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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N shine (2)

스타일리시함으로 중무장한 패션피플

On November 09, 2016 0

런던 패션 위크가 한창이던 9월,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시함으로 중무장한 패션 피플이 런던 거리를 활보하며 그림처럼 아름다운 스트리트 신을 연출했다. 이번 시즌 트렌디한 루킹과 개성 넘치는 룩이 하모니를 이뤄 완성한 LFW 스트리트 패션.

3 / 10
트렌드를 좇기보다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발산한 그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뭔지를 몸소 표현했다.

트렌드를 좇기보다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발산한 그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뭔지를 몸소 표현했다.

  • 트렌드를 좇기보다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발산한 그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뭔지를 몸소 표현했다.트렌드를 좇기보다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발산한 그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뭔지를 몸소 표현했다.
  • 위트 있는 프린트 톱도, 부딪치면 큰일날 것 같은 팬츠도, 패딩 넥 워머도 너무 흥미로운 스타일링! “그런데 바빠서 아우터를 깜빡하셨나 봐요?” 위트 있는 프린트 톱도, 부딪치면 큰일날 것 같은 팬츠도, 패딩 넥 워머도 너무 흥미로운 스타일링! “그런데 바빠서 아우터를 깜빡하셨나 봐요?”
  • 포마드를 바른 헤어스타일부터 블랙 일색의 의상까지, 아마 그녀의 이름은 ‘터프 걸’이 아닐까? 포마드를 바른 헤어스타일부터 블랙 일색의 의상까지, 아마 그녀의 이름은 ‘터프 걸’이 아닐까?
  • 얼핏 오색찬란한 커다란 넝마(?)를 두른 줄 알았는데, 주얼 스트랩 슈즈와 선글라스를 보니 저 넝마의 가격은 만만치 않을 듯!얼핏 오색찬란한 커다란 넝마(?)를 두른 줄 알았는데, 주얼 스트랩 슈즈와 선글라스를 보니 저 넝마의 가격은 만만치 않을 듯!
  • 단정하고 심플한 줄 알았던 드레싱에 구멍(?) 난 팬츠는 반전 매력. 단정하고 심플한 줄 알았던 드레싱에 구멍(?) 난 팬츠는 반전 매력.
  • J.W. 앤더슨의 드레스를 입고 가방을 들고 귀고리까지 찼다. 슈즈까지 신었으면 풀 착장인데…. J.W. 앤더슨의 드레스를 입고 가방을 들고 귀고리까지 찼다. 슈즈까지 신었으면 풀 착장인데….
  • 안야 힌드마치 가방과 프라다 슈즈로 완성한 쇼디치의 펑크 스피릿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룩! 안야 힌드마치 가방과 프라다 슈즈로 완성한 쇼디치의 펑크 스피릿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룩!
  • 노란 드레스에 하늘색 백, 새빨간 입술, 보색 대비임에도 세련되고 아름다운 레이디. 노란 드레스에 하늘색 백, 새빨간 입술, 보색 대비임에도 세련되고 아름다운 레이디.
  • 이제는 안 보이면 섭섭할 지경에 이른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군단.이제는 안 보이면 섭섭할 지경에 이른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군단.
  •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휘날리며 톱숍 유니크 쇼장으로 향하는 패피. ‘바쁘다 바빠!’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휘날리며 톱숍 유니크 쇼장으로 향하는 패피. ‘바쁘다 바빠!’
  • 모노 컬러지만 간격이 다른 스트라이프 패턴 코트로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모노 컬러지만 간격이 다른 스트라이프 패턴 코트로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 비슷한 컬러 벽에 서서 홀로그램을 보는 듯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했다.비슷한 컬러 벽에 서서 홀로그램을 보는 듯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 그린 벨벳 슈트에 머스터드 끌로에 백을 매치한 금발 미녀. 구조적인 이어링부터 셀린느 블라우스와 부츠까지, 심플해 보여도 평범한 아이템이 하나 없는 완전 멋쟁이. 
그린 벨벳 슈트에 머스터드 끌로에 백을 매치한 금발 미녀. 구조적인 이어링부터 셀린느 블라우스와 부츠까지, 심플해 보여도 평범한 아이템이 하나 없는 완전 멋쟁이.
  • 벨 슬리브 블라우스로 고풍스럽고도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벨 슬리브 블라우스로 고풍스럽고도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 오렌지빛 램퍼 트리밍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렌지빛 램퍼 트리밍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3 / 10
역시 세계적인 패션 에디터다운 조반나 바타글리아의 환상적인 루킹. 강렬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았다.

