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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함을 전해줄 7월의 신제품

On July 04, 2017 0

무더운 여름 한줄기 소나기처럼 상쾌함을 전해줄 7월의 신제품을 <나일론> 에디터와 크루들이 평가했다.

 

1 LANCÔME
촉촉한 크림 텍스처가 피부에 닿은 순간 미세한 파우더로 변해 피부에 부드럽게 입혀주는 랑콤의 블러쉬 쉽띨 크렘 05호 글로우 로즈 3.6g 3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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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한 스펀지 같은 제형으로 크림 블러셔를 바를 때보다 끈적임 없이 보송한 마무리가 특징! by 크루 조한아
손가락을 사용해 양 볼에 가볍게 톡톡 바르면 부드러운 크림처럼 느껴지고 마무리는 파우더의 보송함이 느껴진다. by 뷰티 에디터 박시온


2 DARPHIN
수분을 지속적으로 보충하고 눈가 부기와 다크서클을 완화해주는 달팡의 올 데이 아이 리프레쉬 젤 크림 15ml 4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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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크림 제형이 아니라 젤 타입이라 가볍게 수분을 채워준다. 저녁이 되면 피곤함이 드리우는 눈가를 환하게 밝혀주는 듯한 느낌! by 크루 조한아
아침에도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제형이라 부은 눈가 주변에 바르면 쿨링감이 느껴지고, 부기를 빠르게 완화해준다. by 피처 디렉터 신정원


3 FRESH
3가지 보습 버터 성분을 더한 영양분이 건조한 손을 매끄럽게 가꾸고 인위적이지 않은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프레쉬의 허니서클&씨트론 드 빈 모이스처라이징 핸드 크림 각각 30ml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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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 핸드크림보다 향이 짙고 오래가 마치 향수를 뿌린 듯한 느낌이었다. 촉감도 끈적임 없이 피부에 금방 흡수되어 만족. by 크루 안수연.
니치 향수를 뿌린 듯한 깨끗하고 맑은 향이 여름과 잘 어울린다. 손을 씻을 때마다 손가락 사이사이에 꼼꼼히 바르니 지저분했던 큐티클까지 깔끔하게 정돈되었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4 GIORGIO ARMANI
비비드한 컬러를 선명하게 발색하며 건조함 없이 하루 종일 매끈하게 지속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 마그넷 303 3.9ml 4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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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기 도는 코럴 컬러로 선명한 발색력을 자랑한다. 한 번만 바르면 은은한 컬러가 돌고, 두 번 바르면 짙은 컬러로 변해 포인트 립 메이크업으로도 손색없다. by 크루 이주명
텁텁함 없이 선명하고 깨끗하게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틴트처럼 바를 수 있는 애플리케이터로 밖에서 사용하기도 간편하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5 OM
유기농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이 고농축 함유되어 피부 속부터 케어해 재생 효과에 탁월한 OM의 엘리지리아 세럼 30ml 1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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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가벼워 피부에 빠르게 스며든다. 손바닥에 덜어 얼굴 전체에 두드리면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듯하다. by 크루 이주명
가볍지만 효과만큼은 무거운 세럼이다. 소량만 얼굴에 발라도 수분 크림이 필요 없을 정도로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해 번들거림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하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1 HUXLEY
외부 자극으로 인해 생기 잃은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꿔 주는 헉슬리의 에센스 ; 브라이틀리 에버 애프터, 크림 ; 글로우 어웨이크닝 각각 30ml 4만3천원, 50ml 3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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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느낌. 촉촉함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피부 표면에 광채를 만들어주며, 헉슬리 특유의 은은한 향이 바를 때마다 신선함을 선사한다. by 크루 안수연
가벼운 제형으로 피부에 바르는 순간 빠르게 흡수된다. 에센스는 피부 속 땅김을 해결해준다면, 크림은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는 역할을 했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2 BENEFIT
턱 밑까지 내려온 다크서클부터 피부 잡티, 얼룩덜룩한 피부 톤까지 감쪽같이 가려주는 베네피트의 보잉 에어 브러쉬 컨실러 5g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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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눈 밑 다크서클에 바르면 얼굴에 남아 있던 피곤함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by 크루 신진솔
기존에 사용한 컨실러보다 훨씬 가벼운 느낌이다. 대부분 묽거나 얇게 발리면 커버력이 약한데 이 제품은 덧바르지 않아도 큰 잡티를 손쉽게 가릴 수 있다. by 패션 에디터 유은영


3 TONYMOLY
O!Oi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제작된 유니크한 패키지에 컬러 틴트 3가지가 담긴 토니모리의 립톤 겟잇 틴트 미니 트리오 4g×3세트 1만8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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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 제격인 다양한 컬러 립 틴트 3가지로 여름철 가볍게 발라주기만 해도 얼굴이 환해 보인다. 무엇보다 뭉침 없이 입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만족스럽다. by 크루 신진솔
평소 짙은 화장보다 베이스에 틴트만 바르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 여러 번 바르지 않아도 지속력이 강하고 전혀 건조하지 않아 입술 각질이 부각되는 일이 없다. by 피처 에디터 박소현


4 AĒSOP
은은한 플로럴 향과 샌들우드의 스모키함이 만난 세련된 향으로 탄생한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는 이솝의 이스트로스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100ml 6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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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순간 느껴지는 상쾌한 향기로 마치 숲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인위적이지 않아 수시로 사용해도 전혀 머리가 아프지 않고 기분이 좋았다. by 크루 신가영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향! 따뜻한 샌들우드와 상큼한 미모사의 향이 더해져 활기 넘치는 공간을 만들어 활기를 북돋워준다. by 뷰티 에디터 박시온


5 LAURA MERCIER
피부 본연의 수분 밸런스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오이·캐머마일·라벤더 추출물을 담아 피부에 즉각적인 편안함을 주는 로라 메르시에의 밸런싱 젤 클렌저 125ml 4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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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함께 거품을 내어 사용하면 풍성한 거품이 피부 속 잔여물을 깨끗이 지워준다. 세안 후에도 땅김 없이 촉촉했다. by 크루 신가영
부드러운 포밍 젤 클렌저가 색조 화장까지 깔끔하게 지워주었고, 세안 후에도 건조함이나 피부 땅김을 느낄 수 없었다. 피부 전체 밸런스를 편안하게 유지해주는 듯한 느낌이 만족스럽다. by 뷰티 디렉터 최인실

무더운 여름 한줄기 소나기처럼 상쾌함을 전해줄 7월의 신제품을 <나일론> 에디터와 크루들이 평가했다.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
HONG SEUNG JO
ASSISTANT
SEO JI HYUN

2017년 07월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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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IN 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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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SEUNG JO
ASSISTANT
SEO JI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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