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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가 평가한 9월의 뷰티 신제품

On September 01, 2016 0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변화가 시작되는 9월의 신제품을 <나일론> 에디터와 웹캐스터들이 평가했다.

  • 1 DIPTYQUE

    포피플라워의 올레산 성분이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을 회복하고 아몬드 오일이 입술에 비타민과 영양을 공급해 부드러운 입술로 가꿔준다. 미니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 좋은 딥티크의 소프트 립 밤 10ml 2만9천원.

    testers say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마무리는 굉장히 오일리하다. 딥티크 제품답게 향이 좋고 입술이 금세 촉촉해진다. 매트한 립스틱과 섞어 바르면 틴티드 컬러 립스틱이 부럽지 않을 듯하다. by 뷰티 디렉터 이보미

    하루 종일 은은한 장미 향이 맴돌아 기분이 좋아진다. 오일 에센스를 바른 듯 진한 보습력으로 탱글탱글한 입술을 만들어 준다. by 친절돋는반짝반짝

  • 2 BIOTHERM

    무기질과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분이 풍부한 아카시아 꿀을 가득 담은 크림. 여기에 내추럴 오일을 더해 피부 속 수분과 영양을 쫀쫀하게 채워주는 비오템의 블루테라피 크림인 오일 50ml 6만9천원대.

    testers say
    꿀처럼 진득한 제형이 피부 표면에 수분막을 형성해주는 것 같다. 계절에 따라 피부 변화가 심하다면 미리 사용해 유·수분 밸런스를 잡는 것도 좋을 듯. by 패션 디렉터 이정은

    기존에 쓰던 수분 크림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촉촉하다. 게다가 내추럴 오일이 피부에 유분막을 형성해 가을·겨울에 쓰면 제격일 듯. by 제이니

  • 3 laura mercier

    섬유질 포뮬러가 눈썹 결은 살리고 빈 곳은 채워 입체감 넘치는 아이브로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마스카라 형태로 초보자도 손쉽게 정교한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로라 메르시에의 워터프루프 브로우 컬러 젤 5ml 3만5천원.

    testers say
    펜슬이나 브러시 타입은 사용하기 까다로워 불편했는데, 마스카라처럼 빗기만 하면 되어 편리하다. 눈썹 숱이 자연스럽게 풍성해지고 길이가 연장되어 신기할 따름.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눈썹 위로 쓸어주기만 하면 되니 편리하고, 땀과 피지에도 지워지지 않는 고정력이 만족스럽다. 한동안 밖에서 아이브로를 수정할 일은 없을 듯. by 힌덕구

  • 4 RMK

    물처럼 질감이 묽은 크림 타입 블러셔로 바르는 즉시 피부에 밀착되어 본래 혈색인 것처럼 자연스러운 치크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피부 타입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컬러로 구성된 RMK의 클래식 필름 치크 5.3ml 3만9천원.

    testers say
    최근 사용한 블러셔 중 수분력이 가장 뛰어나다. 치크는 물론 립으로도 쓸 수 있어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한 색조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평소 사용하는 블러셔의 베이스로 사용하면 컬러가 살아나고 지속력을 연장시킨다. 단독으로만 사용해도 생기 넘치는 컬러를 표현해 전 색상을 모두 구입하고 싶을 정도! by 두리

  • 5 NUXE

    피부 속 수분이 이동하는 통로 아쿠아포린을 활발하게 만들어 피부 표면까지 보습력을 끌어올리는 워시 오프 타입의 마스크. 냉장고에 보관해 사용하면 쿨링 효과를 즐길 수 있는 눅스의 크렘프레쉬 수분 마스크 50ml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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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날씨 탓에 민감한 피부가 더 예민해졌는데, 눅스 수분 마스크를 사용하고 나니 빨갛게 달아오른 피부가 눈에 띄게 진정되었다. by 피처 디렉터 박의령

    잦은 에어컨 사용 탓인지 한여름에도 유독 피부 속 땅김이 느껴졌다. 심하게 건조한 날 스페셜 케어로 사용하니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해져 수분 충전을 받은 듯했다. by 두리