역시 세계적인 패션 에디터다운 조반나 바타글리아의 환상적인 루킹. 강렬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았다.

  • 역시 세계적인 패션 에디터다운 조반나 바타글리아의 환상적인 루킹. 강렬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았다.역시 세계적인 패션 에디터다운 조반나 바타글리아의 환상적인 루킹. 강렬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았다.
  • 시어한 화이트 드레스 룩보다 근사한 포즈를 취한 이름 모를 그녀. 혹시 무용수가 아닐지. 시어한 화이트 드레스 룩보다 근사한 포즈를 취한 이름 모를 그녀. 혹시 무용수가 아닐지.
  • 귀여운 달걀 프라이 버클이 눈에 띄는 안야 힌드마치의 숄더백. 귀여운 달걀 프라이 버클이 눈에 띄는 안야 힌드마치의 숄더백.
  • 관능적인 장미 프린트의 드레스를 입고 런던 거리를 사뿐사뿐 걷는 얼굴 없는 미녀. 완성했관능적인 장미 프린트의 드레스를 입고 런던 거리를 사뿐사뿐 걷는 얼굴 없는 미녀. 완성했
  • 러플 장식 새틴 트렌치코트의 허리를 꽉 조여 강렬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가 전해진다.러플 장식 새틴 트렌치코트의 허리를 꽉 조여 강렬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가 전해진다.
  • 일명 ‘나폴레옹 재킷’부터 시작해 블루 컬러로 시원한 룩을 완성했다.일명 ‘나폴레옹 재킷’부터 시작해 블루 컬러로 시원한 룩을 완성했다.
  • 높이와 디테일, 셰이프, 어느 것하나 평범하지 않은 어마무시한 슈즈의 집합.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맞나 보다.높이와 디테일, 셰이프, 어느 것하나 평범하지 않은 어마무시한 슈즈의 집합.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맞나 보다.
  • ‘KOREA’ 레터링의 벨벳 점퍼를 걸친 그녀. “혹시 한국 사람이세요?” 
‘KOREA’ 레터링의 벨벳 점퍼를 걸친 그녀. “혹시 한국 사람이세요?”
  • 그린 룩 vs 블루 룩. 의상의 컬러나 실루엣은 전혀 다른데 헤어스타일이나 이어링, 슈즈 셰이프는 비슷한 걸 보니, 둘의 취향은 꽤 비슷한 듯? 그린 룩 vs 블루 룩. 의상의 컬러나 실루엣은 전혀 다른데 헤어스타일이나 이어링, 슈즈 셰이프는 비슷한 걸 보니, 둘의 취향은 꽤 비슷한 듯?
  • 블루&블랙, 뒷모습만 보인 두 여인은 서로 다른 루킹인데 가만히 보면 선글라스를 쓴 여자가 둘의 아이템을 오묘하게 믹스하고 있다.!블루&블랙, 뒷모습만 보인 두 여인은 서로 다른 루킹인데 가만히 보면 선글라스를 쓴 여자가 둘의 아이템을 오묘하게 믹스하고 있다.!
  • 매끈한 퍼플 레더 코트를 입고 레드 백을 어깨에 걸쳤다. 강렬한 컬러를 과감하게 매치하는 패션 감각에 박수를매끈한 퍼플 레더 코트를 입고 레드 백을 어깨에 걸쳤다. 강렬한 컬러를 과감하게 매치하는 패션 감각에 박수를

런던 패션 위크가 한창이던 9월,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시함으로 중무장한 패션 피플이 런던 거리를 활보하며 그림처럼 아름다운 스트리트 신을 연출했다. 이번 시즌 트렌디한 루킹과 개성 넘치는 룩이 하모니를 이뤄 완성한 LFW 스트리트 패션.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SHIN HYE

2016년 11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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