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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휴가를 위한 스타일 가이드

On June 21, 2016 0

줄다리기 같은 일상에 찌들었다면 떠나자. 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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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소재 토트백은 1백13만원 안야힌드마치 by 10 꼬르소 꼬모. 우드 소재 스케이트보드는 27만원(바퀴 별도) 큐리오스랩, 레드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은 73만원 리사 마리 페르난데즈 by 10 꼬르소 꼬모. 파나마 햇은 7만5천원 코벳 블랑 by 써스데이 아일랜드, 데님 원피스는 48만원 말케스 알에이다 by 10 꼬르소 꼬모, 화이트 스니커즈는 본인 소장품.

파나마 소재 토트백은 1백13만원 안야힌드마치 by 10 꼬르소 꼬모. 우드 소재 스케이트보드는 27만원(바퀴 별도) 큐리오스랩, 레드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은 73만원 리사 마리 페르난데즈 by 10 꼬르소 꼬모. 파나마 햇은 7만5천원 코벳 블랑 by 써스데이 아일랜드, 데님 원피스는 48만원 말케스 알에이다 by 10 꼬르소 꼬모, 화이트 스니커즈는 본인 소장품.

malmö

이윤아 <10 꼬르소 꼬모 서울> 마케팅팀

Why 스위스 말뫼에 친한 부부가 살고 있다. 그들의 집과 공간이 담긴 인스타그램을 보며 이번 휴가를 그곳에서 보내야겠다고 결심했다. 특히 집 앞에 위치한 바다와 평화로운 마을 분위기가 가장 매력적인 요소였다.
How to Look 도심과 바다가 한곳에 있기 때문에 입고 벗기 편한 것이 좋다. 데님 원피스에 원피스 수영복을 함께 입어 언제든 바닷속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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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컬러 가죽 스툴은 모두 에르메스, 포터블 스피커는 78만원 뱅앤올룹슨, 파나마 햇은 12만4천원 베일리,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24만8천원 스틸러, 보디 솔트는 4만9천원 케이홈 스튜디오 by 센트럴포스트, 레더 스트랩 샌들은 18만9천원·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원피스는 가격미정 모두 바이 먼슬리.

베이지 컬러 가죽 스툴은 모두 에르메스, 포터블 스피커는 78만원 뱅앤올룹슨, 파나마 햇은 12만4천원 베일리,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24만8천원 스틸러, 보디 솔트는 4만9천원 케이홈 스튜디오 by 센트럴포스트, 레더 스트랩 샌들은 18만9천원·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원피스는 가격미정 모두 바이 먼슬리.

hawaii

김민아 <바이 먼슬리> 디렉터

Why 이번 휴가만큼은 온전한 휴식을 취하고 싶었다. 그래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시의 즐거움이 적절하게 섞여 있는 하와이를 선택했다.
How to Wear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 드레스에 레더 스트랩 샌들을 연출할 생각이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 룩이 될 수도 있고, 도심에서도 무리 없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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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 디테일의 파나마 햇은 21만5천원 베일리, 에스닉 디테일의 블랙 비키니는 각각 1만원대 모두 H&M, 스트랩 샌들은 19만9천원 써스데이 아일랜드, 부채는 2만9천원 오뎀 by 비이커, 니트 베스트는 15만9천원·에스닉 튜닉 톱은 15만9천원 모두 써스데이 아일랜드, 레트로풍 선글라스는 70만원대 디타 by 나스월드, 니트 패턴 가방 16만5천원 과나바나.

깃털 디테일의 파나마 햇은 21만5천원 베일리, 에스닉 디테일의 블랙 비키니는 각각 1만원대 모두 H&M, 스트랩 샌들은 19만9천원 써스데이 아일랜드, 부채는 2만9천원 오뎀 by 비이커, 니트 베스트는 15만9천원·에스닉 튜닉 톱은 15만9천원 모두 써스데이 아일랜드, 레트로풍 선글라스는 70만원대 디타 by 나스월드, 니트 패턴 가방 16만5천원 과나바나.

barcelona

김지현 <온스타일> 마케팅팀

Why 6월에 열리는 프리마베라 사운드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서.
How to Wear 빡빡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삶을 찾으려는 여행인 만큼 에스닉한 히피 룩으로 가방을 채울 예정이다. 도시 특유의 분위기와 건축 양식과도 완벽하게 어우러질 듯. 국내에서 차마 도전하지 못했던 히피 룩도 이번 여행에서 과감하게 입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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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타월은 가격미정 에르메스, 블랙 앤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은 가격미정 라펠라,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은 가격미정 에르메스, 실크 소재 스트라이프 셔츠는 35만5천원 더 캐시미어, 인센트 우스 세트는 4만원 아이졸라, 화이트 컬러 파나마 햇은 6만5천원 코벳블랑 by 써스데이 아일랜드, 스트랩 샌들은 47만2천원 폴로 by 랄프로렌, 레오퍼드 패턴의 선글라스는 50만원대 아이반 7285 by 에이본, 실크 소재의 스트라이프 팬츠는 35만5천원 더 캐시미어, 키메라와 향수·DVD는 모두 본인 소장품.

