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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좋아

카페, 편의점표 딸기 디저트 추천!

On April 06, 2016 0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빵이나 요거트와 만났을 때 더 상큼해지는 딸기가 좋다.

빠따슈-프레지에 에끌레어 4천5백원.

빠따슈-프레지에 에끌레어 4천5백원.

빠따슈-프레지에 에끌레어 4천5백원.

투썸플레이스-스트로베리 요거트 프라페 5천8백원.

투썸플레이스-스트로베리 요거트 프라페 5천8백원.

투썸플레이스-스트로베리 요거트 프라페 5천8백원.

  • 빠따슈

    바삭한 식감에 달콤한 맛의 에끌레어를 만드는 빠따슈에서 시즌 한정으로 내놓은 딸기 에끌레어. 딸기 옆에 있는 캡슐 안에는 딸기 퓌레가 들어 있는데, 에끌레어 위에 뿌려 먹으면 된다. 그 센스에 한 번, 맛에 다시 한 번 놀랄 거다.

  • 투썸플레이스

    딸기로 만든 음료는 인위적인 맛이 날 것 같아 잘 먹지 않는 편인데, 투썸플레이스에서 새로 나온 이 음료는 시럽의 향이 나지 않아 손이 간다. 여기에 딸기 몇 조각과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얹어 다 먹고 나면 은근히 배도 부르다.

매그놀리아-딸기컵케이크 4천3백원.

매그놀리아-딸기컵케이크 4천3백원.

매그놀리아-딸기컵케이크 4천3백원.

뚜레쥬르-스트로베리 스퀘어 데니쉬 3천원.

뚜레쥬르-스트로베리 스퀘어 데니쉬 3천원.

뚜레쥬르-스트로베리 스퀘어 데니쉬 3천원.

  • 매그놀리아

    머랭이 가득 들어간 버터 크림이 가볍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컵케이크. 그 덕분에 다량의 크림이 살짝 부담스러워 보이는 비주얼에 비해 느끼함이 덜하다. 시그너처 메뉴인 레드벨벳보다 한국인 입맛에 더 잘 맞을 것 같다.

  • 뚜레쥬르

    그림만 봐도 와그작 하고 베어 무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데니쉬에 딸기와 포도, 블루베리로 새콤함을 더했다. 여기저기 부스러기를 흘릴 수밖에 없지만 자꾸 손이 가는 바삭한 데니쉬는 아메리카노와 더없이 잘 어울린다.

gs25-딸기샌드위치 2천원.

gs25-딸기샌드위치 2천원.

gs25-딸기샌드위치 2천원.

파리크라상-딸기 레어 치즈 타르트 8천원.

파리크라상-딸기 레어 치즈 타르트 8천원.

파리크라상-딸기 레어 치즈 타르트 8천원.

  • gs25

    출시하기 무섭게 제2의 허니버터칩으로 불리는 편의점표 딸기샌드위치. 요거트 크림에 굵직한 딸기와 황도가 들어 있는데, 저렴한 가격에 포크가 따로 필요 없는 케이크를 먹는 것 같다. 부서지는 식감의 식빵 가장자리 단면을 잘라낸 센스가 돋보인다.

  • 파리크라상

    꽉 채워진 레어 치즈 위를 가득 덮은 생딸기 타르트를 거부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딸기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클래식한 메뉴이자 대중적인 인기 메뉴는 단연 딸기 타르트다. 이만하면 봄을 나는 제철 음식이라 할 만하다.

초간단 디저트부터 달콤한 카페까지, 기사 더 보기 +

* 편의점, 체인점에서 사먹는 디저트 베스트 제품은?  http://www.smlounge.co.kr/nylon/article/18851

봄 타는 허한 마음을 달래줄 달콤한 디저트 카페 네 곳 http://www.smlounge.co.kr/nylon/article/15105

* 가던길을 멈추게 하는 마성의 길거리 음식 리스트 http://www.smlounge.co.kr/nylon/article/19282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빵이나 요거트와 만났을 때 더 상큼해지는 딸기가 좋다.

Credit Info

EDITOR
KANG YE SOL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JEONG HYE RIM

2016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ANG YE SOL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JEONG HYE 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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