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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test: new arrivals

직접 테스트 해 본 8월의 뷰티 신제품

On August 01, 2016 0

무더운 날씨에 지친 기분을 달래줄 8월의 신제품을 <나일론> 에디터와 웹캐스터들이 평가했다.

  • 1. L’OCCITANE

    수분과 오일층으로 분리된 포뮬러가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모발 표면에 코팅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모발을 지키는 활성 성분 메도우폼 오일을 함유한 록시땅의 아로마 서브라임 리페어 오일 100ml 3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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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샴푸 후 모발 끝에 헤어 미스트 대신 사용했다. 일주일 정도 쓰고 나니 펌으로 인해 부스스한 모발이 확실히 정돈되었다. 꾸준히 쓰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by 피처 에디터 김지영

    오일 타입은 처음 사용했는데 건조된 후에도 모발이 들뜨지 않고 생각보다 가벼웠다. 사용한 지 얼마 안 돼 효과가 바로 나타나 만족. by 뷰티 캐스터 김주연

  • 2. LANEIGE

    럭키슈에뜨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제작된 패셔너블한 패키지가 인상적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 겉과 속을 화사하게 밝히고 촉촉하게 마무리해 완벽한 물광 피부를 만들어주는 라네즈의 비비 쿠션 화이트닝 15g×2ea 3만7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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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슈에뜨의 시그너처 캐릭터 패키지가 단연 돋보인다. 바르면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잡티가 커버되는데, 무엇보다 너무 밝지 않은 컬러가 마음에 든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를 가볍게 하는 걸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촉촉하다. 거울 각도를 조절하기 쉽게 만들어 사용할 때 편리하다. by 뷰티 캐스터 노유진

  • 3. GUERLAIN

    날렵하고 길게 빠진 애플리케이터가 가늘고 자연스러운 라인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펴 발리는 텍스처로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아이라인을 완성하는 겔랑의 라르 뒤 트레 프레씨지옹 펠트 아이라이너 1ml 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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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조절에 따라 라인의 굵기를 조절할 수 있다. 가늘고 자연스러운 라인으로 청순한 눈매나 눈꼬리 끝을 강조한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그날의 스타일링에 맞춰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by 패션 에디터 유은영

    가는 붓펜 아이라이너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제격. 단 눈가 주변에 유분이 많다면 프라이머를 사용하면 더 좋을 듯. by 뷰티 캐스터 박선미

  • 4. MILK HOUSE CANDLES

    열대야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리는 8월에는 아로마테라피가 제격이다. 갓 수확한 신선한 라벤더와 유칼립투스의 이국적인 향이 포근해 숙면을 도와주는 밀크하우스 캔들의 밀크 보틀 유칼립투스 라벤더
    227g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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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러스와 유칼립투스 향이 상쾌해 여름에 사용하기 좋다. 꼼꼼한 공정 과정을 통해 만든 제품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대만족.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우유병을 닮은 클래식한 보틀이 장식 효과를 준다. 제품을 쓰면 금세 향이 퍼져 장마철에 퀴퀴한 냄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by 뷰티 캐스터 배지혜

  • 5. SOBIO by ontree

    에센셜 오일 성분 7가지가 하루 종일 붓고 무거운 부위의 혈액 순환을 촉진해 즉각적인 시원함을 선사한다. 통증과 부기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소비오 by 온뜨레의 마사지 롤-온 라이트 레그 40ml 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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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롤온 애플리케이터로 원하는 부위에 굴려 마사지하면 끝. 바르자마자 다리를 조이는 듯한 쿨링감이 한기가 들 정도로 짜릿했다. by 뷰티 캐스터 박혜빈

    상쾌한 쿨링감이 하루의 피로가 다 풀리는 듯하다. 제품을 문지르기만 하면 통증이나 부기가 심한 부위에 쉽게 쓸 수 있어 유용하다. by 뷰티 캐스터 손민아

