛰르, 자수 장식된 데님 소재 체인 백은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비즈 장식 네크리스는 각각 4만9천원 빈티지헐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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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렌지 컬러 선글라스는 가격미정 에트로. 2 플라워 패턴 스카프는 가격미정 타미 힐피거. 3 핑크 컬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골드 뱅글은 14만5천원 레조르젯. 4 블루 데님 쇼츠는 17만9천원 캘빈 클라인 진.

1 오렌지 컬러 선글라스는 가격미정 에트로. 2 플라워 패턴 스카프는 가격미정 타미 힐피거. 3 핑크 컬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골드 뱅글은 14만5천원 레조르젯. 4 블루 데님 쇼츠는 17만9천원 캘빈 클라인 진.

RAINBOW FESTIVAL
박채원
페스티벌을 챙겨 가는 편인가. 그렇다. 평소 음악을 즐겨 듣다 보니 실제로 연주하는 뮤지션의 음악을 가까이서 느끼고 싶을 때 찾는다. 특히 인디 뮤지션의 공연을 볼 수 있는 레인보우 페스티벌이 낭만적인 것 같다. 레인보우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추천해달라. 인디 음악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페스티벌인 만큼 빈티지한 룩이 어떨까 싶다. 야외에서 즐기는 페스티벌이니 패턴이나 컬러를 과감하게 쓰면 좋을 것 같다. 스타일링할 때 가장 신경 쓰는 점이 있나.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기 위해 고민하는 편이다. 티셔츠, 데님 쇼츠나 스커트 같은. 그리고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액세서리까지. 페스티벌에 갈 때 꼭 챙기는 패션 아이템을 추천해달라. 목에 두르거나 헤어밴드로도 연출할 수 있는 스카프, 룩에 활기를 더해줄 컬러 미러 선글라스와 컬러풀한 뱅글.

 

 

블랙 레이스 브라렛은 1만9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레이스 장식 블루 캐미솔은 40만원대 에스카다, 블랙 디스트로이드 쇼츠는 6만9천원 아메리칸이글, 컬러 블록된 미니 백은 1백19만원 피에르 아르디, 스니커즈는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오른손의 핑크 컬러 뱅글과 화이트 컬러 뱅글은 각각 26만원, 32만원 핼시언 데이즈 바이 티엘티비엘, 컬러 스톤 링은 4만9천원 빈티지헐리우드, 왼손의 별 패턴 뱅글, 터쿼이즈 솔리드 컬러 뱅글, 핑크 솔리드 컬러 뱅글 각각 24만원, 26만원, 21만원 핼시언 데이즈 바이 티엘티비엘, 블랙 마블 스톤 장식 뱅글은 5만9천원 빈티지헐리우드, 초커와 벨트는 모두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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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 러버 소재 워치는 22만원 베이비-지. 2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 스윔슈트는 가격미정 타미 힐피거. 3 키치한 패치워크가 귀여운 크로스백은 가격미정 마크 제이콥스. 4 옐로 컬러의 러버 소재 샌들은 9만원 멜리사.

1 블랙 러버 소재 워치는 22만원 베이비-지. 2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 스윔슈트는 가격미정 타미 힐피거. 3 키치한 패치워크가 귀여운 크로스백은 가격미정 마크 제이콥스. 4 옐로 컬러의 러버 소재 샌들은 9만원 멜리사.

ULTRA MUSIC FESTIVAL
박주영
페스티벌을 챙겨 가는 편인가. 세계적인 DJ들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 보니 가는 편이다. UMF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추천해달라. 일렉트로닉의 열정은 뜨겁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뛰어놀기 위해 이번 시즌 트렌드이기도 한 란제리 룩이 어떨까. 노출이 신경 쓰인다면 가볍게 실크 셔츠나 로브를 걸쳐도 좋을 것 같다. 스타일링할 때 가장 신경 쓰는 점이 있나. 어떤 아이템을 고집하는 건 아니지만 온전히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룩으로 스타일링한다. ‘Fun and Easy’라는 말처럼! 페스티벌에 갈 때 꼭 챙기는 패션 아이템을 추천해달라. 데님 쇼츠와 매치하기 좋은 스윔슈트나 보디슈트, 키치한 디자인의 미니 크로스백, 젖어도 걱정 없는 러버 소재 슈즈.

 

옐로 라인 포인트 티셔츠는 3만5천원 클리프웨어, 블루 데님 쇼츠는 가격미정 씨위, 어깨에 걸친 니트 톱은 73만8천원 N°21, 머스터드 컬러 크로스백은 35만8천원 YMC, 스톤 장식 뱅글은 3만9천원 후루타, 블루 꽃잎 장식 뱅글은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헤어밴드는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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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클 링 장식 이어링은 3만2천원 엠주. 2 스트라이프 패턴 로브는 47만8천원 에센셜. 3 절개된 텍스처가 독특한 스니커즈는 가격미정 로플러 랜달 by 라움. 4 ‘LOVE’ 레터링 브레이슬릿은 8만원 캘빈 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5 핑크 컬러 렌즈 선글라스는 24만5천원 프로젝트 프로덕트.

1 서클 링 장식 이어링은 3만2천원 엠주. 2 스트라이프 패턴 로브는 47만8천원 에센셜. 3 절개된 텍스처가 독특한 스니커즈는 가격미정 로플러 랜달 by 라움. 4 ‘LOVE’ 레터링 브레이슬릿은 8만원 캘빈 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5 핑크 컬러 렌즈 선글라스는 24만5천원 프로젝트 프로덕트.

GREEN PLUGGED SEOUL

김지호

페스티벌을 챙겨 가는 편인가. 장르를 가리는 편이 아니어서 거의 즉흥적으로 가는 편이다. 이번 여름엔 다양한 이벤트와 장르를 즐길 수 있는 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을 즐길 예정이다. 그린 플러그드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추천해달라. 자유롭게 춤추고 놀 수 있는 페스티벌에는 캐주얼한 룩을 주로 입는다. LA 걸을 떠올리게 하는 1970~80년대 빈티지한 무드의 티셔츠와 쇼츠의 매치는 이번 시즌 트렌드이기도 하니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스타일링할 때 가장 신경 쓰는 점이 있나. 액세서리!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팬츠만 입고, 여기에 어떤 액세서리를 매치하느냐에 따라 룩의 느낌이 전혀 달라진다. 페스티벌에 갈 때 꼭 챙기는 패션 아이템을 추천해달라.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줄 로브, 빈티지한 무드를 더해줄 골드 브레이슬릿, 뛰어놀기 좋은 스니커즈.  

 

뜨거운 여름의 시작과 함께 축제의 서막이 올랐다! 다양한 장르의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모인 뉴 페이스 모델 김지호, 박주영, 박채원, 최은강이 제안하는 펀 페스티벌 스타일링부터 체크하자.

Credit Info

EDITOR
NOH HAENA
사진
KIM YEON JE
모델
KIM JI HO, CHOI EUN KANG , PARK JOO YOUNG, PARK CHEA WON
메이크업
KIM JI HYE
헤어
JANG HAE IN

2017년 07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NOH HAENA
사진
KIM YEON JE
모델
KIM JI HO, CHOI EUN KANG , PARK JOO YOUNG, PARK CHEA WON
메이크업
KIM JI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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