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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 2017 S/S KEY TREND

눈을 뗄 수 없는 키 트렌드

On April 25, 2017 0

강렬한 색채의 비비드 컬러와 메탈릭 포인트, 헤드피스, 마이크로 미니 백 등 에디터들이 꼽은 2017 S/S 키 트렌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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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AS

ROCHAS

  • ROCHASROCHAS
  • OFF-WHITEOFF-WHITE
  • VETEMENTSVETEMENTS
  • EMILIO PUCCIEMILIO PUCCI
  • FENTY×PUMAFENTY×PUMA
  • PPQPPQ
  • FENTY PUMAFENTY PUMA
  • DE LA MORENADE LA MORENA
  • COACHCOACH
  • ST.SCOTTST.SC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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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PROJECT

Y PROJECT

  • Y PROJECTY PROJECT
  • COACHCOACH
  • Y PROJECTY PROJECT
  • ALMAIDAALMAIDA
  • HOUSE OF HOLLANDHOUSE OF HOLLAND
  •  FENTY PUMA FENTY PUMA

No.1 STREET TECHNIQUE

고급스러움, 우아함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던 스트리트 룩이 쿠튀르 터치를 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레이저 커팅, 아일릿, 러플, 코르셋 등과 같이 난이도 높은 디테일을 더하고,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으로 마무리한 것이 특징. 어떤 피스보다 고민한 흔적이 여실히 드러난 키 룩은 리한나가 지휘하는 펜티×퓨마, Y프로젝트, 오프 화이트에서 등장했는데, 펑크 스피릿을 베이스로 한 스트리트 룩이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는지 확실히 증명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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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1

N˚21

  • N˚21N˚21
  • ANYA HINDMARCHANYA HINDMARCH
  • ANYA HINDMARCHANYA HINDMARCH
  • MONCLERMONCLER
  • DIORDIOR
  • UNDERCOVERUNDERCOVER
  • YOHJI YAMAMOTOYOHJI YAMAMOTO
  • MAISON MARTIN MARGIELAMAISON MARTIN MARGIELA

No.2 NO LIMITED

쉬이 수그러들 것 같지 않던 놈코어가 사실상 종말을 고했지만, 와이드한 팬츠에 마침표를 찍은 스니커즈는 굳건히 살아남았다. 높고 장식적인 힐의 귀환에서도 기죽지 않은 편안한 스니커즈가 대거 등장한 것! 브랜드의 심벌을 큼지막하게 담아내거나 전문 브랜드와 협업해 이슈를 일으켰는데,
대표적으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첫 디올 컬렉션에 등장한 스니커즈와 꼼데가르송과 나이키와 협업을 꼽을 수 있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스니커즈로 룩에 밸런스를 고려했고, 소비자 구미를 당기는 스니커즈를 다양하게 선보였으니 매일 스니커즈를 고집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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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rEN SCOTT

L’WrEN SCOTT

  • L’WrEN SCOTTL’WrEN SCOTT
  • ARTHUR ARBESSERARTHUR ARBESSER
  • BALENCiAGABALENCiAGA
  • ROCHASROCHAS
  • CÉLINECÉLINE
  • L’WrEN SCOTTL’WrEN SCOTT

No.3 RAINBOW PALETTE

강렬한 색채로 존재감이 뚜렷한 비비드 컬러. 특유의 선명함 때문에 서로 충돌하기 쉬워 대부분 모노 컬러 속 포인트로 활용하거나 뉴트럴 컬러와 조합된 이 컬러가 이번 시즌에는 앙상블을 이루며 대담한 신을 완성했다. 빨강과 파랑, 보라와 노랑, 주황과 핑크 등 비비드 아이템으로만 구성된 컬러 스펙트럼을 런웨이에 펼친 것. 발렌시아가와 셀린느, 로샤스, 에밀리오 푸치, 로에베 등에서 보색 대비로 연출한 컬러 웨이를 참고해 근사한 신호등 패션에 도전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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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GUCCI

