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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뷰티계 핫 이슈.

On April 06, 2016 0

이달의 뷰티계 핫 이슈.

셀럽의 입술

3월 2일과 4일, 이틀에 걸쳐 화사한 봄빛이 스타들의 입술을 휩쓸고 지나갔다. 먼저 봄의 시작을 알린 건 디올. 김민정과 아이비, 포미닛 전지윤과 허가윤 등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활약 중인 뷰티 퀸들이 화려하게 반짝이는 핑크빛 입술을 뽐내며 디올 어딕트의 론칭을 축하했다. 행사장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를 골라 테스트했는데,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를 바른 스타들 모두 입술이 도톰하고 입체적으로 빛나는 플럼핑 효과로 얼굴이 한층 화사해졌다.

이틀 후 열린 랑콤 쥬시 쉐이커 론칭 행사에서는 김성은, 엄현경, 송하윤 등 미녀 배우들이 매끈한 네온빛 입술로 행사장에 참석했다. 칵테일 만들 때처럼 흔들어 두드려 바르는 재미에 빠진 그녀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컬러는 바로 베리 인 러브. 퍼플 컬러가 가미된 짙은 핑크 입술에 모두 흠뻑 빠졌다는 후문. KYJ

랑콤의 쥬시 쉐이커 6.5ml 3만3천원대. 디올의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6.5ml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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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는 하루

예뻐지는 데는 하루면 충분하다. 메이크온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과 손잡고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패키지로 선보였기 때문. 디럭스룸에서 하루 묵는 동안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뷰티 케어가 가능하다. 먼저 선물로 증정되는 메이크온의 메이크업 인핸서로 세안을 마치고, JW SPA의 미니 페이셜 트리트먼트 60분 코스를 즐기자.

타볼로 24에서 조식을 즐긴 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점에 있는 김활란 뮤네제프에서 커트나 드라이를 제외한 헤어 시술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 귀가해서는 기프트백에 들어 있는 마스크 팩으로 마무리하면 끝. 이만하면 완벽한 하루가 아닐지? LBM

요금 40만5천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02-227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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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빠에 그 딸

젊은 가수이자, 여배우이며 트렌드세터, 그리고 배우 윌 스미스의 딸이기도 한 윌로 스미스가 샤넬의 새로운 브랜드 대사로서 2016 F/W 샤넬 RTW 쇼에 참석했다. 블루 아이라이너 룩이 돋보이는 그녀의 메이크업 팁은 이렇다. 피부에는 레 베쥬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스프링 컬렉션 선키스 리본을 치크 부분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그리고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924 퍼번트 블루와 레 꺄트르 옹브르 262 띠쎄 비버리 힐즈, 일뤼지옹 동브르 122 오션 라이트로 블루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 눈매에 포인트를 주었다. 마지막으로 레브르 쌩띠양뜨 166 아무르로 은은하고 촉촉한 무지갯빛 코럴 립 메이크업으로 마무리하면 완성된다. LBM

(왼쪽부터) 샤넬의 일뤼지옹 동브르 122 오션 라이트 4g 4만6천원. 샤넬의 레브르 쌩띠양뜨 166 아무르 5.5g 4만원. 샤넬의 선키스 리본 11g 8만원. 샤넬의 레 베쥬 헬시 글로우 파운데이션 30ml 7만2천원. 샤넬의 레 꺄트르 옹브르 262 비버리 힐즈 1.2g 7만7천원.
 

현대인의 피부에 한 줄기 빛

당신의 삶이 바쁘고 피곤하다면? 늘 정크 푸드를 먹고 자외선에 노출된다면? 이 문구가 가슴속에 콕 박힌다면 당신은 지금 피부를 괴롭히는 중이다. 시슬리는 이런 행동적 요인으로 인한 노화를 케어하기 위해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 아쥬를 출시한다. 바쁜 하루, 이 크림 하나면 미세 주름은 부드럽게, 피부는 탱탱하고 탄력 있게 해줘 멀티 케어가 가능하다.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로 바르면 피부에 눈 녹듯 흡수된다. LBM

시슬리의 랭테그랄 앙티 아쥬 50ml 50만원.
 

조성아의 여자들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조성아22의 뮤즈가 되었다. 17년 전, 이정현의 파격적인 데뷔 당시 메이크업을 담당한 뷰티 마스터 조성아와의 인연이 이어진 것. 매끈한 피부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센 언니’ 이정현의 매력과 브랜드가 만나 둘의 시너지를 뽐낼 예정이다.

조성아의 두 번째 그녀는 배우 김새론. 식스틴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며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도발적인 ‘갱스걸’로 변신했다. 핑거펜을 이용해 볼과 입술을 짙은 분홍빛으로 물들여 풋풋한 분위기와 김새론만의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했다는 후문. 뷰티 마스터 조성아와의 첫 S/S 캠페인 작업을 시작으로 보여줄 다양한 뷰티퀸의 매력이 기대된다. KYJ

Credit Info

EDITOR
LEE BO MI, KIM YEO JIN
DESIGNER
PARK EUN KYUNG

2016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BO MI, KIM YEO JIN
DESIGNER
PARK EUN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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