  • 6 LUNA

    피부 부위별 결점을 가리는 데 가장 적합한 컬러와 제형으로 구성된 컨실러 전용 팔레트. 파운데이션 전 브러시로 가볍게 바르기만 하면 다크서클, 피부 잡티, 홍조 등을 완벽하게 커버해 무결점 피부를 만들어주는 루나의 프로 컨실 팔레트 1.2g×6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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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다크 서클이 고민이었는데 연보라색 컨실러를 사용하니 칙칙함이 흔적 없이 지워졌다.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by 뷰티 디렉터 이보미

    눈가, 입가, 피부 전체에 골고루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평소에도 좋지만 여행할 때 챙겨 가면 되니 파우치가 한결 가벼워질 듯하다. by 친절돋는반짝반짝

  • 7 FRESH POP

    석류, 딸기, 라즈베리, 크랜베리 등 다양한 슈퍼푸드가 함유된 헤어 케어 제품. 폴리페놀 성분이 거친 모발에 윤기를 선사하고, 머릿결이 부스스해지지 않도록 정돈해주는 프레시팝의 슈퍼 레드 레시피 샴푸&컨디셔너 각 500ml 1만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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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에 퍼지는 석류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준다. 잦은 시술로 인해 부스스해진 모발이 샴푸 후 눈에 띄게 차분해진 게 한눈에 보일 정도. 왠지 나의 ‘인생 샴푸’로 등극할 것 같다. by 피처 에디터 김지영

    상큼한 향기만으로도 두피까지 개운해진 듯하다. 모발의 컬은 살리고 부드럽게 정돈해 드라이 후에도 따로 스타일링하지 않아도 된다. by 힌덕구

  • 8 HUXLEY

    환절기에 예민해진 피부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지워주고 수분은 그대로 유지해주는 클렌징 워터. 정제수 대신 선인장 추출물을 함유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헉슬리의 클렌징 워터: 비 클린, 비 모이스트 200ml 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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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솜에 소량만 묻혀 사용해도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지워진다. 클렌징 후 건조함이 없고 오히려 촉촉해 2차 세안하는 것을 깜빡할 정도. by 피처 에디터 강예솔

    워터 타입 제품이라 말끔하고 촉촉하다. 클렌징을 하는데도 수분 크림을 바른 듯한 느낌이 좋았고, 피부가 예민한데도 사용 후 트러블이 없어 만족스러웠다. by 꼬까신

  • 9 CLIO

    파운데이션과 컨실러가 합쳐져 잡티를 완벽하게 커버한다. 애플리케이터로 1차 밀착시킨 뒤 스펀지로 두드려 바르면 효과적인 클리오의 킬 커버 컨실데이션&앵글드 컨실 스펀지 30ml 3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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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실러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 메이크업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 좋았고, 특히 퍼프가 피부에 닿는 느낌이 굉장히 쫀쫀해 마음에 든다. 건성 피부는 수분 크림을 듬뿍 바를 것. by 패션 에디터 김보라

    피부에 펴 바르기 좋은 애플리케이터가 굴곡 있는 부위도 고르게 밀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무리가 살짝 매트하지만 곧 다가올 가을을 생각하면 안성맞춤일 듯. by 꼬까신

  • 10 CHANEL

    가을과 어울리는 8가지 컬러로 구성된 립 잉크는 보이는 그대로 강렬하고 선명한 발색을 자랑한다. 초미세 잉크와 오일 성분이 합쳐져 입술에 녹아내리듯 부드럽게 펴 발리는 샤넬의 루쥬 알뤼르 잉크 6ml 4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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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추럴한 립을 연출하고 싶다면 극소량만 묻혀 펴 바르는 걸 추천한다. 6ml의 아담한 사이즈로 클러치를 애용하는 내게는 안성맞춤. by 패션 에디터 유은영

    파우더리한 질감인데도 바르면 굉장히 촉촉하다. 그러데이션 립 메이크업을 하기에 유용하고, 일반 리퀴드 타입 립 제품과 달리 얼룩덜룩함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 by 제이니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GRAPHER
JO MOON KI

2016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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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MIN JI
PHOTOGRAPHER
JO MOON 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