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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travel kit

On May 27, 2009 1

바다든 산이든, 떠날 수만 있다면 어디든 좋다. 하지만 무작정 옷가지만 챙겨 가는 건 현명하지 못한 일.
그래서 준비했다. 뷰티 전문가와 톱스타 10인이 공개하는 자신만의 뷰티 트래블 키트 구성 노하우. PHOTOGRAPHED BY HONG JAE WOO

박예진(배우) : 여행 갈 때 반드시 챙겨 가는 화장품은?
1 선스크린 베이스 여름철에는 가급적이면 피부 톤을 가볍게 만들려고 한다. 때문에 비비크림이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주로 사용하는데 스킨케어 후 하나만 발라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2 퍼퓸 데오도란트 휴가지에서는 강한 향수 대신 퍼퓸 라인의 데오도란트를 사용하면 은은하게 그 향을 즐길 수 있다.
3 트러블 스폿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는 블레미쉬 젤을 가져가면 갑자기 여드름이 생겨도 즉각적으로 진정시킬 수 있다.
4 파우더 마스카라 보통 여름에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많이 쓰는데 클렌징할 때 자극적이라 피하는 편. 파우더 마스카라를 사용하면 눈 밑 번짐을 예방할 수 있고, 눈이 더 크고 시원해 보이는 하이라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5 애프터 선 마스크 수딩 젤을 얼굴 전체에 가볍게 바른 후 토너와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하면 흡수력이 더 높아지는 느낌.
6 메이크업 키트 올인원 키트는 여행지에서 10분 만에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초간편 아이템.
7 모이스처라이저 패키지 트래블 키트로 구성된 여행용 스킨케어 라인은 가방 속 부피를 한결 줄일 수 있다.

바캉스 시즌, 특별히 신경 쓰는 뷰티 케어가 있다면?
지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 시트 마스크나 워터 스프레이, 수딩 젤 등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피부가 늘어지거나 모공이 커지지 않게 주의한다.

1 비디비치 by 이경민의 플래티넘 화이트 듀이 글로우 스킨 베일 4만5천원.

2 크리스찬 디올의 자도르 데오도란트 스프레이 가격미정.
3 닥터자르트의 아크넥스 스팟 아웃 2만8천원.

4 루나의 보니 메이크업 아이포인트 앤 마스카라 2만6천원.

5 퓨어템의 퓨어베라 수딩 젤 2만5천원.

6 비디비치 by 이경민의 플래티넘 스타일러 7만5천원.

7 미키모토 코스메틱의 문펄 5종 트래블 키트 가격미정.

이효리(가수) : 여행 갈 때 반드시 챙겨 가는 화장품은?
1 수분 크림 메이크업 전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보충해주고 모공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워터리한 크림을 충분히 바른다. 피부가 화끈거릴 때는 차갑게 해둔 크림으로 마사지해도 효과가 있다.
2 미네랄 마스크 비행기에 오르면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운 후 수분 팩을 해준다. 건조한 기내에서 피부가 메마르지 않도록 미리 피부를 커버해주는 것.
3 헤어 리페어 크림 자외선에 노출되면 모발이 푸석거리고 갈라지기 쉽다. 드라이 전 살짝 발라 모발이 손상되거나 부스스해지지 않게 해준다.
4 태닝 오일 워낙 자연 태닝을 좋아해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물이나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태닝 오일을 챙긴다. 스프레이 타입은 등이나 엉덩이 등 손이 닿지 않는 부분도 쉽게 바를 수 있다.
5 핑크 립스틱 립글로스보다는 립스틱을 선호하는 편. 최근 유행하는 핑크 톤의 립스틱을 다양하게 챙겨 간다.
6 브론징 파우더 얼굴은 물론 데콜테 라인, 팔, 다리 등에 반짝임을 더해준다.

