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Beauty

분홍바람

쿨 톤, 웜 톤 피부에 모두 어울리는 핑크메이크업

On March 15, 2016 0

포근한 파스텔 핑크, 로즈쿼츠를 가장 사랑스럽게 물들이는 법.

3 / 10
/upload/nylon/article/201603/thumb/28025-113144-sample.jpg

 

 

1. 입술을 촉촉하게 감싸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루즈 아르마니 513 프리즘 핑크 4g 4만2천원대.
2. 생기 있는 핑크 컬러가 부드럽게 밀착되는 카고 블러쉬 by 벨포트 8.9g 3만7천원.
3. 볼류마이징 효과로 입술을 도톰하게 연출하는 디올의 어딕트 립스틱 266 딜라이트 3.5g 4만1천원.
4. 수채화처럼 맑은 컬러가 피부에 윤기를 선사하는 슈에무라의 글로우 온 p soft pink 324 5g 3만3천원.
5. 큐브 에지로 입술 라인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VDL의 엑스퍼트 컬러 립큐브 세레니티 3.5g 2만2천원.
6. 입술 위에서 미끄러지듯 발려 생생한 컬러를 입히는의 벨벳티즈 립 펜슬 애니띵 고즈 1.2g 3만1천원대.
7. 장밋빛 뺨을 만들어주는 마죠리카 마죠르카의 퍼프 데 치크 플라워 하모니 스트로베리 믹스 7g 2만원.
 

1. 입술엔 옅고 은은하게, 다른 컬러와 그러데이션

컬러의 채도가 낮기 때문에 입술 위에 바로 바르면 입술 본연의 색과 섞이면서 로즈쿼츠 자체의 매력을 느끼기 어렵다. 반드시 립스틱을 바르기 전 파운데이션을 이용해 베이스를 다질 것. 얼굴에 두드리고 스펀지에 남은 파운데이션을 이용해 입술부터 주변까지 넓게 두드려 톤을 정리하고 경계를 블렌딩한다.

만일 로즈쿼츠 컬러 하나만 이용해 사랑스러운 입술을 연출하고 싶다면 전체적으로 틴트를 옅게 바른 다음 립글로스를 얇게 바른다. 질감이 매트하거나 립 라인을 선명하게 표현할 때는 얼굴이 칙칙해 보일 수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가영 실장은 다른 컬러와 그러데이션하면 로즈쿼츠 립 메이크업을 누구나 쉽게 연출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포인트보다는 배경으로 옅게 활용하기 좋은 컬러예요. 전체적으로 로즈쿼츠 컬러 립스틱을 바르고 입술 안쪽에 채도 높은 핑크나 레드 립스틱을 손으로 톡톡 두드려 블렌딩하세요. 피부도 화사해지고, 여성스러운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주죠.”
 

2. 사랑스러움을 어필하는 로즈쿼츠 치크

페미닌 메이크업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바로 치크. 로즈쿼츠 컬러는 사랑스러운 소녀의 발그레한 느낌을 극대화하기에 더없이 좋은 컬러다. 그 대신 웜 톤 피부는 스킨 메이크업 단계에서 핑크 베이스를 이용해 피부의 노란 기를 잡아줄 것. 치크를 밝게 연출할 때 눈 밑이 어두우면 얼굴이 피곤해 보일 수 있다. 핑크 컬러의 아이 브라이트너를 눈 밑 삼각존부터 시작해 애플존까지 넓게 발라 톤을 균일하게 정돈한다. 블러셔를 선택할 때는 원하는 룩에 따라 질감을 달리할 것.

“크림 타입 블러셔를 이용하면 보다 혈색 있고 발랄한 느낌을 전할 수 있어요. 어려 보이고 싶을 때는 파우더 타입을 이용하세요.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 수줍음 많고 차분한 여성의 분위기를 풍길 수 있죠.”

투티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려인 디자이너의 조언. 어느 쪽이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강한 컬러기 때문에 사선으로 터치하기보다는 웃었을 때 튀어 나오는 애플존을 중심으로 동그랗고 넓게 블렌딩할 것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브러시에 남은 소량의 제형을 활용해 이마와 턱까지 가볍게 쓸어주면 전체적으로 피부 톤이 조화를 이루며 화사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포근한 파스텔 핑크, 로즈쿼츠를 가장 사랑스럽게 물들이는 법.

Credit Info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PARK SUN JEONG
ASSISTANT
LEE DA KYEONG

2016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PARK SUN JEONG
ASSISTANT
LEE DA KYEONG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