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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ting pot NY

한 여름의 뉴욕 스트리트 패션

On September 05, 2016 0

낮 평균 기온 36℃,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8월의 뉴욕. 그래서인지 여느 때보다 심플한 루킹이 돋보인 한여름의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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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양말과 컬러 스니커즈의 센스 있는 매치. 발목을 높이 올릴수록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흰 양말과 컬러 스니커즈의 센스 있는 매치. 발목을 높이 올릴수록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 흰 양말과 컬러 스니커즈의 센스 있는 매치. 발목을 높이 올릴수록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흰 양말과 컬러 스니커즈의 센스 있는 매치. 발목을 높이 올릴수록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 새하얀 운동화와 블링블링한 금목걸이. 스타일도 마스크도 순간 힙합 뮤지션 에이콘인 줄. 선글라스를 살짝 올리는 포즈가 인상적이다.새하얀 운동화와 블링블링한 금목걸이. 스타일도 마스크도 순간 힙합 뮤지션 에이콘인 줄. 선글라스를 살짝 올리는 포즈가 인상적이다.
  • 쌍둥이처럼 똑같은 실루엣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두 줄 스트랩 샌들을 신은 그녀들. 자세히 살펴보니 골드 시계와 미러 선글라스, 심지어 포즈까지도 꼭 닮았다. 이거 틀린 그림 찾기 아니죠?쌍둥이처럼 똑같은 실루엣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두 줄 스트랩 샌들을 신은 그녀들. 자세히 살펴보니 골드 시계와 미러 선글라스, 심지어 포즈까지도 꼭 닮았다. 이거 틀린 그림 찾기 아니죠?
  • 루 두아이옹을 닮은 뉴요커의 프렌치 시크 룩. 실키한 파자마 셔츠에 레트로한 금속테 선글라스로 심플하지만 매력적인 서머 룩을 완성했루 두아이옹을 닮은 뉴요커의 프렌치 시크 룩. 실키한 파자마 셔츠에 레트로한 금속테 선글라스로 심플하지만 매력적인 서머 룩을 완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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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선을 빨랫줄 삼아 운동화를 널어놓은 위트 넘치는 뉴욕의 풍경.전선을 빨랫줄 삼아 운동화를 널어놓은 위트 넘치는 뉴욕의 풍경.
  • 화이트&블루, 보기만 해도 시원한 컬러감이 주변 온도를 낮춰주는 듯하다. 근데 뒤에 있는 마네킹이랑 커플 룩은 아니죠?화이트&블루, 보기만 해도 시원한 컬러감이 주변 온도를 낮춰주는 듯하다. 근데 뒤에 있는 마네킹이랑 커플 룩은 아니죠?
  • 퍼플, 그린, 블루 등 화려한 컬러를 입고 자신만만한 애티튜드를 뽐내고 있다. 아무리 멋쟁이는 계절을 앞서간다지만…. “더위 안 먹었어요?”퍼플, 그린, 블루 등 화려한 컬러를 입고 자신만만한 애티튜드를 뽐내고 있다. 아무리 멋쟁이는 계절을 앞서간다지만…. “더위 안 먹었어요?”
  • 자전거를 탄 뉴요커. 체인에 걸리지 않도록 롤업한 바짓단과 가벼운 두 손을 위해 착용한 백팩, 한쪽만 꽂은 이어폰까지. 실용적 스타일링은 물론 안전 수칙까지 지킨 그녀에게 살포시 박수를 쳐줘야겠다.자전거를 탄 뉴요커. 체인에 걸리지 않도록 롤업한 바짓단과 가벼운 두 손을 위해 착용한 백팩, 한쪽만 꽂은 이어폰까지. 실용적 스타일링은 물론 안전 수칙까지 지킨 그녀에게 살포시 박수를 쳐줘야겠다.

낮 평균 기온 36℃,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8월의 뉴욕. 그래서인지 여느 때보다 심플한 루킹이 돋보인 한여름의 스트리트.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KOVE

2016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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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K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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