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Street

따뜻한 스마트 룩

HERE I COME

On June 23, 2017 0

안타르티카에서 불어온 찬 바람으로 인해 갑자기 꽃샘추위를 겪게 된 런더너들. 다시 또 겨울이 찾아온 듯한 날씨에도, 스프링 무드를 유지하면서 따뜻한 스마트 룩을 연출한 그들의 패션을 감상해보자.

3 / 10
대충 입은 듯 보여도 엄청 신경 쓴 룩. 바짓단을 고무 밴드로 묶어 크롭트로 연출하는 센스를 보라.

대충 입은 듯 보여도 엄청 신경 쓴 룩. 바짓단을 고무 밴드로 묶어 크롭트로 연출하는 센스를 보라.

  • 대충 입은 듯 보여도 엄청 신경 쓴 룩. 바짓단을 고무 밴드로 묶어 크롭트로 연출하는 센스를 보라.대충 입은 듯 보여도 엄청 신경 쓴 룩. 바짓단을 고무 밴드로 묶어 크롭트로 연출하는 센스를 보라.
  • 올 블랙 의상이라 답답해 보일 수 있었는데, 소품처럼 오디오를 매치해 쿨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올 블랙 의상이라 답답해 보일 수 있었는데, 소품처럼 오디오를 매치해 쿨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 스트라이프 톱에 블루 반다나를 매치해 싱그러운 세일러 룩을 완성한 남자. 복고 무드가 느껴지는 바지까지 참 귀엽다.스트라이프 톱에 블루 반다나를 매치해 싱그러운 세일러 룩을 완성한 남자. 복고 무드가 느껴지는 바지까지 참 귀엽다.
  • 크롭트 톱과 디스트로이드 진으로 완성한 레트로 펑크 룩.크롭트 톱과 디스트로이드 진으로 완성한 레트로 펑크 룩.
  • 태극기가 흑백으로 프린트된 유니크한 재킷을 입고 런던 거리를 활보하는 여자. 한국 사람이에요?태극기가 흑백으로 프린트된 유니크한 재킷을 입고 런던 거리를 활보하는 여자. 한국 사람이에요?
  • 미니멀한 의상에 에이비에이터 점퍼와 버건디 컬러 부츠로 남성미를 강조한 터프 가이. 헤어스타일도 수염도 너무 멋있어요.미니멀한 의상에 에이비에이터 점퍼와 버건디 컬러 부츠로 남성미를 강조한 터프 가이. 헤어스타일도 수염도 너무 멋있어요.
3 / 10
그녀의 BGM으로 꼭 어울리는 음악은 보헤미안 랩소디. 오리엔탈풍 플라워 재킷과 컬러 블로킹 스커트, 헤어에 연결한 스트랩까지 완벽한 히피 룩을 재현했다.

그녀의 BGM으로 꼭 어울리는 음악은 보헤미안 랩소디. 오리엔탈풍 플라워 재킷과 컬러 블로킹 스커트, 헤어에 연결한 스트랩까지 완벽한 히피 룩을 재현했다.

  • 그녀의 BGM으로 꼭 어울리는 음악은 보헤미안 랩소디. 오리엔탈풍 플라워 재킷과 컬러 블로킹 스커트, 헤어에 연결한 스트랩까지 완벽한 히피 룩을 재현했다.그녀의 BGM으로 꼭 어울리는 음악은 보헤미안 랩소디. 오리엔탈풍 플라워 재킷과 컬러 블로킹 스커트, 헤어에 연결한 스트랩까지 완벽한 히피 룩을 재현했다.
  • 룩은 특별할 것이 없는데, 본인이 지닌 임팩트 있는 얼굴에 매치한 안경이 근사하다.룩은 특별할 것이 없는데, 본인이 지닌 임팩트 있는 얼굴에 매치한 안경이 근사하다.
  •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분노의 질주 중인 마돈나의 아들 로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분노의 질주 중인 마돈나의 아들 로코.
  • 클래식한 의상과 어울리는 백색 헤어의 여인. 영화 속 장면처럼 아름답다. 클래식한 의상과 어울리는 백색 헤어의 여인. 영화 속 장면처럼 아름답다.
  • 지나치게 짧은 청바지, 약간 촌스러운 느낌의 셔츠와 재킷. 그럼에도 귀여움으로 룩을 승화한 너드 패션의 소년.지나치게 짧은 청바지, 약간 촌스러운 느낌의 셔츠와 재킷. 그럼에도 귀여움으로 룩을 승화한 너드 패션의 소년.
  • 가슴이 먹먹한지 벤치에 앉아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지금은 봄인데 왠지 그녀에게선 가을의 향기가 물씬 나는 것 같다.가슴이 먹먹한지 벤치에 앉아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지금은 봄인데 왠지 그녀에게선 가을의 향기가 물씬 나는 것 같다.
  • 선명한 스트라이프 셔츠로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앞모습이 궁금해서 따라가고 싶다. 선명한 스트라이프 셔츠로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앞모습이 궁금해서 따라가고 싶다.
  • 댄디한 남자와 로킹한 여자. 전혀 다른 뉘앙스인데 뒷모습마저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댄디한 남자와 로킹한 여자. 전혀 다른 뉘앙스인데 뒷모습마저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

안타르티카에서 불어온 찬 바람으로 인해 갑자기 꽃샘추위를 겪게 된 런더너들. 다시 또 겨울이 찾아온 듯한 날씨에도, 스프링 무드를 유지하면서 따뜻한 스마트 룩을 연출한 그들의 패션을 감상해보자.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SHIN HYE

2017년 06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SHIN HYE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