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Beauty

line avengers

F/W 런웨이 아이라인 스타일 TIP

On October 18, 2016 0

예술미 넘치지만 보기에만 예쁜 F/W 런웨이 속 아이라인을 직접 그려야 예쁜 리얼 웨이 아이라인으로 변신시켰다.


3 / 10
/upload/nylon/article/201610/thumb/32181-183542-sample.jpg

PARALLEL LINE by RYAN

PARALLEL LINE by RYAN

PARALLEL LINE by RYAN

PARALLEL LINE by RYAN

PARALLEL LINE by RYAN

일직선 더블 라인으로 뒤트임 효과를

라이언의 11자 아이라인 룩은 눈 뒤가 닫혀 있는 동양인의 눈매를 틔워주는 효과적인 룩이다.

젤 아이라이너를 사용해 아이라인을 가늘게 그린 뒤 눈꼬리부터 살짝 위쪽으로 라인을 빼는데, 이때 위 아이라이너와 언더라인이 나가는 방향이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함이 포인트다. 언더라인은 점막에 가깝게 그리기 보다는 2mm 정도 띄는 게 좋다.

너무 가깝게 그리면 눈 아래 굴곡에 말려 쉽게 번지고 눈이 작아 보일 수 있기 때문. 마지막으로 언더라인에 마치 속눈썹을 붙인 듯 라인을 그리는데, 이때 진짜 속눈썹이 난 방향에 맞게 사선으로 아이라인을 터치해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1 퀵 드라이로 건조 시간이 짧은 정샘물의 리파이닝 멀티 아이 드로잉 잉크 블랙 1.8g 2만원.
2 젤과 리퀴드 라이너를 합친 웨이크메이크의 컬러 젤퀴드 라이너 리얼 블랙 0.5g 1만2천원.
3 매우 가늘게 그려지는 보브의 슈퍼 샤프 젤 라이너 1호 샤프블랙 0.14g 1만2천원.


3 / 10
/upload/nylon/article/201610/thumb/32181-183543-sample.jpg

ALMOND SHAPE by KENZO

ALMOND SHAPE by KENZO

ALMOND SHAPE by KENZO

ALMOND SHAPE by KENZO

ALMOND SHAPE by KENZO

앞머리와 눈꼬리를 이어 아몬드 모양으로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 깃털 같은 펜디의 아이라인을 동양인의 눈매에 맞게 아몬드 모양으로 변형했다.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에 좋은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선택해 눈 위아래 점막을 꼼꼼히 채우자. 이때 점막보다 0.1mm 정도 도톰하게 그려 또렷함을 더하는 것이 포인트.

아이라인은 눈 끝이 향하는 방향을 따라 그리고, 언더라인은 중앙부터 눈 뒤쪽으로 길게 이어 두 지점이 만나는 곳에서 멈춘다. 이때 눈 뒤의 삼각존은 채우지 않는 게 눈이 길어 보인다. 눈 앞머리 역시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뾰족하게 빼주듯 그리자.

1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색으로 보이는 바비 브라운의 롱웨어 리퀴드 라이너 05 골든 브론즈 스파클 1.6ml 4만3천원.
2 두꺼운 라인부터 가는 라인까지 그리기 쉬운 YSL의 꾸뛰르 아이 마커 블랙 2.5g 4만5천원.
3 유분에도 번짐 없는 더샘의 에코 소울 미라클 샤인 아이라이너 BK01 블랙 2.7ml 9천원.


3 / 10
/upload/nylon/article/201610/thumb/32181-183544-sample.jpg

TWO BLOCK SMOKY by AIGNER

TWO BLOCK SMOKY by AIGNER

TWO BLOCK SMOKY by AIGNER

TWO BLOCK SMOKY by AIGNER

TWO BLOCK SMOKY by AIGNER

매트한 펜슬 아이라이너와 아이섀도의 조화

눈두덩 전체를 뒤덮는 아이라인 테크닉이 이번 시즌 강세다. 리얼 웨이에서는 아이라이너와 아이섀도를 매치한 투 블록 테크닉을 사용하자. 매트한 크레용이나 펜슬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을 도톰하게 그리는데, 눈을 떴을 때 아이라인이 1~2mm 보이는 것이 적당하다.

그 위에 펄 없는 매트한 브라운, 벽돌 컬러 아이섀도를 눈두덩까지 바른 뒤 경계가 살짝 보이게 아이섀도 브러시로 블렌딩하면 눈이 2배 이상 커 보인다. 언더라인까지 아이라이너를 그리면 무서울 수 있으니 생략하고 속눈썹에 볼륨&컬링 마스카라를 듬뿍 발라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 밸런스를 맞추자.

1 끝 부분이 사선으로 되어 눈매의 곡선을 따라 그리기 쉬운 디올의 디올쇼 프로 라이너 워터프루프 블랙 0.3g 3만6천원.
2 크림형 포뮬러로 가볍게 발리는 버버리의 에포트리스 콜 멀티 유즈 펜슬 제트블랙 2g 3만1천원.
3 연약한 눈가에 자극 없이 그려지는 블리블리의 아이-데피니션 라스팅 섀도우 라이너 애쉬드 얼그레이 0.5g 1만4천원.


3 / 10
/upload/nylon/article/201610/thumb/32181-183545-sample.jpg

COLORFUL UNDERLINE by FENDI

COLORFUL UNDERLINE by FENDI

COLORFUL UNDERLINE by FENDI

COLORFUL UNDERLINE by FENDI

COLORFUL UNDERLINE by FENDI

컬러라이너는 언더에만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펜디의 아이라인 컬러를 언더라인에 적용했다. 먼저 검은색 아이라이너로 눈매가 또렷해 보일 정도로 아이라인을 그린 뒤 눈꼬리 끝을 살짝 올린 캐츠 아이로 마무리한다.

여기에 컬러라이너로 눈 아래 점막을 꼼꼼히 채워 눈꼬리 끝에서 멈추거나 언더라인이 끝나는 방향에 따라 눈꼬리를 이어지듯 그려 완성한다. 그다음 같은 컬러로 눈 앞머리 시작점에 바르면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 아이라인 룩이 완성된다. 이때 아이브로는 도톰하게, 눈가는 아이섀도로 음영을 주면 세련미가 더해진다.

1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는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쿠아 XL I-90 이리데슨트 팝 퍼블 1.2g 2만9천원.
2 파란 색감이 돋보이는 아이라이너는 나스의 벨벳 아이라이너 퀴라소 1.1g 3만2천원.
3 뚜껑을 닫으면 펜슬이 깎이는 이니스프리의 올웨이즈 뉴 오토 라이너 20호 톡톡 앵두나무길 0.3g 9천원.

예술미 넘치지만 보기에만 예쁜 F/W 런웨이 속 아이라인을 직접 그려야 예쁜 리얼 웨이 아이라인으로 변신시켰다.

Credit Info

EDITOR
lee bo mi
PHOTOGRAPHER
lee kyung jin
모델
KIM NA RAE
메이크업
SONG YOON JUNG
헤어
OH JONG OH
어시스턴트
KIM YUN JEONG

2016년 10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bo mi
PHOTOGRAPHER
lee kyung jin
모델
KIM NA RAE
메이크업
SONG YOON JUNG
헤어
OH JONG OH
어시스턴트
KIM YUN JEONG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