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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TREND UP&DOWN

On March 13, 2017 0

 UP 1  자신감 있는 셀피를 위해! LOOKS

민낯에도 자신감 있게 셀카를 찍을 수 있는 메이크업 애플리케이션 룩스의 인기가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평소 따라 하고 싶던 셀럽의 메이크업부터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와 색조 브랜드의 시그너처 룩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내 얼굴에 구현해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3월부터는 <나일론> 뷰티 화보 속 메이크업도 체험할 수 있으니 눈여겨봐온 룩이 있다면 얼른 내려받으시기를.

 

베네피트의 단델리온 트윙클 3g 4만2천원.

베네피트의 단델리온 트윙클 3g 4만2천원.

베네피트의 단델리온 트윙클 3g 4만2천원.

 UP 2  다시 돌아온 숙취 메이크업

작년 초반 일본 여성에게 인기를 끌었던 숙취 메이크업이 우리나라에서도 유행할 듯하더니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 하지만 따뜻한 봄이 다가오자 또다시 많은 여성의 양 볼이 상기된 듯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눈 아래 가까이부터 블러셔를 발라 살짝 취한 듯 붉어진 치크 메이크업이 특징인데, 어려 보이는 인상을 만들어 남심을 자극하니, 데이트 메이크업으로도 손색없다.
 

 UP 3  공주라고 불러다오, 히메컷

처피뱅의 인기가 몇 개월이 지나도 식을 줄 모르더니 올해는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히메컷으로 변신했다. 히메는 일본어로 공주라는 뜻인데, 이 헤어스타일은 앞머리를 일자로 자른 후 옆머리를 그보다 길게 잘라 정면에서 보면 단발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옆 광대의 여백을 가려 얼굴을 갸름하게 만들어 공주처럼 갸름하고 작은 얼굴로 연출해주니 헤어스타일 변화가 시급하다면 도전해도 좋겠다.

 

 DOWN 1  일자 눈썹은 너무 지겨워

페미니즘의 영향인지 지고지순하고 순종적인 인상에 한몫하는 일자 눈썹의 인기가 뚝 떨어졌다. 최근 브로 바를 찾는 여성 고객들도 눈썹산을 살리거나 아치형 타입으로 본인의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첫인상을 좌우할 만큼 눈썹이 주는 이미지가 크니 무작정 유행을 좇기보다는 자신과 잘 어울리는 모양을 찾기를 바란다.

YSL의 볼떼 틴트 인 밤 3.5g 4만5천원.

YSL의 볼떼 틴트 인 밤 3.5g 4만5천원.

YSL의 볼떼 틴트 인 밤 3.5g 4만5천원.

에뛰드하우스의 플레이 101 스틱 컬러 컨투어 듀오 1.7g×2 1만2천원.

에뛰드하우스의 플레이 101 스틱 컬러 컨투어 듀오 1.7g×2 1만2천원.

에뛰드하우스의 플레이 101 스틱 컬러 컨투어 듀오 1.7g×2 1만2천원.

  •  DOWN 2  매트 립, 잠시만 안녕

    한동안 매트한 텍스처의 립스틱이 사계절 내내 유행했는데, 이번 시즌은 조금 달랐다. 각 브랜드에서 너 나 할 것 없이 촉촉한 립밤 제형의 신제품을 내놓은 것.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유행하며 이어진 현상으로 입술에 촉촉한 윤기를 주어 생기발랄한 인상을 주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최근 출시된 립스틱 중 에디터가 눈여겨보는 아이템은 YSL의 볼떼 틴트 인 밤. 립 케어와 틴트 효과를 동시에 주는 립밤이다.

  •  DOWN 3  셰이딩 스틱 No! 컬러 스틱 Ok!

    전 세계를 강타한 컨투어링 메이크업에 빠질 수 없는 스틱 타입 셰이딩 스틱. 하지만 올해는 본연의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베이스가 유행하면서 인기는 주춤할 예정이다. 그 대신 나의 피부 고민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 완벽한 피부를 만들어줄 컬러 스틱이 뜨고 있으니 올해는 컬러풀한 베이스로 무결점 피부를 만들어보자.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GRAPHY
imaxtree.com

2017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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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MIN JI
PHOTOGRAPHY
imaxtre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