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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 YOU

On February 21, 2017 0

퍼스널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한 듯 언제나 완성도 높은 패션을 선보이는 런더너들. 근사한 스타일을 유지하는 그들의 비법은 취향을 드러내는 유니크한 아이템을 고르되 디테일을 맞춰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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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 자락을 휘날리며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전형적인 브리티시 맨.

트렌치코트 자락을 휘날리며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전형적인 브리티시 맨.

  • 트렌치코트 자락을 휘날리며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전형적인 브리티시 맨.트렌치코트 자락을 휘날리며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전형적인 브리티시 맨.
  • 개나리색 코트와 진달래색 코트로 귀여운 프렌즈 룩을 완성한 런던 소녀들. 아, 상큼하다.개나리색 코트와 진달래색 코트로 귀여운 프렌즈 룩을 완성한 런던 소녀들. 아, 상큼하다.
  • 커다란 안경 하나만 더해지면 완벽한 너드 룩이 완성됐을 텐데, 샤프한 눈빛이 참 쓸데없다. 커다란 안경 하나만 더해지면 완벽한 너드 룩이 완성됐을 텐데, 샤프한 눈빛이 참 쓸데없다.
  • 파우더리한 컬러 아이템 하나가 남자를 얼마나 달콤해 보이게 하는지 보여주는 예.파우더리한 컬러 아이템 하나가 남자를 얼마나 달콤해 보이게 하는지 보여주는 예.
  • 노르딕 카디건과 스트라이프 톱, 컬러 블로킹 팬츠로 애슬레저 루킹을 완성했다. 사뿐히 밟은 쇼트 보드가 어색해 보이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 노르딕 카디건과 스트라이프 톱, 컬러 블로킹 팬츠로 애슬레저 루킹을 완성했다. 사뿐히 밟은 쇼트 보드가 어색해 보이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
  • 스트라이프 드레스 위에 메탈릭 점퍼를 레이어드해 시선을 잡아끈 백발의 그녀.
스트라이프 드레스 위에 메탈릭 점퍼를 레이어드해 시선을 잡아끈 백발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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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 코트와 같은 컬러의 타이츠를 신어 보디 프로포션을 한층 좋아 보이게 유도했다.

맥시 코트와 같은 컬러의 타이츠를 신어 보디 프로포션을 한층 좋아 보이게 유도했다.

  • 맥시 코트와 같은 컬러의 타이츠를 신어 보디 프로포션을 한층 좋아 보이게 유도했다.맥시 코트와 같은 컬러의 타이츠를 신어 보디 프로포션을 한층 좋아 보이게 유도했다.
  • 블루와 베이지의 컬러 조합, 그리고 데저트 부츠 위로 양말이 보이게 연출한 팬츠 길이가 멋스럽다. 역시 남자는 기본을 잘 갖춰야 근사한 법.블루와 베이지의 컬러 조합, 그리고 데저트 부츠 위로 양말이 보이게 연출한 팬츠 길이가 멋스럽다. 역시 남자는 기본을 잘 갖춰야 근사한 법.
  • 자전거를 타고 싶은지 시티 자전거를 바라보는 소녀.자전거를 타고 싶은지 시티 자전거를 바라보는 소녀.
  • 베이비 블루 재킷과 베이비 핑크 팬츠로 귀여움 가득한 캐주얼 루킹을 완성한 보조개 미남. 베이비 블루 재킷과 베이비 핑크 팬츠로 귀여움 가득한 캐주얼 루킹을 완성한 보조개 미남.
  • 프린트 패치와 롱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히피 재킷.프린트 패치와 롱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히피 재킷.
  • 빈티지한 백팩과 짤막한 크롭트 팬츠, 투박한 슈즈로 완성한 레트로 룩.빈티지한 백팩과 짤막한 크롭트 팬츠, 투박한 슈즈로 완성한 레트로 룩.
  • 자칫 재미없는 룩일 뻔했는데, 노랑 스트라이프 비니로 캐릭터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자칫 재미없는 룩일 뻔했는데, 노랑 스트라이프 비니로 캐릭터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 심플한 모노 컬러 룩에 메탈릭 골드 부츠로 드레스업한 사나이. 입김조차 포스 있다.심플한 모노 컬러 룩에 메탈릭 골드 부츠로 드레스업한 사나이. 입김조차 포스 있다.
  • 아방가르드한 이세이 미야케의 드레스 위에 바이커 재킷으로 드레스 다운한 리얼 웨이 룩이 매력적이다.아방가르드한 이세이 미야케의 드레스 위에 바이커 재킷으로 드레스 다운한 리얼 웨이 룩이 매력적이다.
  • 롤렉스 시계로 마무리한 눈부신 황금빛 주얼리 패션을 보라. 롤렉스 시계로 마무리한 눈부신 황금빛 주얼리 패션을 보라.
  • 깔끔함이 매력적인 보더 룩을 입고 길에서 ‘낮맥’을 즐기는 두 친구.깔끔함이 매력적인 보더 룩을 입고 길에서 ‘낮맥’을 즐기는 두 친구.
  • 헤어 컬러와 백팩 컬러를 깔맞춤(?)하고 그림같이 서 있는 소녀. 헤어 컬러와 백팩 컬러를 깔맞춤(?)하고 그림같이 서 있는 소녀.

퍼스널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한 듯 언제나 완성도 높은 패션을 선보이는 런더너들. 근사한 스타일을 유지하는 그들의 비법은 취향을 드러내는 유니크한 아이템을 고르되 디테일을 맞춰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는 것.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SHIN HYE

2017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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