  • 6. 3CE

    프랑스어로 솜사탕이라 불리는 바바파파 캐릭터와 컬래버레이션해 만든 메이크업 에디션. 그중 입술에 바르는 즉시 촉촉하게 밀착되며 여름과 어울리는 형광 컬러가 포인트인 3CE의 바바파파 립 컬러 113 3.5g 1만7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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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파파 캐릭터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 게다가 텍스처는 립밤만큼 촉촉하고 발색력은 립 래커만큼 진하니 여자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이템일 듯. by 피처 에디터 강예솔

    지속력과 발색력을 모두 갖춘 립스틱이지만 핑크빛 케이스에 프린팅된 바바파파 캐릭터만으로도 이미 취향 저격에 성공한 게 아닐까? by 뷰티 캐스터 배지민

  • 7. CLINIQUE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익스폴리에이팅 입자가 피부 표면 각질을 없애 피부 결을 부드럽게 가꾼다. 가벼운 젤 타입으로 여름철 사용하기 좋은 크리니크의 펩-스타트 2 in 1 엑스폴리에이팅 클렌저 125ml 3만2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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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안 시 젤 클렌저 안에 든 알갱이가 피부 표면의 각질을 제거해 따로 스크럽하지 않아도 된다. 또 사용 후 물기를 제거해도 촉촉한 느낌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by 패션 디렉터 이정은

    민감한 피부라 스크럽 기능을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전혀 자극이 없었다. 이중 세안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세정력도 훌륭하다. by 뷰티 캐스터 고선명

  • 8. FRESH

    비타민 성분이 풍부한 고농축 과일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를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피부로 가꾼다. 외부 환경 요인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활기를 더해줄 프레쉬의 바이타민 넥타 바이브런시-부스팅 페이스 마스크 100ml 9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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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멀레이드를 얼굴에 바르는 듯한 느낌이 신선하다. 상쾌한 시트러스 향이 코끝을 자극해 하루 동안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워시 오프 타입인 만큼 샤워 시 함께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by 뷰티 디렉터 이보미

    육안으로 과일 성분을 확인할 수 있어 신선한 느낌. 세안 후 촉촉함도 좋았지만, 뚜껑을 열자마자 퍼지는 달콤한 향이 최고. by 뷰티 캐스터 박소현

  • 9. BIODERMA

    피부 속 피부 수분 증발은 막고 수분 레벨은 높이는 수분 미백 부스터로 수분 부족형 복합성 및 민감성 피부에 적합하다.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다음 단계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바이오더마의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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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을 화장솜에 묻혀 피부에 올려두면 피부가 수분을 금세 머금는 것 같다. 에센스 하나로 수분 크림을 바른 듯한 효과가 놀라울 따름! by 피처 디렉터 박의령

    물처럼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는 점이 가장 좋았다. 크림 대신 여러 번 발랐더니 며칠 만에 눈에 띄게 피부가 촉촉해졌다. by 뷰티 캐스터 김현정

  • 10. MAYBELLINE NEW YORK

    편리한 오토 타입 애플리케이터와 초보자도 손쉽게 쓸 수 있는 부드러운 젤 포뮬러로 원하는 눈썹 모양을 간편하게 그릴 수 있다. 파우더리하게 마무리하고 눈썹 결을 풍성하게 살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가능한 메이블린 뉴욕의 패션 브로우 울트라 플러피 0.2g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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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형의 가는 펜슬이 눈썹 사이사이 빈 곳을 채우거나 라인을 정교하게 그릴 수 있게 돕는다. 작은 크기로 밖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by 뷰티 디렉터 이보미

    외출 시 수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지속력이 좋았다. 자연스러운 컬러로 짱구 눈썹처럼 짙어지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by 뷰티 캐스터 손민아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GRAPHER
LEE DAE WON

2016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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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MIN JI
PHOTOGRAPHER
LEE DAE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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