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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N shine (1)

컬러풀한 런던의 스트리트 신

On November 03, 2016 0

런던 패션 위크가 한창이던 9월,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시함으로 중무장한 패션 피플이 런던 거리를 활보하며 그림처럼 아름다운 스트리트 신을 연출했다. 이번 시즌 트렌디한 루킹과 개성 넘치는 룩이 하모니를 이뤄 완성한 LFW 스트리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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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상징 데님. 데님 셔츠 드레스에 데님과 같은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패션 안티에이징에 성공한 그녀를 보라. 분명 어리지는 않을 텐데 도저히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다.

청춘의 상징 데님. 데님 셔츠 드레스에 데님과 같은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패션 안티에이징에 성공한 그녀를 보라. 분명 어리지는 않을 텐데 도저히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다.

  • 청춘의 상징 데님. 데님 셔츠 드레스에 데님과 같은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패션 안티에이징에 성공한 그녀를 보라. 분명 어리지는 않을 텐데 도저히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다.청춘의 상징 데님. 데님 셔츠 드레스에 데님과 같은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패션 안티에이징에 성공한 그녀를 보라. 분명 어리지는 않을 텐데 도저히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다.
  • 시크한 오라를 풍기는 런더너. 블랙 일색 속 슬립 드레스와 베레를 매치해 은근히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크한 오라를 풍기는 런더너. 블랙 일색 속 슬립 드레스와 베레를 매치해 은근히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체크와 체크를 믹스한 스타일링 고수’였으면 재미있었을텐데, 그녀는 잘 만들어진 체크 드레스를 잘 고르는 센스만 타고났나 보다. 어쨌든 마녀 부츠도 잘 소화하는 걸 보면 ‘옷발’ 하나는 인정! ‘체크와 체크를 믹스한 스타일링 고수’였으면 재미있었을텐데, 그녀는 잘 만들어진 체크 드레스를 잘 고르는 센스만 타고났나 보다. 어쨌든 마녀 부츠도 잘 소화하는 걸 보면 ‘옷발’ 하나는 인정!
  • 발렌시아가의 패딩 스타일링을 모티프로 한 것이 분명하다. 새빨간 패딩, 어깨 노출, 함께 매치한 하이넥 톱 등 비슷한 구석이 많은 걸 보면. 발렌시아가의 패딩 스타일링을 모티프로 한 것이 분명하다. 새빨간 패딩, 어깨 노출, 함께 매치한 하이넥 톱 등 비슷한 구석이 많은 걸 보면.
  • 라이더 재킷과 스키니 진만 입었으면 ‘모델 룩’이 될 뻔했는데 과감한 슬릿 드레스를 레이어드했다. 근데 신발은 좀 ‘NG’. 라이더 재킷과 스키니 진만 입었으면 ‘모델 룩’이 될 뻔했는데 과감한 슬릿 드레스를 레이어드했다. 근데 신발은 좀 ‘NG’.
  • 컬러 퍼 아우터와 패턴 셔츠, 레더 스커트, 과한 디테일의 선글라스까지. ‘나 패피!’라고 온몸으로 외치는 듯 범상치 않은 화려함이 느껴지는 그녀는 누굴까.컬러 퍼 아우터와 패턴 셔츠, 레더 스커트, 과한 디테일의 선글라스까지. ‘나 패피!’라고 온몸으로 외치는 듯 범상치 않은 화려함이 느껴지는 그녀는 누굴까.
  • 핑크 맥시 코트에 시퀸 비니를 착용해 독특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럼에도 과한 느낌보다 어딘가 몽환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건 무슨 이유일까?  핑크 맥시 코트에 시퀸 비니를 착용해 독특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럼에도 과한 느낌보다 어딘가 몽환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건 무슨 이유일까?
  • 때로는 페미닌한 의상보다 스포티즘 무드의 중성적인 매력이 더욱 섹슈얼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때로는 페미닌한 의상보다 스포티즘 무드의 중성적인 매력이 더욱 섹슈얼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 오리엔탈 플로럴 드레스&메리제인 슈즈를 신은 꼬마 숙녀, 글래머러스한 롱 드레스&워커 부츠를 매치한 숙녀, 패션 센스도 유전됨이 틀림없다.오리엔탈 플로럴 드레스&메리제인 슈즈를 신은 꼬마 숙녀, 글래머러스한 롱 드레스&워커 부츠를 매치한 숙녀, 패션 센스도 유전됨이 틀림없다.
  • 마젠타 컬러 재킷만으로도 충분히 강렬한데, 레드 팬츠와 하이힐 그리고 업스타일의 헤어까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여기까지 전해진다.마젠타 컬러 재킷만으로도 충분히 강렬한데, 레드 팬츠와 하이힐 그리고 업스타일의 헤어까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여기까지 전해진다.

런던 패션 위크가 한창이던 9월,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시함으로 중무장한 패션 피플이 런던 거리를 활보하며 그림처럼 아름다운 스트리트 신을 연출했다. 이번 시즌 트렌디한 루킹과 개성 넘치는 룩이 하모니를 이뤄 완성한 LFW 스트리트 패션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SHIN HYE

2016년 11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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