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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istory from beauty

On September 22, 2016 0

새로운 뷰티 브랜드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여행길에 올랐다. 그곳이 어디라도 갈 준비는 되어 있다.

헉슬리의 오일 에센스 에센스 라이크 오일 라이크 30ml 4만3천원.

헉슬리의 오일 에센스 에센스 라이크 오일 라이크 30ml 4만3천원.

헉슬리의 오일 에센스 에센스 라이크 오일 라이크 30ml 4만3천원.

프레시팝의 그래놀라 레시피 샴푸 500ml 1만5천원대.

프레시팝의 그래놀라 레시피 샴푸 500ml 1만5천원대.

프레시팝의 그래놀라 레시피 샴푸 500ml 1만5천원대.

  • dangerous zone

    여행의 목적은 각기 다양하다. 어떤 이는 휴식을 위해, 어떤 이는 낯선 곳의 설렘을 느끼려고 떠난다. 자아 성찰을 위한 여행이 필요하다면 시간이 멈춰버린 적색 평원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북단 사하라 사막으로 가자.

    위험하고 험난한 여정이 되겠지만 극한 환경 속에서 내가 원하는 해답을 찾을지도 모르니 말이다. 헉슬리 또한 그랬다. 벌레조차 살아갈 수 없는 지독한 환경에서도 수분을 유지할 정도로 생명력이 강인한 선인장 시드 오일 성분이라는 해답을 그곳에서 찾았다.

    위험한 곳을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한 그들과도 같이 어쩌면 우리도 극한 상황 속에서 원하는 걸 찾을 수 있지 않을까?

  • super fresh

    영화 <비포 미드나잇>은 그리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남녀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 영화다. 하지만 영화가 끝난 뒤 내 머릿속을 채운 건 영화 속 등장하는 노부부의 시종일관 유쾌하고 건강한 모습이었는데, 특히 햇살 아래 반짝이는 백발은 푸석한 내 모발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였다.

    그들이 사는 그리스라면 나도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무작정 여행길에 올랐다. 여행 중 가장 즐거운 일은 먹는 것인데 그리스의 아침 식사는 항상 그래놀라와 함께였다.

    노부부의 찰랑이는 머릿결의 비밀이 그것이었을까? 프레시팝은 그 비밀을 나보다 먼저 눈치챘다. 그래놀라의 좋은 성분만 담아 샴푸를 만들어 나에게 반짝이는 머릿결을 선사한 것이다.

랜드뮤지엄의 동백섬 사랑도 토너 120ml 1만5천원대.

랜드뮤지엄의 동백섬 사랑도 토너 120ml 1만5천원대.

랜드뮤지엄의 동백섬 사랑도 토너 120ml 1만5천원대.

투마루의 맑고 진한 모닝드랍 파워크림 모이스처 펌프 50ml 3만원.

투마루의 맑고 진한 모닝드랍 파워크림 모이스처 펌프 50ml 3만원.

투마루의 맑고 진한 모닝드랍 파워크림 모이스처 펌프 50ml 3만원.

  • land of camellia

    올겨울 여행은 동백섬으로 가려고 한다.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섬이 문득 떠올라서다. 또 꽃의 이름을 단 동백섬으로 떠난다면 왠지 좋은 것만 보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랜드뮤지엄도 나와 같은 생각이었다. 자연에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섬으로 떠났고, 그곳에서 영감을 받아 동백꽃이라는 아름다움을 토너 한 병에 담았다.

    동백 오일은 피부 세포 조직과 비슷한 트리글리세이드 성분이 80% 이상 함유되어 칼바람 부는 겨울에도 수분을 지켜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여행의 동반자로서 더할 나위 없는 동백섬 사랑도 토너와 함께 여행 중에도 항상 아름다움을 유지할 것이다.

  • long time no see

    큰마음을 먹고 국토대장정의 여행길에 올랐다. 처음에는 설렘과 호기심으로 가득 찼지만, 단 몇 시간 만에 체력은 바닥나 쓰러질 지경이었다.

    그때 동네 주민이 건네준 시원한 물 한잔은 그날의 고단함을 말끔히 씻어주었고, 그제야 주변 풍경이 하나 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내가 서 있는 곳은 강원도 원주였다.

    그때 땅속에서 고개를 내밀어 나를 반겨주던 어린 밀싹 잎들을 만났는데, 얼마 전 서울에서 강원도 원주의 밀싹과 재회했다.

    모닝드랍 파워크림 모이스처 펌프는 강원도 원주의 어린 밀싹을 농축해 만든 일액으로 피부 수분 밀도를 높여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그렇게 다시 만난 밀싹은 내 피부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었다.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일러스트레이터
YANG AH YOUNG

2016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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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MIN JI
일러스트레이터
YANG AH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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