  • GUCCIGUCCI
  • MASHA MAMASHA MA
  • HAIDER ACKERMANNHAIDER ACKERMANN
  • ON/OFF PRESENTSON/OFF PRESENTS
  • COMME DES GARÇONSCOMME DES GARÇONS
  • AQUILANO E RIMONDIAQUILANO E RIMONDI
  • DELPOZODELPOZO
  • SACAISACAI
  • ALEXANDER WANGALEXANDER WANG
  • VALENTIN YUDASHKINVALENTIN YUDASH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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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MIU

MIU MIU

  • MIU MIUMIU MIU
  • GUCCIGUCCI
  • SACAISACAI
  • GUCCIGUCCI
  • MAISON MARTIN MARGIELAMAISON MARTIN MARGIELA
  • ACKERMANNACKERMANN
  • BORA AKSUBORA AKSU

No.4 HEAD SHOCK

컬렉션에 힘을 더한 요소를 꼽자면, 단연 헤드피스다. 때로는 기괴하고 때로는 우아함의 극치를 보여준 디자이너들 헤드피스의 공통 메시지는 화려할수록 아름다운 맥시멀리즘에 대한 편향이다. 머리를 삐죽빼죽 세운 하이더 아커만의 배드 걸, 오간자 소재를 사용한 구찌의 몽환적 세계, 파스타와 꽃을 믹스한 오브제로 위트 있는 헤드피스를 연출한 돌체앤가바나 등 디자이너들의 헤드피스를 보면 알 수 있다. 비록 리얼 웨이로 끌어오기 힘들지만 패션이 주는 판타지는 아름답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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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RICCI

NINA RICCI

  • NINA RICCININA RICCI
  • ANYA HINDMARCHANYA HINDMARCH
  • ANDREW GNANDREW GN
  • VALENTINOVALENTINO
  • CHLOÉCHLOÉ
  • DRIES VAN NOTENDRIES VAN NOTEN
  • ALEXANDER WANGALEXANDER WANG
  • MARY KATRANTZOUMARY KATRANTZOU
  • ALEXANDER WANGALEXANDER WANG
  • MARY KATRANtzouMARY KATRANtzou
  • GENNYGENNY
  • CHANELCHANEL

No.5 TINY ACCENT

휴대전화 하나면 쇼핑부터 엔터테인먼트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요즘은 키링이나 참 장식처럼 포인트 액세서리 역할에 집중한 마이크로 미니 백이 대세다. 휴대전화와 립스틱 하나만 겨우 들어갈 만한 이번 시즌 마이크로 미니 백은 기능보다는 디자인이 단연 돋보인다. 손잡이보다 더 작은 사이즈의 끌로에 백, 로봇 모티프를 담은 샤넬, 담배 케이스나 휴대전화 케이스가 달린 발렌티노, 백보다는 무기에 더 가까운 스터드 장식의 알렉산더 왕 백 등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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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LOUIS VUITTON

  • LOUIS VUITTONLOUIS VUITTON
  • NINA RICCININA RICCI
  • KENZOKENZO
  • MANISH ARORAMANISH ARORA
  • BARCELONABARCELONA
  • ELIE SAABELIE SAAB
  • BALMAINBALMAIN
  • AU JOUR LE JOURAU JOUR LE JOUR

No.6 SPACETACLE SHINE

1980년대 클럽 룩이 런웨이를 휩쓴 뒤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반짝이고 광택 있는 소재에 집중했다. 스트라이프 패턴을 입은 니나리치의 스팽글 투피스, 루이 비통의 옐로 메탈릭 바이커 재킷, 아플리케 장식을 더한 발렌틴 유다스킨의 테일러드 코트, 빛에 반사된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아퀼라노 리몬디의 팬츠 등은 클럽뿐 아니라 데이웨어로도 손색없는 루킹. 주목받고 싶은 날 또는 우울한 날 기분 전환용으로 시도해볼 것.

강렬한 색채의 비비드 컬러와 메탈릭 포인트, 헤드피스, 마이크로 미니 백 등 에디터들이 꼽은 2017 S/S 키 트렌드 6.

Credit Info

EDITOR
LEE JUNG EUN, YOU EUN YOUNG, KIM BO RA
사진
IMAXTREE.COM
어시스턴트
PARK EUN YOUNG, KIM JE YEON

2017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JUNG EUN, YOU EUN YOUNG, KIM BO RA
사진
IMAXTREE.COM
어시스턴트
PARK EUN YOUNG, KIM JE 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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