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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보다 영화

발렌타인데이에 볼만한 넷플릭스 6편

On February 07, 2017 0

다들 밸런타인데이에 신경도 쓰지 않을 것 같아 <나일론>은 안티 밸런타인데이 특집을 기획했다. 그럼에도 너무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사람들처럼 보일 것 같은 우려를 안 한 건 아니다. 모두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밸런타인데이에 볼만한 넷플릭스 6편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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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오브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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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는 눈물 쏙 빼는 스토리 때문에 보고 나서 가슴에 묻는 사람이 많다. 아직 보지 않았다면, 이번이 기회다. 배경은 1940년대, 17세의 노아(라이언 고슬링 분)는 앨리에게 첫눈에 반한다. 둘은 신분의 차이 때문에 헤어지고, 24세가 되면서 앨리(레이철 맥애덤스 분)가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다시 기로에 선다.

  • 마스터 오브 제로

    싱글남 데브(아지즈 안사리 분)가 뉴욕에서 홀로 살면서 어른으로 커가는 현대판 성장 드라마. 싱글 남녀가 지닌 연애 방식, 썸과 연애의 사이, 결혼관에 대한 이야기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튀어나온다. 현실감이 물씬 풍기는 이 드라마는 코미디 시리즈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다.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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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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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쑥맥남 거스(폴 러스트 분)는 우연히 편의점에 들렀다가 상상 초월 수준으로 쿨한 여자 미키(질리언 제이콥스 분)를 만나 예기치 않은 일탈을 경험한다.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탈이 난다. 좋은 쪽일지 나쁜 쪽일지는 보고 나서 판단하자.

  • 친구와 연인사이

    오랜 친구 사이 아담(애시튼 커처 분)과 엠마(나탈리 포트만 분). 둘은 각자의 사연 때문에 이성과 깊은 관계를 맺는 것에 겁을 낸다. 서로 캐주얼한 섹스 파트너가 되기로 협약을 맺고 나서부터 이들은 멈추지 못하는 감정 때문에 당황하게 된다.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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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드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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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잘나가는 픽업 아티스트 야곱(라이언 고슬링 분)이 작업에 쉽사리 넘어오지 않는 한나(엠마 스톤 분)에게 안달이 나서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이다. 숱하게 본 내용이지만 그래도 나쁜 남자가 내게만 순종하기를 바라는 여자의 상상을 자극하는 건 사실이다.

  • 러브&드럭스

    연애보다 썸을 더 좋아하는 바람둥이 남자 제이미(제이크 질렌할 분), 진지한 관계가 너무 두려운 여자 매기(앤 해서웨이 분)가 서로의 매력에 빠진다. 그런데 여전히 매기가 너무 겁이 많다는 게 문제다. 제이미가 용기 내어 고백하지만 매기는 지금의 관계도 유지 못하고 괜히 흐트러질까 봐 어쩔 줄을 모른다.

다들 밸런타인데이에 신경도 쓰지 않을 것 같아 <나일론>은 안티 밸런타인데이 특집을 기획했다. 그럼에도 너무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사람들처럼 보일 것 같은 우려를 안 한 건 아니다. 모두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밸런타인데이에 볼만한 넷플릭스 6편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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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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