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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핫 플레이스

COOL TOKYO

On March 24, 2017 0

트렌드를 넘어 앞선 감각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도시 도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도쿄의 맛과 멋,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현재를 볼 수 있는 핫 플레이스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들여다보았다.

#카페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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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커피 @bluebottlejapan

블루 보틀의 창립자 제임스 프리먼은 일본의 정성스러운 드립 커피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커피를 고안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미국의 3대 커피로 불리는 ‘블루 보틀 커피’는 아직까지 아시아에선 오직 일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키요스미 시라카와점을 시작으로 돌풍을 일으킨 블루 보틀 커피는 아오야마, 신주쿠, 롯폰기 등 매장을 연달아 오픈하며 파란 병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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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키츠네 @cafekitsune

브랜드 메종 키츠네에서 운영하는 카페 키츠네 오모테산도점에는 브랜드의 DNA인 파리와 도쿄, 두 도시의 감성이 공존해 있다. 대나무로 장식한 일본식 입구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메종 키츠네의 옷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스태프가 맛있는 커피를 내려준다. 일렉트로닉 뮤직 레이블로 시작한 브랜드인 만큼 좋은 음악과 함께 커피 한잔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여행 중 쉬어 가기에는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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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글렌도쿄 @fuglentokyo

노르웨이어로 새를 뜻하는 ‘푸글렌 커피’는 오직 노르웨이와 도쿄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그 특별함 때문인지 도쿄 여행을 떠난 사람들의 인스타그램에는 새 모양의 로고 앞에서 찍은 기념사진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푸글렌도쿄는 노르웨이에서 공수한 빈티지 가구와 일본의 전통적인 느낌이 더해져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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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미스탠드 @buy_me_stand

1980년대 미국 레스토랑의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바이미 스탠드.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메뉴가 다른 그릴드 샌드위치 가게로 SNS상에서 입소문을 탔다. 경쾌한 민트색 배경, 군침 도는 샌드위치.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곳을 실제로 방문해보니 단순히 소문만 무성한 곳은 아니었다. 심플하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샌드위치는 충분히 맛있었고, 이곳을 방문하는 도쿄 힙스터의 옷차림이 보는 재미를 더 했다. 얼마 전 이태원에 한국 1호점 을 오픈했으니 샌드위치 맛이 궁금하다면 참고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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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yunkkk

@juhyunkkk

#피자슬라이스 @pizza_slice_tokyo

바야흐로 피맥의 시대. 몇 년 전부터 한국에는 조각 피자와 함께 가볍게 맥주 한잔을 즐기는 피맥 바람이 불고 있다. 도쿄도 마찬가지. 다이칸야마의 본점을 시작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어 아오야마에 피자 슬라이스 2를 오픈했다. 피자 슬라이스는 도쿄에서 가성비 좋은 맛있는 피자와 맥주를 즐기기에 최적인 곳이다. 일본인과 외국인, 국적을 막론하고 도쿄 멋쟁이가 즐겨 찾는 피자집으로 쿨한 도쿄를 느끼고 싶다면 꼭 한번 방문하기를.
 

#fashion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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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mountain @playmountain_tokyo

디자인 그룹 랜드스케이프 프로덕트가 운영하는 편집 숍 플레이 마운틴은 모던 스타일 오리지널 가구를 셀렉트하고 제작한다. 하라주쿠에 자리한 매장에는 전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실용적인 가구와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이 가득하다. 플레이 마운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그들의 실용주의 철학이 담긴 가구와 소품을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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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우먼 @newoman_official

새로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여성을 위해 지난해 문을 연 ‘뉴 우먼’은 신주쿠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뷰티, 레스토랑, 카페를 선보이는 복합 쇼핑몰이며, 엄선된 취향으로 일본이나 해외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브랜드를 한데 모아놓았다. 그중 쌀과 함께 다양한 주방용품과 생활 용품을 판매하는 아코메야 매장과 일본 화장품 ‘쓰리’, 블루 보틀 커피와 벌브 커피를 꼭 마셔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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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페이퍼 @graphpaper_tokyo

하나의 갤러리를 추구하는 숍 그라프 페이퍼는 독립 큐레이터 하랄트 제만의 작업 ‘모든 규제로부터 자유’에서 영감 받아 만들어졌다. 손님이 직접 벽면을 열면 ‘전시’되어 있는 상품을 볼 수 있는 콘셉트로, 모던한 갤러리 같은 느낌을 준다. 주로 심플하고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제품을 바잉하거나 직접 제작한다. 그라프 페이퍼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셀렉트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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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dk @1ldk_shop

L(living) D(dining) K(kitchen). 방 하나의 부엌과 거실을 겸한 집을 뜻하는 1ldk는 패션을 시작으로 거실과 방 부엌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물건을 판매한다. 특유의 감성과 명확한 콘셉트로 아오야마, 나카메구로, 오모테산도 그리고 파리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1ldk apartment’에서 운영하는 카페 테이스트앤센스(Taste and Sense)에서 맛있는 커피와 브런치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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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킹긴자 @park_ing_ginza / @bonjourrecords

더 풀 아오야마에 이은 후지와라 히로시의 두 번째 프로젝트 콘셉트 스토어 더 파킹 긴자.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특정 건물의 주차장이던 공간을 활용해 만든 편집 숍이다.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아 현재 도쿄에서 가장 핫한 쇼핑 명소다. 단순하게 옷을 사는 것은 물론, 디스플레이와 인테리어 등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 숍 입구에는 봉주르 레코드도 함께 자리해, 음반은 물론 더 파킹 긴자와 봉주르 레코드의 로고를 함께 새긴 희귀한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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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구 @lakagu_fashion / @lakagu_food / @lakagu_book

도쿄에 프랑스인이 모여 사는 가구라자카 역은 우리나라로 치면 서래마을 같은 곳이다. 그곳에 오픈 한 ‘라 가구’는 ‘가치의 재발견’이라는 콘셉트 아래 과거 출판사의 창고를 개조해 만든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의식주+지’라는 철학 아래 패션, 라이프스타일, 카페, 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라 가구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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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버스트리트마켓긴자 @doverstreetmarketginza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가 만든 편집 숍 도버 스트리트 마켓은 명품이 즐비한 긴자 거리에 위치해 있다. 총 7층 규모로 마르지엘라, 준야 와타나베, 꼼데가르송, 베트멍 등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음은 물론 예술품에 가까운 디스플레이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도버 스트리트 마켓은 도쿄 외에도 뉴욕과 런던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트렌드를 넘어 앞선 감각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도시 도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도쿄의 맛과 멋,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현재를 볼 수 있는 핫 플레이스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들여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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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HAN YEON SUN

2017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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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HAN YEON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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