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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즐기고 싶은 욜로템 6가지

'YOLO' BEAUTY

On May 09, 2017 0

‘한 번 사는 인생 즐기자’는 욜로(YOLO) 트렌드 덕분에 조금은 ‘허세’ 돋는 뷰티템 인기도 높아졌다. 가성비만 따지기보다 비싸도 지금 즐기고 싶어지게 하는 욜로템 6가지.

 

1 아빠, 엄마, 오빠, 동생 다 같이 쓰는 대용량 샴푸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굳이 비싼 샴푸를 쓰고 싶을 때가 있다. 나를 위해 투자한다는 느낌은 이런 것. 내 머리는 소중하니까!
르 라보의 로즈 31 샴푸&컨디셔너 각각 237ml 6만5천원.

2 목욕용품 하나만 바꿔도 욕실 분위기가 사뭇 달라질 수 있다. 가장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즐기는 나만의 사치. 남이 알아줄 필요가 있을까? 나만 즐거우면 그만이지!
불리 1803의 윌 드 사봉 바디 워시 200ml 6만8천원.
불리 1803의 윌 앙띠끄 바디 오일 200ml 6만5천원.

3 남들은 모르는 나만 알고 싶은 향을 찾아내는 게 니치 향수의 매력. 취향을 저격하는 향이라면 기꺼이 지갑을 열고 싶어진다. ‘집에 향수 많은데…’ 하면서 어느새 카운터 앞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를 일.
메종 드 파팡의 발레리나 No.1 50ml 18만원.
메종 드 파팡의 비브 라 마리에 50ml 18만원.

4 마트에서는 유기농 채소와 과일을 찾으면서, 정작 매일 입속에는 유해 성분이 첨가된 치약을 집어 넣는 건 아닌지? 굳이 ‘욜로’가 아니더라도 입속에 넣는 치약 성분은 깐깐하게 비교하고 골라야 한다. 여기에 고급진 패키지까지 더해진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닥터 브로너스의 올-원치약 페퍼민트, 시나몬 각각 150ml $12.

5 엄마가 사다놓으면 무심코 썼던 비누 대신 퍼퓸드 솝이나 천연 성분이 가득 담긴 유기농 비누에 눈길이 간다. 아무것도 모르는 남동생이 온몸을 구석구석 닦기 전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숨겨놔야 할 듯.
(왼쪽부터) 딥티크의 오 데 썽 150g 3만9천원.
랑팔라투르의 바이오 사봉 오발 하이퍼-엘러제닉 150g 1만4천원.
랑팔라투르의 사봉 드 마르세이유 벌트 300g 1만5천원.

6 요즘은 빨래도 허세 있게 하는 시대. 그렇다고 가격만 비싼 건 아니다. 레이스 속옷이나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옷처럼 약한 패브릭을 보호하고 와인이나 커피처럼 강력한 얼룩도 손쉽게 쏙 빼주니 기특하기 이를 데 없다.
(왼쪽부터) 속옷이나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약한 옷감을 위한 런드레스의 델리케이트 워시 475ml 3만5천원.
런드레스의 워시&스테인 바 56.7g 1만2천원.
런드레스의 스테인 브러시 1만9천원.
지워지지 않는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런드레스의 스테인 솔루션 475ml 3만3천원.

‘한 번 사는 인생 즐기자’는 욜로(YOLO) 트렌드 덕분에 조금은 ‘허세’ 돋는 뷰티템 인기도 높아졌다. 가성비만 따지기보다 비싸도 지금 즐기고 싶어지게 하는 욜로템 6가지.

Credit Info

EDITOR
CHOI IN SHIL
PHOTO
HONG SEUNG JO
ASSISTANT
KIM YUN JEONG

2017년 05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CHOI IN SH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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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SEUNG JO
ASSISTANT
KIM YUN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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