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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더너 스타일 퍼레이드

On September 09, 2016 0

이스트 런던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을 찾은 런더너들. 음악만큼이나 패션 코드가 다양한 그들의 스타일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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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레터링 티셔츠로 ‘한 방’ 날렸다.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레터링 티셔츠로 ‘한 방’ 날렸다.

  •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레터링 티셔츠로 ‘한 방’ 날렸다.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레터링 티셔츠로 ‘한 방’ 날렸다.
  • 페스티벌에서 지치지 않고 오래 즐기려면 노란 모자의 아가씨처럼 햇빛을 가려줄 플로피 햇을 챙길 것.페스티벌에서 지치지 않고 오래 즐기려면 노란 모자의 아가씨처럼 햇빛을 가려줄 플로피 햇을 챙길 것.
  • 이너를 과감히 생략한 화이트 오버올로 섹시한 커플 룩을 연출한 두 남녀. 아, 부럽다!이너를 과감히 생략한 화이트 오버올로 섹시한 커플 룩을 연출한 두 남녀. 아, 부럽다!
  • 타투와 꼭 닮은 프린트의 백을 든 여자. 그리고 재킷의 와펜을 타투라 해도 믿을 만큼 펑크한 스피릿을 지닌 남자. ‘히트다 히트!’타투와 꼭 닮은 프린트의 백을 든 여자. 그리고 재킷의 와펜을 타투라 해도 믿을 만큼 펑크한 스피릿을 지닌 남자. ‘히트다 히트!’
  • 상이지만 두 친구는 각자의 피부 톤에 따라 각기 다른 컬러와 패턴으로 변주했다.상이지만 두 친구는 각자의 피부 톤에 따라 각기 다른 컬러와 패턴으로 변주했다.
  • 일명 ‘나시티와 반바지’의 조합도 바람에 휘날리는 맥시 가운 하나면 드레시한 루킹으로 변신된다는 걸 기억할 것.일명 ‘나시티와 반바지’의 조합도 바람에 휘날리는 맥시 가운 하나면 드레시한 루킹으로 변신된다는 걸 기억할 것.
  • 플로럴 드레스에 바이커 재킷을 걸친 시크한 그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스타일링은 ‘엄지 척’플로럴 드레스에 바이커 재킷을 걸친 시크한 그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스타일링은 ‘엄지 척’
  • 기하학적인 패턴의 파란색 의상에 매치한 노란색 셀린느 러기지 백. 너무 과감하다.기하학적인 패턴의 파란색 의상에 매치한 노란색 셀린느 러기지 백. 너무 과감하다.
  • 페스티벌 루킹의 정석. 크롭트 톱과 짧은 쇼츠, 샌들, 선글라스, 야구 모자까지 키 아이템을 모조리 다 믹스했다. 더불어 유쾌한 미소까지도.페스티벌 루킹의 정석. 크롭트 톱과 짧은 쇼츠, 샌들, 선글라스, 야구 모자까지 키 아이템을 모조리 다 믹스했다. 더불어 유쾌한 미소까지도.
  • 평소에 할 수 없던 코스프레도 축제에서는 당연히 허락된다. 그래서 그녀들도 어린 시절 놀이동산에 놀러 간 추억을 회상하며 폼폼 머리띠를 착용했나 보다.평소에 할 수 없던 코스프레도 축제에서는 당연히 허락된다. 그래서 그녀들도 어린 시절 놀이동산에 놀러 간 추억을 회상하며 폼폼 머리띠를 착용했나 보다.
  • 새빨간 루킹보다 더 관능적인 장미 타투.새빨간 루킹보다 더 관능적인 장미 타투.

이스트 런던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을 찾은 런더너들. 음악만큼이나 패션 코드가 다양한 그들의 스타일 퍼레이드.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shin hye

2016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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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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