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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빚어요

핸드메이드 코즈메틱

On April 25, 2016 0

피부에 이로운 자연 성분에 손맛을 더해 탄생한 핸드메이드 코즈메틱.

러쉬의 컵 오 커피 75g 2만8천원.

러쉬의 컵 오 커피 75g 2만8천원.

러쉬의 컵 오 커피 75g 2만8천원.

A24의 사봉 르 나뚜렐 핑크, 옐로 각 100g 9천원.

A24의 사봉 르 나뚜렐 핑크, 옐로 각 100g 9천원.

A24의 사봉 르 나뚜렐 핑크, 옐로 각 100g 9천원.

  • 매끈한 피부 결을 일깨울 커피 한잔

    진한 에스프레소 향기로 아직 졸음을 떨치지 못한 푸석한 피부를 기분 좋게 깨울 시간이다. 짙은 브라운 컬러를 입은 자연 성분인 커피 가루, 바닐라 앱솔루트, 코코아 추출물을 정성스레 저어 만든 부드러운 크림 안에 투박하게 간 원두를 더해 만든 컵 오 커피로. 얼굴 위에 발라 10분 뒤 따뜻한 물로 씻으면 피부가 묵은 각질을 벗고 개운하게 잠에서 깨어난다. 제품을 바를 때는 문지르지 말고 피부에 정성스럽게 얹어주듯 바르자. 직접 갈아 넣은 원두이기에 조금 큰 알갱이가 피부를 격하게 반길 수 있으니까. 

  • 식물성 오일의 천연 글리세린 보습

    팔팔 끓여 틀에 부어 만든 비누가 아니다. 고온에서 손실되는 유효 성분까지 고스란히 담기 위해 올리브·코코넛·팜 오일을 저온법의 정성을 담아 굳힌 천연 비누. 숙성 과정을 거치면서 생성된 천연 글리세린으로 자연의 보습까지 덤으로 얻어 건조함도 해결했다. 그린, 옐로, 핑크, 브라운 컬러 역시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컬러가 아닌 피부 고민의 해결을 담은 색이다. 차분한 색처럼 라벤더가 심신의 편안함과 피부 진정을 선사하는 옐로, 산뜻한 피부 탄력을 위해 파촐리와 장미를 담은 핑크 등 피부 타입까지 고려해 손으로 빚었다. 

 

센틀리에의 버터컵 로즈, 오트, 스파이스드 각 60g 1만1천원.

센틀리에의 버터컵 로즈, 오트, 스파이스드 각 60g 1만1천원.

센틀리에의 버터컵 로즈, 오트, 스파이스드 각 60g 1만1천원.

에이버리의 오리진 허브 클렌징 스틱 by 벨포트 50g 3만6천원.

에이버리의 오리진 허브 클렌징 스틱 by 벨포트 50g 3만6천원.

에이버리의 오리진 허브 클렌징 스틱 by 벨포트 50g 3만6천원.

  • 버터의 나른한 입욕 시간

    컵케이크처럼 생긴 이 버터컵을 따뜻한 욕조에 넣으면 풍성한 거품과 향이 퍼지면서 편안한 입욕 시간을 선물한다. 손으로 직접 만들어 틀에 넣고 굳혀 모양은 투박하지만 어딘지 맛있어 보이는 달콤한 유혹이 숨어 있다. 코코아 버터와 시어버터를 섞어 담고, 팔각향, 오트밀, 말린 장미를 버터 위에 얹어 흰 거품이 심심하지 않도록 재미 요소를 더했다. 수딩 효과를 원한다면 장미를,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는 팔각향을, 트러블이 났을 때는 오트밀을 골라 피부를 위한 특별 영양식을 선사하자.

  • 그리스의 저자극 민간요법

    세계 3대 천연 항생 물질 중 하나인 매스틱은 장수 마을로 유명한 그리스 키오스 섬의 유황나무에서만 추출할 수 있는 향료다. 에이버리 오리진 허브 클렌징 스틱은 여기에 고대 그리스인이 신경 안정제로 활용한 비터 오렌지를 첨가해 만든 저자극 클렌저. 보습과 진정에 탁월한 알로에, 아보카도, 레몬도 으깨어 넣었다. 각질을 부드럽게 관리하는 비타민 나무의 천연 알갱이도 듬성듬성 담았다. 에이버리의 배려는 손으로 빚은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손 세균으로 인한 트러블이 생기지 않게 얼굴에 롤링하도록 클렌저를 스틱에 담았다.

피부에 이로운 자연 성분에 손맛을 더해 탄생한 핸드메이드 코즈메틱.

Credit Info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PARK SUN JEONG
ASSISTANT
LEE DA KYEONG

2016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PARK SUN JEONG
ASSISTANT
LEE DA 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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