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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풀 메이크업 part① LONG-LASTING BASE

베이스 메이크업 지속력 높이는 팁!

On August 02, 2016 0

피지와 땀, 그리고 장마의 방해 속에서도 찰떡처럼 붙어 있는 여름철 메이크업 지속력의 비결은? 혼자 알기 아까운 나일로니아의 알짜 팁 대방출!

Part 1 Long-lasting base

피지 폭발! 칙칙하게 뜨고 여기저기 뭉친 베이스와 이별하라.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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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쿨링 효과가 있는 리더스코스메틱의 코코넛 워터 겔 아쿠아 토닝 마스크 1매 4천원. 2 결을 정돈하는 메이크업 포에버의 HD 파우더 8.5g 5만1천원. 3 밀착력이 뛰어난 샤넬의 레 베쥬 헬시 글로우 파운데이션 SPF25/PA++ 30ml 7만2천원.

1 쿨링 효과가 있는 리더스코스메틱의 코코넛 워터 겔 아쿠아 토닝 마스크 1매 4천원. 2 결을 정돈하는 메이크업 포에버의 HD 파우더 8.5g 5만1천원. 3 밀착력이 뛰어난 샤넬의 레 베쥬 헬시 글로우 파운데이션 SPF25/PA++ 30ml 7만2천원.

기상 10분 전, 마스크 팩 타임

오래가는 베이스는 유·수분 밸런스와의 싸움이다. 세안 전 미리 수분과 영양을 듬뿍 공급해두면, 메이크업 시 스킨케어를 소량만 발라도 피부는 촉촉하게 메이크업을 잘 밀착시킬 수 있다. 기상 시간보다 10분만 일찍 일어나 팩을 붙인 뒤 늘 일어나던 시간까지 조금이라도 더 쉬자.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피부는 평소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면서 열심히 수분을 보충한다. 자는 동안 얼굴에 묻은 먼지가 흡수될까 걱정하는 이들도 있는데, 입자가 큰 먼지는 피부에 흡수되지 않는 데다가 일어나자마자 세안을 하면 모공을 막을 일도 없다.

더 번들거리지 않느냐고? 세안 후 스킨케어를 가볍게 마칠 뿐더러 수분이 충분하면 굳이 유분을 다량 분비하지 않기 때문에 베이스가 보송보송하게 유지된다. @박희망
 

리퀴드와 파우더 파운데이션 믹스

리퀴드 파운데이션에 가루 형태의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섞어 바르면 촉촉함은 가두고 피지는 잡아 베이스 메이크업 지속력이 높아진다.

파우더를 한 번에 섞으면 뭉치니 리퀴드를 먼저 덜고 파우더를 소량씩 덜어가며 섞는다. 피부 타입에 따라 2:1 또는 1:1로 섞어도 좋다. 바르면서 한 번 더 피부에 남은 피지를 잡기 위해 스펀지로 피부를 톡톡 누르듯 두드리며 밀착시킬 것.

콧방울이나 눈가 주변, 요철 등 굴곡이 있는 부분은 스펀지의 뾰족한 면으로 세밀하게 눌러 마무리한다. 리퀴드를 바르고 그 위에 파우더를 얹는 것보다 피부 광채를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는 것 또한 장점. @지윤이
 

After

외출 전 가벼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단계로 피부 표면에 끈적임을 잡는 것이 관건. 조금씩 들뜨는 부분만 오일로 살살 문질러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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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끈적임이 적은 눅스의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100ml 5만2천원. 5 유기농 라벤더만 사용한 멜비타의 라벤더 플로럴 워터 200ml 3만6천원.

4 끈적임이 적은 눅스의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100ml 5만2천원. 5 유기농 라벤더만 사용한 멜비타의 라벤더 플로럴 워터 200ml 3만6천원.

오일은 오일로 잡는다

물과 기름은 상극이다. 그러니 유분이 물로 지워질 리 없다. 로션이나 컨실러로 화장을 지우고 고치는 것 역시 해당 화장품 속에 유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뭉친 베이스 메이크업을 지울 때 가장 효과적인 아이템은 페이스 오일! 작은 공병에 페이스 오일을 덜어 갖고 다니거나, 오일을 묻힌 화장솜을 휴대하면서 베이스가 뭉친 부분을 살살 문질러 지운 다음 컨실러로 그 부분을 메운다.

마지막으로 평소 사용하는 쿠션을 넓게 두드려 마무리. 오일이 스킨케어 효과까지 선사하기 때문에 그 부분만 들뜰 염려도 없다. @문빛나
 

수시로 뿌리는 라벤더 미스트

여름철, 특히 에어컨 바람을 직격탄으로 맞는 피부에 적합한 방법. 라벤더 성분의 미스트를 틈날 때마다 뿌리고 티슈를 한 겹 얼굴에 대고 손으로 꾹꾹 눌러 흡수시킨다. 다크닝 현상을 늦출 수 있도록 수분은 채우고, 라벤더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피지와 노폐물에 대해 항균 효과를 준다.

티슈로 잔여물을 제거하면서 동시에 피지까지 잡는 1석 3조 효과! 너무 자주 하면 메이크업이 지워질 수 있으니 피부에 약간 답답함이 느껴질 때마다 한 번씩 반복한다.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었을 때는 노세범 파우더를 번들거리는 부분에 두드려 1차 정리한 다음 라벤더 미스트를 뿌리면 베이스가 더 오래간다. @김하양

피지와 땀, 그리고 장마의 방해 속에서도 찰떡처럼 붙어 있는 여름철 메이크업 지속력의 비결은? 혼자 알기 아까운 나일로니아의 알짜 팁 대방출!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kim jan dee

2016년 08월호

이달의 목차
CONTRIBUTING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kim jan 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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