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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DREAMERS

On May 22, 2017 0

유난히 밝은 햇살이 내리쬐던 3월의 런던. 이제 막 피는 꽃송이처럼 다채로운 컬러 의상으로 거리를 정원처럼 수놓은 런더너의 모습. 반짝이는 그들 사이에서 모노 컬러 룩으로 시크한 오라를 풍긴 무리가 이룬 절묘한 하모니를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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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떨기 꽃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뉴트럴 룩을 입고 꽃다발을 들고 있다.

한 떨기 꽃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뉴트럴 룩을 입고 꽃다발을 들고 있다.

  • 한 떨기 꽃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뉴트럴 룩을 입고 꽃다발을 들고 있다.한 떨기 꽃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뉴트럴 룩을 입고 꽃다발을 들고 있다.
  • 키치한 패치워크 데님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한 펑크 걸.키치한 패치워크 데님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한 펑크 걸.
  • 할머니 옷장 속에서 꺼낸 듯한 복고풍 ‘배바지’에 롱 데님 재킷으로 개성을 드러낸 유니크 룩.할머니 옷장 속에서 꺼낸 듯한 복고풍 ‘배바지’에 롱 데님 재킷으로 개성을 드러낸 유니크 룩.
  • 컨트리 무드가 물씬 배어나는 준야 와타나베 스타일로 차려입고 투어를 떠나는 뮤지션. 히피 감성이 느껴지는 의상과 우수에 젖은 듯한 눈빛을 보라. 베이스를 아무리 못 쳐도 여자들이 좋아할 게 분명할 듯.컨트리 무드가 물씬 배어나는 준야 와타나베 스타일로 차려입고 투어를 떠나는 뮤지션. 히피 감성이 느껴지는 의상과 우수에 젖은 듯한 눈빛을 보라. 베이스를 아무리 못 쳐도 여자들이 좋아할 게 분명할 듯.
  • 총천연색의 집합! 전체적인 루킹은 어떨지 몰라도 참 곱다.총천연색의 집합! 전체적인 루킹은 어떨지 몰라도 참 곱다.
  • 누가 브리티시 맨 아니랄까 봐 체크 셔츠와 헌팅캡이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린다.누가 브리티시 맨 아니랄까 봐 체크 셔츠와 헌팅캡이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린다.
  • 노란 셔츠의 사나이 아니고 노란 코트의 여인. 완벽한 패션과 소품까지, 지금 화보 촬영 중인 건 아니죠?노란 셔츠의 사나이 아니고 노란 코트의 여인. 완벽한 패션과 소품까지, 지금 화보 촬영 중인 건 아니죠?
  • 화이트 코튼 드레스에 빈티지한 레더 점퍼를 걸치고 바쁘게 뛰어가는 보헤미안 걸.화이트 코튼 드레스에 빈티지한 레더 점퍼를 걸치고 바쁘게 뛰어가는 보헤미안 걸.
  • 과하게 멋을 부리지는 않았지만,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 셔츠와 코트 길이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걸 보니 스타일 고수임에 틀림없다.과하게 멋을 부리지는 않았지만,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 셔츠와 코트 길이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걸 보니 스타일 고수임에 틀림없다.
  • 의상과 슈즈, 헤어, 표정까지 데칼코마니처럼 앉아 있는 두 친구. 시크한 건 왼쪽, 아방가르드한 건 오른쪽, 여하튼 둘 다 매력쟁이다.의상과 슈즈, 헤어, 표정까지 데칼코마니처럼 앉아 있는 두 친구. 시크한 건 왼쪽, 아방가르드한 건 오른쪽, 여하튼 둘 다 매력쟁이다.
  • 화려한 클러치와 버그 아이 선글라스로 드라마틱한 룩을 완성한 여인.화려한 클러치와 버그 아이 선글라스로 드라마틱한 룩을 완성한 여인.
  • 경쾌한 블루 컬러 점퍼와 스니커즈로 감각적인 스포츠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그나저나 블링블링한 헤드셋은 음질이 더 좋은가요?경쾌한 블루 컬러 점퍼와 스니커즈로 감각적인 스포츠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그나저나 블링블링한 헤드셋은 음질이 더 좋은가요?
  • ‘La Salette’ 레터링의 룩을 입은 그? 그녀? 가톨릭 신자인지 프랑스 출신인지 매우 궁금하다.‘La Salette’ 레터링의 룩을 입은 그? 그녀? 가톨릭 신자인지 프랑스 출신인지 매우 궁금하다.
  • 밀리터리 룩에서 영감 받은 파이핑 카디건과 트렌치코트로 은근 커플 룩을 연출한 남녀. 오글거리지 않아 멋지다.밀리터리 룩에서 영감 받은 파이핑 카디건과 트렌치코트로 은근 커플 룩을 연출한 남녀. 오글거리지 않아 멋지다.

유난히 밝은 햇살이 내리쬐던 3월의 런던. 이제 막 피는 꽃송이처럼 다채로운 컬러 의상으로 거리를 정원처럼 수놓은 런더너의 모습. 반짝이는 그들 사이에서 모노 컬러 룩으로 시크한 오라를 풍긴 무리가 이룬 절묘한 하모니를 감상해보자.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
LEE SHIN HYE

2017년 05월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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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 EUN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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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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