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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DRAWING

On February 15, 2017 0

에디터가 직접 그리고 사심으로 선택한 2017 S/S 패션 아이템.

  • GUCCI

    빈티지와 르네상스 무드를 호화롭게 버무린 구찌 쇼를 보니 빈티지 룩에 매료된 지난날이 떠오른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옐로의 조화, 리본 디테일뿐 아니라 고양이 성애자인 나를 위한 고양이 모티프까지.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두루 갖췄다.

    #구찌 #알레산드로미켈레 #고양이좋아 #리본

  • MSGM

    다이아몬드 모티프의 아가일 체크 패턴은 어딘지 클래식해 보인다. 슈트 재킷이나 아이비리그 룩이 떠오르는 아가일 패턴 스웨터가 이번 시즌 MSGM에서 드라마틱한 변신을 꾀했다. 로맨틱한 시스루 플리츠스커트와 볼드한 이어링과의 조합이 상큼하기만 하다.

    #아가일체크의대반전룩 #msgm #로맨틱아가일 #그림그리는패션에디터

  • HOUSE OF HOLLAND

    하우스 오브 홀랜드에서 오렌지와 스카이 블루 컬러의 깅엄체크 패턴을 패치워크한 미드 렝스 부츠를 선보였다. 런웨이에서처럼 팬츠로 슈즈를 덮고 그 위로 스트랩을 감아 스타일링해도 좋겠다.

    #깅엄체크라면다좋아 #미드랭스부츠는이렇게 #houseofholland  

  • JIL SANDER

    유독 듬직한 어깨를 지녀서인지 파워 숄더 재킷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편안하다. 오렌지 컬러의 가죽 드레스와 벨트로 허리를 조인 질 샌더의 파워 숄더 재킷은 미니멀리스트다운 심플하고 모던한 루킹을 재현했다.

    #어깨깡패를위하여 #jilsander #파워숄더재킷

  • DIOR

    슬링백 슈즈는 좀처럼 즐기지 않는다. 걸을 때 뒷굽이 또각 소리를 내는 것에 불편함을 느낀다. 하나 디올의 2017 S/S 컬렉션 속 슬링백에 마음을 빼앗겼다. 클래식한 블랙 포인티드토 디자인은 심플한 데 비해, 자디오르(J’a Dior: 나는 디올이다)라고 쓰인 리본까지 취향 저격!

    #나는디올 #우아한슬링백 #dior #또각소리좀나면어떠랴

  • MANISH ARORA

    가로수길에 플라잉 타이거 매장이 들어섰다. 귀여운 아이템을 둘러보려고 들어서는 순간 입구의 유니콘 인형이 나를 반긴다. 핑크 헤어를 길게 늘어뜨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 이번 시즌 매니시 아로라에는 핑크 유니콘을 스웨트셔츠에 담았다. 심지어 스커트는 무지갯빛이다. 옷을 살까, 인형을 살까.

    #무지개다리위유니콘 #러브러브 #manisharora #인형은안고옷은입자

JACQUEMUS

겨울의 정점을 달리는 현시점, 한여름의 따사로운 햇볕이 그립기만 하다. 자크뮈스의 2017 S/S 컬렉션에 등장한 커다란 밀짚모자를 보고 있노라니 더욱 그렇다. 납작한 헤드와 거대한 챙이 드라마틱한 루킹을 보여준다.

#모자좋아 #이번시즌엔너다 #jaquemus #스트랩도귀여워

에디터가 직접 그리고 사심으로 선택한 2017 S/S 패션 아이템.

Credit Info

EDITOR
LEE JUNG EUN
PHOTOGRAPHY
KIM JAN DEE

2017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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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LEE JUNG EUN
PHOTOGRAPHY
KIM JAN 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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