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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FUL DAYS

On February 16, 2017 0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긴 추위를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뉴욕 사람들. 꼬마 숙녀부터 노신사까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믹스해 유쾌한 윈터 드레싱을 완성한 그들의 패션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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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블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소호 뒷골목.

험블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소호 뒷골목.

  • 험블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소호 뒷골목. 험블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소호 뒷골목.
  • 스웨그가 흘러넘치는 백스트리트 보이. 클래식한 버버리 머플러와 컬러 부츠를 믹스해 매력적인 루킹을 완성했다. 스웨그가 흘러넘치는 백스트리트 보이. 클래식한 버버리 머플러와 컬러 부츠를 믹스해 매력적인 루킹을 완성했다.
  • 애니멀 헌팅캡부터 체크 스카프, 하늘색 피케 셔츠까지 자유자재로 스타일링한 엄청난 패션 센스의 소유자임을 알 수 있다. 애니멀 헌팅캡부터 체크 스카프, 하늘색 피케 셔츠까지 자유자재로 스타일링한 엄청난 패션 센스의 소유자임을 알 수 있다.
  • 보디라인에 꼭 맞는 캐주얼 슈트로 섹시함을 배가한 이 남자. “무슨 음악 들어요? 같이 들을래요?” 보디라인에 꼭 맞는 캐주얼 슈트로 섹시함을 배가한 이 남자. “무슨 음악 들어요? 같이 들을래요?”
  • 미러 선글라스로 악센트를 준 사나이. 미러 선글라스로 악센트를 준 사나이.
  • 할머니 옷장 속에서 꺼낸 듯 레트로한 밍크코트에 끌로에 마르씨 백을 크로스로 연출해 고급스러운 그래니 룩을 완성했다.  할머니 옷장 속에서 꺼낸 듯 레트로한 밍크코트에 끌로에 마르씨 백을 크로스로 연출해 고급스러운 그래니 룩을 완성했다.
  • 블랙 룩에 모노스트라이프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그녀.블랙 룩에 모노스트라이프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그녀.
  • 불꽃무늬 뉴발란스 스니커즈의 스파크 튀는 발걸음.불꽃무늬 뉴발란스 스니커즈의 스파크 튀는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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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컬러 코트와 그린 컬러 백, 톤온톤 매치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올리브 컬러 코트와 그린 컬러 백, 톤온톤 매치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 올리브 컬러 코트와 그린 컬러 백, 톤온톤 매치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올리브 컬러 코트와 그린 컬러 백, 톤온톤 매치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 무지갯빛 컬러웨이를 드레싱 위에 표현한 유니크한 그런지 룩. 무지갯빛 컬러웨이를 드레싱 위에 표현한 유니크한 그런지 룩.
  • 단정하지만 멋스럽고, 심플하지만 포인트 있는 미니멀한 의상을 입은 이 남자. 거기에 훈훈함 넘치는 페이스까지, 그야말로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단정하지만 멋스럽고, 심플하지만 포인트 있는 미니멀한 의상을 입은 이 남자. 거기에 훈훈함 넘치는 페이스까지, 그야말로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
  • 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환한 표정으로 휴식을 취하는 자전거 아저씨. 근데 발목 안 추운가요? 양말이라도…. 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환한 표정으로 휴식을 취하는 자전거 아저씨. 근데 발목 안 추운가요? 양말이라도….
  • 덕다운 점퍼와 니트 비니로 중무장한 배달의 뉴요커. 덕다운 점퍼와 니트 비니로 중무장한 배달의 뉴요커.
  •  빨간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패션의 그녀? 그? ‘엇! 수염이….’ 빨간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패션의 그녀? 그? ‘엇! 수염이….’
  • 여기가 스트리트인지 런웨이인지 잠시 혼란에 빠지게 한 맨인블랙. 올 블랙 의상에 매치한 첼시부츠까지, 하나같이 모두 근사하다.여기가 스트리트인지 런웨이인지 잠시 혼란에 빠지게 한 맨인블랙. 올 블랙 의상에 매치한 첼시부츠까지, 하나같이 모두 근사하다.
  • 그레이 비니, 그레이 체크 재킷, 그레이 데님, 그레이 울 팬츠. ‘그대 이름은 그레이인가요?’그레이 비니, 그레이 체크 재킷, 그레이 데님, 그레이 울 팬츠. ‘그대 이름은 그레이인가요?’
  • 강아지와 깔맞춤(?)한 옷을 입고 산책 중인 중년의 남자.강아지와 깔맞춤(?)한 옷을 입고 산책 중인 중년의 남자.
  • 따라 하고 싶은 귀여운 코트 드레싱을 선보인 그녀. 특히 양말로 팬츠 밑단을 덮고 부티를 매치한 건 실용적이면서도 참신하고 예쁜 연출법인 듯. 따라 하고 싶은 귀여운 코트 드레싱을 선보인 그녀. 특히 양말로 팬츠 밑단을 덮고 부티를 매치한 건 실용적이면서도 참신하고 예쁜 연출법인 듯.
  • 1984년 꼼데가르송 스태프의 빈티지 가운을 리디자인한 보머 재킷.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에서만 판매한 건데, 다녀오셨어요?’1984년 꼼데가르송 스태프의 빈티지 가운을 리디자인한 보머 재킷.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에서만 판매한 건데, 다녀오셨어요?’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KOVE

2017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K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