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Beauty

딱풀 메이크업 - part2 CLEAR COLOR

컬러 메이크업 깔끔하게 유지하기

On August 08, 2016 0

다른 건 없어도 좋다. 여름 파우치에 면봉은 꼭 갖고 다니자. 립밤으로 입술을 정돈할 때, 눈가에 번진 메이크업을 정리할 때 면봉이 있으면 2배 더 빨리, 더 깨끗하게 정돈할 수 있다.

PART 2 clear color

누가 지웠어? 번짐과 가루로 얼룩진 컬러 메이크업 방지 팁.

 

before

3 / 10
/upload/nylon/article/201608/thumb/31354-167497-sample.jpg

1 면봉 타입인 안드레아의 아이 큐즈 아이 메이크업 코렉터 50개 8천원. 2 뉴트럴 컬러의 어반디케이의 네이키드2 베이직 아이섀도우 팔레트 7.8g 4만2천원. 3 눈가 피부를 정돈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앤아이 프라이머 15ml 6만9천원대.

1 면봉 타입인 안드레아의 아이 큐즈 아이 메이크업 코렉터 50개 8천원. 2 뉴트럴 컬러의 어반디케이의 네이키드2 베이직 아이섀도우 팔레트 7.8g 4만2천원. 3 눈가 피부를 정돈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앤아이 프라이머 15ml 6만9천원대.

입술 컬러 지켜주는 파우더

립스틱 위에 립글로스를 얹어 컬러를 유지해도 되지만, 여름에는 글로스의 제형 자체를 답답하게 느낄 때가 있다. 그 대신 질감을 보송보송하게 연출하면서 컬러가 뭉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가루 파우더를 얹어준다. 립스틱을 바른 입술 위에 미용 티슈를 얇게 한 장만 얹은 뒤 브러시에 가루 파우더를 묻혀 티슈 위에 톡톡 두드린다.

파우더 입자는 생각보다 곱다. 티슈 위에서 두드려도 남은 유분을 깨끗이 정돈해준다. 물론 파우더의 컬러는 입술에 묻어나지 않는다. 표면의 유분만 걷어냈기 때문에 혹여 입술이 건조할 염려도 없다. @eunsol lee
 

어차피 마무리는 아이섀도

지속력이 끝내준다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도 여름 피지 앞에서는 무용지물. 워터프루프 역시 방수 효과는 뛰어나지만 유분에 강한 건 아니기 때문에 번질 수밖에 없다. 결국 바탕과 마무리를 모두 매트한 섀도로 잡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섀도를 바르기 전 눈 주변 유분을 정리하고 섀도 밀착력을 높이는 아이 프라이머를 먼저 꼼꼼히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원하는 느낌으로 섀도를 연출하고, 아이라인을 그린 다음 다시 한 번 섀도를 덮어주는데, 마지막에 얹는 섀도는 펄이 없는 제품을 써야 번짐이 덜하고 가루 날림이 적다. 바를 때도 쓸어주기보다 밀착시키듯 꼭꼭 눌러 바르는 것이 팁. @김혜진
 

After

3 / 10
/upload/nylon/article/201608/thumb/31354-167498-sample.jpg

4 번들거림을 잡는 베네피트의 더 포어페셔널 에이전트 제로 샤인 7g 4만5천원. 5 입술 각질을 잠재우는 에뛰드하우스의 베리 딜리셔스 딸기 립 잼 ㅡ리트먼트 15g 7천원. 6 화사한 피부를 위한 라네즈의 비비쿠션 화이트닝 15g×20 3만7천원대.

4 번들거림을 잡는 베네피트의 더 포어페셔널 에이전트 제로 샤인 7g 4만5천원. 5 입술 각질을 잠재우는 에뛰드하우스의 베리 딜리셔스 딸기 립 잼 ㅡ리트먼트 15g 7천원. 6 화사한 피부를 위한 라네즈의 비비쿠션 화이트닝 15g×20 3만7천원대.

쿠션과 면봉만 있으면 깨끗해질 수 있어

눈가에 번진 섀도와 라인을 닦겠다고 휴지로 문질렀다가는 더 심한 다크서클 같은 잔상이 생긴다. 그 대신 면봉에 쿠션을 찍어 눈가에 번진 부분을 닦으면 문제가 말끔히 해결된다. 쿠션 제형의 유분이 남아 있는 잔여물을 깨끗이 지워주면서 동시에 피부를 커버하기 때문에, 지우고 다시 커버해야 하는 단계를 하나로 줄이는 셈.

자잘한 펄이 들어 있는 피치 컬러 섀도를 같이 갖고 다니면서 커버한 부분에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터치하면 생기 있는 수정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정승아
 

입술 주름에 끼고 뭉친 립스틱은 립밤으로 해결

입술은 피지샘이 없어 입술 자체가 번들거릴 일은 없다. 오히려 입술 주변 피부로 인해 립 라인 주변의 메이크업이 뭉개지거나, 여름에도 입술 주름에 립스틱이 뭉치는 경우는 피할 수 없다. 그럴 때는 컬러가 없는 투명 립밤을 면봉이나 손가락에 덜어 입술을 부드럽게 문지른다. 방향은 안에서 밖으로 입술 주름을 따라 세로로, 그다음 입술 라인보다 넓게 입술 모양을 따라 그리며 바르기.

마지막으로 선 파우더나 노세범 파우더를 입술에 톡톡 두드린 다음 다시 립스틱을 바르면 컬러의 선명도도 높아지고 지속력도 업그레이드된다. @윤보배

다른 건 없어도 좋다. 여름 파우치에 면봉은 꼭 갖고 다니자. 립밤으로 입술을 정돈할 때, 눈가에 번진 메이크업을 정리할 때 면봉이 있으면 2배 더 빨리, 더 깨끗하게 정돈할 수 있다.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kim jan dee

2016년 08월호

이달의 목차
CONTRIBUTING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kim jan dee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