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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rd wave - LEE SUN JUNG

모델 이선정의 패션위크 다이어리

On March 16, 2016 0

세계 무대를 향해 힘차게 첫발을 내디딘 코리언 모델 이선정과 홍지수. 2016 F/W 패션위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그녀들이 직접 휴대전화 카메라로 뉴욕의 일상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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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쿠튀르 컬렉션 율리아나 세르젠코의 백스테이지.

파리 쿠튀르 컬렉션 율리아나 세르젠코의 백스테이지.

  • 파리 쿠튀르 컬렉션 율리아나 세르젠코의 백스테이지.파리 쿠튀르 컬렉션 율리아나 세르젠코의 백스테이지.
  • 뉴욕은 아직 한겨울. 눈만 겨우 내놓고 다닐 정도로 춥다. 뉴욕은 아직 한겨울. 눈만 겨우 내놓고 다닐 정도로 춥다.
  • 나의 스위트 홈.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과 지낸다. 나의 스위트 홈.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과 지낸다.
  • 후드 티셔츠와 풍성한 실루엣의 캐멀 코트로 연출한 데일리 룩.후드 티셔츠와 풍성한 실루엣의 캐멀 코트로 연출한 데일리 룩.
  • 매력적인 페이스의 모델 마리스와 함께.매력적인 페이스의 모델 마리스와 함께.
  • 쇼 기간 중 한 끼 식사를 대신하는 샐러드.쇼 기간 중 한 끼 식사를 대신하는 샐러드.
  • 스테이트 뉴욕 에이전시의 컴카드. 스테이트 뉴욕 에이전시의 컴카드.
  • 마음에 쏙 든 데무 컬렉션의 메이크업.마음에 쏙 든 데무 컬렉션의 메이크업.
  • 다양한 모습으로 캐스팅 순서를 기다리는 모델들. 다양한 모습으로 캐스팅 순서를 기다리는 모델들.
  • 2016 F/W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의 백스테이지.2016 F/W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의 백스테이지.

model LEE SUN JUNG

1. 요즘 근황
파리 쿠튀르 컬렉션을 마치자마자 뉴욕으로 왔다. 쉴 틈도 없이 뉴욕패션위크 캐스팅과 피팅을 다니며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2. 해외 진출을 결심한 계기
모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외 진출을 꿈꾸지 않나. 더 크고 넓은 무대에서 다양하게 영역을 펼치면서 내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느껴보고 싶었다.
아직 어리니까 잃을 것도 없다고 생각했고.

3. 해외에서 먹히는 본인만의 매력
동양인치고 큰 키와 긴 팔다리. 그리고 시원한 눈매와 광대. 도드라진 광대 때문에 얼굴 골격이 멋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4. 패션 스타일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투 머치’한 것은 질색! 실루엣이 크고 길고 시크한 모던 빈티지 룩을 즐겨 입는다. 솔직히 남들이 소화 못하는, 나만 입을 수 있는 옷이 좋다.

5. 낯선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힘든 점
가족과 소통이 잘 안 될 때. 외국 생활은 적응하며 지낼 만한데, 가족과 멀리 떨어져 있으니 마찰이 생길 때면 힘들다.

6. 꼭 서보고 싶은 쇼
빅토리아 시크릿, 샤넬, 구찌, 발렌티노.

7. 만나고 싶은 포토그래퍼나 모델
너무너무 멋있는 닉 나이트! 진짜 예술가 같다. 그와 함께 패션필름을 같이 찍고 싶다. 모델은 미카 아르가나라즈. 얼마 전 파리 쿠튀르 캐스팅에서 실물을 처음 봤는데, 모델을 보고 멍 때린 건 그 친구가 처음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미카와도 재미있는 작업을 하고 싶다.

8. 앞으로의 계획
주어진 상황에서 열심히 부딪칠 예정이다. 먼저 해외에 진출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좋은 길을 터놨으니 나도 그 길을 열심히 따라가다가 새로운 길을 만들고 싶다.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예쁘게 지켜봐주면 좋겠다.

세계 무대를 향해 힘차게 첫발을 내디딘 코리언 모델 이선정과 홍지수. 2016 F/W 패션위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그녀들이 직접 휴대전화 카메라로 뉴욕의 일상을 보내왔다.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KIM SHIN AE
DESIGNER
PARK EUN KYUNG

2016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CONTRIBUTING EDITOR
KIM SHIN AE
DESIGNER
PARK EUN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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