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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무드 있게 따뜻하게

On October 18, 2016 0

벌써 쌀쌀한 기운이 감돈다. 포근하고 예쁜 담요가 필요한 계절이다.

 

1 쌀쌀해지는 날씨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따뜻한 색감의 빈티지 담요는 13만2천원 더 올드 시네마.

2 귀여운 파인애플이 가득한 담요는 가벼워 어디에나 들고 다니기 좋은 데다, 코튼 100% 소재로 감촉까지 훌륭하다. 1만7천5백원 에디앳홈.

3 루이스 울 블랭킷은 높은 보온성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파나 침대 위에 인테리어용으로 올려두기 좋다. 13만8천원 메종드룸룸.

4,5 지그재그취리히의 블랭킷&타월 컬렉션이다. 스위스와 스칸디나비아의 항해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아름다운 디자인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10만7천원 키티버니포니.

6 프랑스 영화에 나올 법한 사랑스러운 색의 조합이 매력적인 빈티지 담요는 19만2천원 더 올드 시네마.

7 그린 컬러와 네이비 컬러의 조합이 신선하다. 독특해 보이지만 의외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색의 담요는 13만8천원 메종드룸룸.

 

벌써 쌀쌀한 기운이 감돈다. 포근하고 예쁜 담요가 필요한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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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ANG YE SOL
Photo
KIM JAN DEE

201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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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ANG YE SOL
Photo
KIM JAN 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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