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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MONSTER

On March 31, 2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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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 EGO CREW NIGHT IN CAKESHOP

극심하던 추위가 한풀 꺾인 금요일 밤 서울의 영 힙스터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하나둘 케익샵으로 모여들었다. 바로 ‘엘터 에고 크루(Alter Ego Crew Night)’ 파티 때문. 아파치, 그레이, 준원, 민, 신세하, 문, 나이니스트 또래의 영한 멤버로 이루어진 얼터 에고 크루의 파티답게 개성과 스타일이 남다른 힙스터들이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다.

파티가 한창일 때 DJ 준원의 생일을 맞아 준비된 서프라이즈 케이크와 생일 축하 노래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고, 모두가 하나 되어 준원의 생일을 축하하는 신나는 파티가 연출되었다. 언더그라운드 파티 신의 어린 힙스터들을 중심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한 얼터 에고 크루의 앞으로 행보가 궁금하다면 공식 페이스북 계정과 인스타그램 @alteregoseou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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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 EXPERIENCE IN PBA, MIDNIGHT SEOUL

디스코 익스피어리언스(Disco Experience)가 음악에 죽고 못 사는 사람들을 불러 모은 지도 어느덧 두 돌이 지났다. 두 번째 케이크의 촛불을 함께 켜기 위해 언더그라운드 디제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작은 축제가 경리단 골목에서 벌어졌다. 낮 2시부터 피맥 연합(PBA)에서 시작된 파티는 음악과 함께 가볍게 맥주 한잔과 피자를 즐기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었고, 수많은 사람이 음악을 즐기는 흥겨운 모습을 보느라 행인도 발걸음을 멈추었다.

디제이들이 릴레이로 디제잉을 이어가며 누 디스코, 디스코 하우스, 아프로 디스코 등 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여러 장르의 음악을 쉴 새 없이 틀었고, 식을 줄 모르는 파티 열기와 음악은 미드나잇 서울(Midnight Seoul)로 계속 이어졌다. 낮부터 밤까지 파티를 즐긴 사람들은 좀처럼 춤추는 걸 멈추질 않았고, 밤새도록 경리단 골목에는 음악이 울려 퍼졌다.

Credit Info

DIGITAL INTERN
HAN YEON SUN
PHOTOGRAPHY
KIM PARK SI YEOL

2017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DIGITAL INTERN
HAN YEON SUN
PHOTOGRAPHY
KIM PARK SI 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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