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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가는 날 듣기 좋은 노래

On July 01, 2016 0

지금 당장이라도 친구들과 도시락을 싸서 어디든 가고 싶게 하는 소풍 음악 6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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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자극하는 핑크색 모스카토는 옐로우테일. 1만6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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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비추면 믹스테이프 중 일부를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THE ARCHIES

THE ARCHIES

THE ARCHIES

투어리스트

투어리스트

투어리스트

  • feeling so good

    1960년대 미국에서 시작해 한동안 음악계의 유행을 이끈 버블껌 사운드라는 장르가 있었다. 마치 풍선껌을 씹는 것처럼 달콤하고 즐거운 멜로디를 일컫는 말인데, 대표 뮤지션 중 한 팀이 아치스(The Archies)다. 그리고 이 곡은 그들의 곡 중에서도 가장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이 가득한 멜로디다.

  • 월화수목원

    달콤한 목소리를 가진 듀오 투어리스트는 곡은 늘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한다. 그중에서도 레드 벨벳 케이크, 레모네이드, 초콜릿 머핀을 들고 마주 보며 앉아 피크닉을 가자고 노래하는 ‘월화수목원’은 오늘이 월요일일지라도 소풍 가는 날처럼 설레고 만다.

에이핑크

에이핑크

에이핑크

GMF(그랜드민트페스티벌)

GMF(그랜드민트페스티벌)

GMF(그랜드민트페스티벌)

  • bubibu

    가사 중에 ‘좋아’라는 말이 절반은 넘을 정도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저돌적인 소녀의 고백을 담은 곡이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가사지만 에이핑크가 불러서인지 귀엽게 들린다. 해맑은 얼굴로 ‘산책도 갈래요/ 소풍도 가고 싶죠’라고 고백하는 여자에게 넘어가지 않을 이는 없다.

  • so nice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은 수많은 페스티벌 중에서도 ‘소풍’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싱그러운 페스티벌이다. ‘So Nice’는 이들이 해마다 다른 뮤지션의 목소리로 발표하는 페스티벌 송인데, 그중 요조, 페퍼톤스, 노리플라이 등이 참여한 2011년 첫 버전을 추천한다.

OWL CITY

OWL CITY

OWL CITY

오왠

오왠

오왠

  • dreams don’t turn to dust

    아울 시티는 이 곡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 꿈, 그리고 삶을 피크닉이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곧 끝이 나 지나가버릴지도 모를 꿈과 사랑을 그리워지겠지만, 그래도 결코 무너지지 않을 거라는 자기 계발서다운 가사를 담았다. 뻔하긴 하지만 경쾌한 멜로디 덕에 기운이 나는 곡이다.

  • picnic

    좋아하지만 아직 그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면 당장 피크닉을 떠날 것을 추천한다. 그 답은 싱어송라이터 오왠의 ‘Picnic’ 속에 있다. ‘느적느적 걸을래/ 더워도 나 참을래/ 해가 지기 전에 네게 할말이 있으니까.’ 차마 떨어지지 않는 입을 오왠의 가사가 대신해줄 거다.

지금 당장이라도 친구들과 도시락을 싸서 어디든 가고 싶게 하는 소풍 음악 6곡.

Credit Info

EDITOR
KANG YE SOL
PHOTOGRAPHER
KIM YEON JE
DESIGNER
PARK SUN JeoNG
ASSISTANT
GO YOUNG JIN

2016년 06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ANG YE SOL
PHOTOGRAPHER
KIM YEON JE
DESIGNER
PARK SUN JeoNG
ASSISTANT
GO YOUNG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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