비치 타월은 가격미정 에르메스, 블랙 앤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은 가격미정 라펠라,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은 가격미정 에르메스, 실크 소재 스트라이프 셔츠는 35만5천원 더 캐시미어, 인센트 우스 세트는 4만원 아이졸라, 화이트 컬러 파나마 햇은 6만5천원 코벳블랑 by 써스데이 아일랜드, 스트랩 샌들은 47만2천원 폴로 by 랄프로렌, 레오퍼드 패턴의 선글라스는 50만원대 아이반 7285 by 에이본, 실크 소재의 스트라이프 팬츠는 35만5천원 더 캐시미어, 키메라와 향수·DVD는 모두 본인 소장품.

da nang

조은정 <로피시엘 옴므> 패션 에디터

Why 1년 내내 마감 생활에 지친 머릿속을 완전히 비워줄 아름다운 해변과 맛있는 음식으로 재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How to Wear 실크 소재의 스트라이프 패턴 파자마 룩을 연출할 계획이다. 슈즈는 여름 소재인 에스파드리유를 선택하고, 선글라스로 마무리한다. 그리고 해변에서는 비키니 대신 원피스 수영복을 입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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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쇼트 보드는 가격미정 배럴, 스트라이프 패턴 래시가드는 3만9천9백원·쇼츠는 2만9천9백원 모두 에잇세컨즈, 네온 컬러의 슬리퍼는 가격미정 크리스토퍼 케인 by 마이분, 패들 볼 세트는 4만원 아이졸라, 오렌지 컬러 프레임 선글라스는 10만5천원 스와치, 레터링 캔버스백은 16만원 빌브레퀸, 썬캡은 본인 소장품.

서핑 쇼트 보드는 가격미정 배럴, 스트라이프 패턴 래시가드는 3만9천9백원·쇼츠는 2만9천9백원 모두 에잇세컨즈, 네온 컬러의 슬리퍼는 가격미정 크리스토퍼 케인 by 마이분, 패들 볼 세트는 4만원 아이졸라, 오렌지 컬러 프레임 선글라스는 10만5천원 스와치, 레터링 캔버스백은 16만원 빌브레퀸, 썬캡은 본인 소장품.

bali

신승윤 <빈폴 액세서리> 마케팅팀

Why 발리는 하와이와 동남아가 공존해 매력적인 곳이라는 이야기를 지인들에게 자주 들었다. 이번 여행은 리조트보다 에어비앤비를 선택해 그곳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좀 더 가까이서 즐기고 싶다. 그리고 이번 여행의 이유기도 한 서핑을 마음껏 즐길 예정이다.
How to Wear 역시 서핑에는 래시가드다. 주로 바다에서 보낼 예정이라 래시가드만 즐겨 입을 것 같다. 래시가드에 어울리는 비비드한 컬러 액세서리도 빠뜨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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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가격미정 브롬튼 by 루비워크샵, 레터링 디테일의 리넨 쿠션은 6만9천원·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랭킷은 15만5천원 모두 코벳블랑 by 써스데이 아일랜드, 파나마 소재의 바스켓은 6만9천원 케이홈 스튜디오 by 센트럴포스트, 블랙 레더 샌들은 가격미정 올세인츠, 스트라이프 패턴의 세일러 티셔츠는 30만5천원 나이젤 카본 by 오쿠스, 파나마 햇은 13만5천원 나이젤 카본by 오쿠스, 스틸 소재 프레임 선글라스는 20만원대 스틸라, 데님 쇼츠 팬츠는 9만9천원 써스데이 아일랜드, 책과 카메라는 모두 본인 소장품.

자전거는 가격미정 브롬튼 by 루비워크샵, 레터링 디테일의 리넨 쿠션은 6만9천원·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랭킷은 15만5천원 모두 코벳블랑 by 써스데이 아일랜드, 파나마 소재의 바스켓은 6만9천원 케이홈 스튜디오 by 센트럴포스트, 블랙 레더 샌들은 가격미정 올세인츠, 스트라이프 패턴의 세일러 티셔츠는 30만5천원 나이젤 카본 by 오쿠스, 파나마 햇은 13만5천원 나이젤 카본by 오쿠스, 스틸 소재 프레임 선글라스는 20만원대 스틸라, 데님 쇼츠 팬츠는 9만9천원 써스데이 아일랜드, 책과 카메라는 모두 본인 소장품.

paris

남경민 <인스타일> 패션 에디터

WHY 파리에서 유학한 동생 덕분에 여름과 겨울에는 종종 그곳을 도피처로 삼고는 했다. 특히 그리운 곳은 에펠탑 앞 공원. 그곳에서 즐기는 태닝과 와인 한잔은 한여름만의 특권.
How to Wear 보통 유럽에서는 하의 실종 룩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뜨거운 햇살이 있는 여름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머린 룩을 대표하는 스트라이프 패턴은 티셔츠와 데님 쇼츠, 파나마 햇, 그리고 선글라스 하나면 파리지엔 못지않은 시크함을 드러낼 수 있다.
 

줄다리기 같은 일상에 찌들었다면 떠나자. 이들처럼!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Baek Young Shil
PHOTOGRAPHER
Kim Jan Dee

2016년 06월호

이달의 목차
CONTRIBUTING EDITOR
Baek Young Shil
PHOTOGRAPHER
Kim Jan 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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