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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GENERATION Ⅲ

On May 31, 2017 0

 

(왼쪽부터) PHOTOGRAPHER 박종하, HAIR STYLIST 조미연, STYLIST 김수정, MAKEUP ARTIST 유혜수

 

스타일리스트 김 수 정

데뷔 작업 모델이 등장하는 패션 화보는 〈나일론〉이 첫 촬영!
좋아하는 아티스트 후앙 용 핑(Huang Yong Ping). 아티스트로서 그가 전달하는 상징적 메시지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영감으로 다가온다.
하고 싶은 작업 다채로운 컬러를 하나로 보여주는 화보. 또는 동화적이고 키치한 화보.
최근 눈여겨보는 인스타 계정 @harleyweir
내가 좋아하는 비주얼은 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비주얼을 좋아한다. 단, 지금 이 순간과 미래를 담고 있는 것.
10년 뒤에 나는 스타일리스트로서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작업들을 하고 있기를.
작업하고 싶은 모델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소녀의 얼굴과 애디튜드를 지닌 미나미 유카, 동양 여성의 강인함이 느껴지는 눈빛과 프로포션을 가지고 있는 치하루 오쿠누기. 현대적 여성상 모습의 스타일링 화보를 하고 싶다.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레아 콜롬보(Lea Colombo). 원색 컬러감이 전달하는 강한 느낌과 사실적 분위기가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하고 싶은말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만드는 곳에서의 작업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넥스트 제너레이션(Next Generation)’ 촬영을 통해 한 번 더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나일론〉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헤어 스타일리스트 조 미 연

데뷔 작업 <보그 코리아>. 2015년 10월호 화보였는데, 독립한 달에 찍은 화보여서 의미가 깊다.
좋아하는 아티스트 헤어 스타일리스트 폴 핸론(Paul Hanlon). 다양한 텍스처와 자유로움이 담겨 있지만 또 섬세하다.
하고 싶은 작업 사실 포괄적으로 얘기하자면 장기간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다.
최근 눈여겨보는 인스타 계정 @Themirrorboxproject. 화려하고 재미있는 시안이 많아서 자주 보는 계정 중 하나다.
내가 좋아하는 비주얼은 제일 많이 접하는 사진이 아닐까 싶다. 단편적인 하나의 필름이지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의 흐름이 있고, 그 안에는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는 감동이 있다.
10년 뒤에 나는 자연스러운 사람. 나의 꿈이기도 하다. 사실 10~20대에는 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현재의 것에 감사하고 소중히 생각하는 것이 10년 뒤 되돌아볼 때 제일 아름다운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
작업하고 싶은 모델 케이트 모스. 어릴 때부터 좋아한 모델이고 그녀의 화보를 보면서 잡지에 대한 로망을 키웠다.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 화려하고 강렬하지는 않지만 사진에는 담백한 요소가 담겨 있어 그림처럼 보이기도 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유 혜 수

데뷔 작업 바자 2016년 6월호 패션 화보. 내추럴 메이크업이었는데 엄청 떨었던 것 같다.
좋아하는 아티스트 팻 맥그래스(Pat Mcgrath). 창의적 발색력과 컬러감. 화려하지만 적당한 밀고 당김이 나에게는 더 과감해 보였고, 내가 메이크업할 때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하고 싶은 작업 나는 살아 있는 것들과 나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모든 것에 빗댄 뷰티 작업을 하고 싶다.
최근 눈여겨보는 인스타 계정 @G-dragon 어릴 때부터 좋아했고 지금도 팬이다. 내가 보는 시각에서는 그가 나의 뮤즈다.
내가 좋아하는 비주얼은 디테일이 강한 비주얼. 쉽게 말하자면 화보에서의 클로즈업 같은 것.
10년 뒤에 나는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즐겁게 살고 싶다.
작업하고 싶은 모델 데본 아오키. 그녀는 어떤 변화와 콘셉트도 모두 소화하는 재능을 지닌 것 같다. 무엇보다 주근깨가 매력적.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보 마리온(Boe Marion). 사진 속에 자유로움과 따뜻함이 묻어 있다.

 

포토그래퍼 박 종 하

데뷔 작업 정욱준(Juun.J) 2017 프리-스프링 컬렉션.
좋아하는 아티스트 백남준
하고 싶은 작업 범고래랑 같이 화보를 찍고 싶다 (가능한지는 모르겠다).
최근 눈여겨보는 인스타 계정 @cool3dworld
내가 좋아하는 비주얼은 많이 생각하게 해주는 것.
10년 뒤에 나는? 지금보다 나은 어른.
작업하고 싶은 모델 모두가 좋아하는 에디 캠벨(Edie Campbell)을 나도 좋아한다.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 랄프 깁슨, 윌리엄 에글스턴, 그리고 홍장현.

 

3 / 10
블라우스는 자크뮈스 by 분더샵, 팬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슈즈는 반스, 레인코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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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트는 로우클래식, 이어링은 쿠시코크, 슈즈는 디스퀘어드2.코트는 로우클래식, 이어링은 쿠시코크, 슈즈는 디스퀘어드2.
  • 톱은 쿠시코크, 스커트는 진코 by 톰 그레이하운드, 보타이와 슈즈는 모두 디스퀘어드2.톱은 쿠시코크, 스커트는 진코 by 톰 그레이하운드, 보타이와 슈즈는 모두 디스퀘어드2.
  • 톱은 쿠시코크.톱은 쿠시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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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GENERATION Ⅰ
NEXT GENERATION Ⅱ

Credit Info

EDITOR
LEE JUNG EUN
DIGITAL RETOUCHING
AN HO BIN

2017년 05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JUNG EUN
DIGITAL RETOUCHING
AN HO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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