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Beauty

delightful sunshine

봄 햇살 가득한 일상

On April 27, 2016 0

따스한 4월의 어느 날 내리쬐는 봄 햇살에 눈뜨는 하루.

 

색바랜 옐로 컬러 티셔츠는 톰보이, 손에 든 랜드 뮤지엄의 틴 캔들 앙젤로는 1만5천8백원.



화이트 립 티셔츠와 니트 슬리브리스 톱은 모두 자라, 네이비 컬러 와이드 팬츠는 미샤
(위부터 시계 방향) 천연 소재로 만든 향기로운 틴 캔들 로즈바인, 앙젤로, 패더, 포레스트는 각각 1만5천8백원 모두 랜드 뮤지엄.

 

3 / 10
/upload/nylon/article/201604/thumb/29560-137961-sample.jpg

손에 든 레터링된 비누 블랙 테라피와 동백섬 사랑도는 각각 4천8백원 모두 랜드 뮤지엄.

손에 든 레터링된 비누 블랙 테라피와 동백섬 사랑도는 각각 4천8백원 모두 랜드 뮤지엄.

 

딥 그린 컬러 카디건은 유니클로×르메르, 
화이트 티셔츠는 COS, 
카키 컬러 팬츠 유니클로.

딥 그린 컬러 카디건은 유니클로×르메르, 화이트 티셔츠는 COS, 카키 컬러 팬츠 유니클로.

딥 그린 컬러 카디건은 유니클로×르메르, 화이트 티셔츠는 COS, 카키 컬러 팬츠 유니클로.

(위부터 시계 방향) 손에 든 틴 캔들 앙젤로와 테이블 
위에 놓인 포레스트, 
패더, 앙젤로, 로즈바인은 각각 1만5천8백원 
모두 랜드 뮤지엄.

(위부터 시계 방향) 손에 든 틴 캔들 앙젤로와 테이블 위에 놓인 포레스트, 패더, 앙젤로, 로즈바인은 각각 1만5천8백원 모두 랜드 뮤지엄.

(위부터 시계 방향) 손에 든 틴 캔들 앙젤로와 테이블 위에 놓인 포레스트, 패더, 앙젤로, 로즈바인은 각각 1만5천8백원 모두 랜드 뮤지엄.

 

3 / 10
/upload/nylon/article/201604/thumb/29560-137964-sample.jpg

(위부터) 향기가 방 안 가득 퍼지는 틴 캔들 로즈바인, 앙젤로, 손에 든 패더는 각각 1만5천8백원 모두 랜드 뮤지엄.

(위부터) 향기가 방 안 가득 퍼지는 틴 캔들 로즈바인, 앙젤로, 손에 든 패더는 각각 1만5천8백원 모두 랜드 뮤지엄.

 

 

크림 컬러 로브는 톰보이, 레몬 컬러 피케 셔츠와 데님 스커트는 모두 COS, 레이어드한 화이트 셔츠 드레스는 유니클로×르메르.

(위부터) 기분 좋은 메시지와 향기가 담긴 비누인 블랙 테라피, 동백섬 사랑도, 펄리 셀렉션은 각각 4천8백원 모두 랜드 뮤지엄.
 

따스한 4월의 어느 날 내리쬐는 봄 햇살에 눈뜨는 하루.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NOH HAE NA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MODEL
YEOM SU JIN
MAKEUP
SEO EUN YOUNG
HAIR
YOON SUNG HO
DESIGNER
JEONG HYE RIM

2016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CONTRIBUTING EDITOR
NOH HAE NA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MODEL
YEOM SU JIN
MAKEUP
SEO EUN YOUNG
HAIR
YOON SUNG HO
DESIGNER
JEONG HYE RIM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