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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ARTISTIC MONUMENT

On July 03, 2017 0

서울에 상륙한 하우스 브랜드의 예술적 영감.

PHOTOGRAPHY BY THOMAS SALVA / LUMENTO @ROM MUECK

PHOTOGRAPHY BY THOMAS SALVA / LUMENTO @ROM MUECK

PHOTOGRAPHY BY THOMAS SALVA / LUMENTO @ROM MUECK

PHOTOGRAPHY BY patrick gries @jean-michel othoniel

PHOTOGRAPHY BY patrick gries @jean-michel othoniel

PHOTOGRAPHY BY patrick gries @jean-michel othoniel

CARTIER

까르띠에 재단과 SeMA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전시 <하이라이트>는 말하자면 수많은 스타가 모이는 시상식과 같다. 거대한 극사실주의 인체 모형 작품으로 잘 알려진 조각가 론 뮤익, ‘컬트의 왕’으로 불리며 유명 영화감독이기도 한 화가 데이비드 린치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설치미술가 이불, 영화감독 박찬욱과 동생 박찬경으로 이뤄진 아티스틱 듀오 파킹찬스, 웹툰 작가 선우훈 등 작가 25명이 내놓은 작품 1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최초로 세 층 전관에 전시되었다는 사실 또한 눈길을 끈다. 넌스탠다드 스튜디오의 이세영 디자이너가 공간 구성을 맡았다.
8월 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PHOTOGRAPHY BY NAM KI YONG @에르메스 재단

PHOTOGRAPHY BY NAM KI YONG @에르메스 재단

PHOTOGRAPHY BY NAM KI YONG @에르메스 재단

PHOTOGRAPHY BY NAM KI YONG @에르메스 재단

PHOTOGRAPHY BY NAM KI YONG @에르메스 재단

PHOTOGRAPHY BY NAM KI YONG @에르메스 재단

HERMÈS

금빛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카테고리별 각 층마다 모두 다른 테마로 꾸며 아틀리에가 지닌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것. 이를 기념해 전시 <오 친구들이여, 친구는 없구나(O philoi, oudeis philos)>를 개최한다. 미로를 연상시키는 김민애 작가의 작품 ‘파사드’ ‘유연한’ ‘강박’ ‘고귀한’ 등 키워드를 바탕으로, 일종의 트로피를 브랜드에 선물한 김윤하, 각기 다른 컬러와 패턴을 조합해 거대한 캔버스를 채운 백경호 등 아티스트 6명의 손길로 전시장 내 에르메스의 시간을 오롯이 담아냈다.
7월 23일까지 아틀리에 에르메스.

 

CHANEL

샤넬 하우스는 오래전부터 여러 형태에 브랜드 철학을 접목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고, 문화유산의 보존 및 복원 사업 등 사회 가치를 실현하는 행보를 선보였다. 2016 크루즈 컬렉션 쇼, 하우스 전시 <문화 샤넬 - 장소의 정신> 등을 통해 이미 서울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샤넬. 브랜드는 6월 말 다시 한번 서울에서의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 소식을 전하며 우리를 설레게 했다. 가브리엘 샤넬로 분한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의 영상, 하이 주얼리 컬렉션과 아이코닉한 향수 N°5 등 브랜드의 유서 깊은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디뮤지엄. 

서울에 상륙한 하우스 브랜드의 예술적 영감.

Credit Info

EDITOR
PARK SO HYUN

2017년 07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PARK SO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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