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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주목해야 할 패션 이슈

On June 07, 20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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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를 기리며

앤더슨 벨에서 유니버설 뮤직과 컬래버레이션한 록 밴드 티셔츠를 출시했다. 티셔츠는 데이비드 보위와 롤링 스톤스, 건즈앤로지스와 에이씨디씨 등 세계적으로 아이코닉한 아티스트들의 음반 커버를 아트워크해 완성했다. 총 5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앤더슨 벨의 온·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편집 숍에서 판매한다. Y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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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드리유 홀릭

플랫폼 플레이스에서 만날 수 있는 에스파드리유 슈즈, 솔루도스의 CEO 닉 브라운(Nick Brown)을 만났다. 어떤 계기로 에스파드리유 슈즈를 론칭했나? 영국에서 태어나고 스페인에서 자라서인지 유럽의 클래식하면서도 일상적인 에스파드리유 슈즈가 친근하게 와 닿았다. 여기에 뉴욕의 감성을 더한 에스파드리유를 소개하고 싶었다. 에스파드리유의 매력은? 에스파드리유 슈즈는 클래식하다. 그리고 편안하다. 미국 뉴욕, LA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에스파드리유를 연출한다.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 솔루도스 컬렉션에서 가장 좋아하는 라인은? 솔루도스는 에스파드리유에 날씨나 스마일, 햄버거 등을 모티브로 한 자수 장식을 넣어 귀엽게 연출했는데, 깔끔하면서도 위트 있게 연출할 수 있어 좋다. 클래식한 라인을 가장 좋아한다. L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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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선물

마리아꾸르끼의 40주년을 기념해 스카프 디자인 공모전이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방한한 사투 쿠르키(Satu Kurki)를 만났다. 마리아꾸르끼가 40주년을 맞았다. 그렇다. 핀란드 태생의 마리아꾸르끼는 핀란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모티브로 한다. 북유럽 인기와 더불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디자인 공모전으로 한국과 중국, 핀란드 3국을 선택했다. 아시아, 특히 한국과 중국은 패션 마켓에서 정말 중요한 곳이다. 한국의 패션은 트렌디하고 젊은이의 열정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어 좋다. 이번 스카프 공모전을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 젊은 작가의 참신한 디자인을 기대하고 있다. 마리아꾸르끼와의 향후 협업도 기대할 수 있겠다. LJE
 

Studio 8

에잇세컨즈에서 가로수길 매장 4층에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공간 ‘스튜디오 8’을 오픈했다. 반복적 일상에 특별한 에너지를 더해주는 취지로 마련된 이곳은 매달 새로운 캠페인과 콘텐츠로 꾸밀 예정. 첫 번째 프로젝트는 SNS 감성 시인 하상욱과 스냅 사진가 김규형의 ‘도詩남녀’. 20대 사랑과 이별, 만남을 주제로, 에잇세컨즈의 리넨 아이템을 입은 모델들과 함께 소셜 화보를 완성했다. YEY
 

Credit Info

EDITOR
LEE JUNG EUN, YOO EUN YOUNG

2016년 06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JUNG EUN, YOO EUN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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