바캉스 시즌, 특별히 신경 쓰는 뷰티 케어가 있다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분을 계속 공급해주는 것. 자연 태닝도 물놀이도 좋아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피부가 메마르고 선번이 일어날 수도 있다. 수시로 워터 미스트와 수분 크림을 사용하고, 애프터 선 케어도 빠뜨리지 않는다. 얼굴은 물론 보디에도 모이스처라이저를 듬뿍 발라 주고, 입술이나 모발도 SPF가 포함된 보습제를 사용한다.

1 이자녹스의 아쿠아 맥스 크림 5만원.

2 미키모토 코스메틱의 문 펄 필오프 팩 8만3천원.

3 케라스타즈 올레오-릴렉스 슬림 크림 가격미정.

4 니베아 선 오일 스프레이 SPF8 가격미정.

5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핑크 컬렉션 가격미정.

6 겔랑 테라코타 펄리 선 파우더 7만5천원.

소녀시대 수영&제시카(가수) : 여행 갈 때 반드시 챙겨 가는 화장품은?
1 립 트리트먼트 강한 햇빛 아래서는 입술 피부도 더욱 메마르고 건조해지기 쉽다. 강력한 보습 효과의 립 밤을 수시로 발라 연약한 입술 피부를 보호한다.
2 멀티 밤 휴가지에서 벌레에 물리거나 땀으로 피부가 짓무를 때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줄 수 있는 보디 밤이 있으면 매우 유용하다. 큐티클이 일어나거나 강한 햇빛 아래서 피부가 벗겨졌을 때도 활용할 수 있다.
3 수분 미스트 휴가는 물론 해외 공연에서도 많은 시간을 기내에서 보내기 때문에 워터 미스트를 꼭 챙긴다.
4 마스크 시트 건조하거나 피로에 지친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다음 날 아침이면 몰라보게 피부를 환하게 바꿔주기 위한 필수 아이템.
5 차단 지수가 높은 선블록 평상시에는 SPF30 정도면 충분하지만 여행지에서는 SPF50 이상의 선스크린이 좋다.

바캉스 시즌, 특별히 신경 쓰는 뷰티 케어가 있다면?
자외선 차단제, 수분 스프레이, 립 밤 같은 파우치에 늘 휴대하는 아이템을 그대로 챙긴다. 여기에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지워낼 수 있는 클렌징 티슈 정도만 추가한다. 좀 더 여유롭게 릴랙스할 수 있는 휴가에서는 근사한 향의 아로마 솔트나 버블 바스가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

1 프레쉬의 슈가 립 트리트먼트 4만4천원.

2 키엘의 수퍼블리 레스토라티브 스킨살브 3만5천원.

3 안나수이의 모이스처라이징 트리트먼트 미스트 2만4천원.

4 SK-II의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9만5천원대.

5 슈에무라의 UV 아머 SPF50/PA+++ 5만8천원.


손대식(메이크업 아티스트) : 여행 갈 때 반드시 챙겨 가는 화장품은?
1 시그너처 향수 트렁크가 조금 무거워지더라도 기분을 좋게 해주는 근사한 향수를 챙겨 가면 휴식 시간이 한층 풍부해지는 느낌.
2 헤어 볼륨 미스트 머리카락이 가늘고 처지는 편이라 드라이 전 볼륨 미스트를 충분히 뿌린다.
3 고농축 클렌저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 세정력이 뛰어난 폼 클렌저를 챙긴다.
4 보디 선크림 보디에도 얼굴과 똑같이 선스크린을 수시로 덧발라줘야 한다. 휴가지에서는 더 꼼꼼히 온몸에 바른다.
5 민감성 스킨케어 물이 바뀌는 휴가지에서는 피부가 더욱 민감해지기 쉬워 수딩 기능이 있는 스킨케어를 챙겨 간다.
6 파우더 팩트 남자라서 화장을 하진 않지만 휴가지에 가면 좀 더 매끈하고 실키한 피부를 자랑하고 싶은 법.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어 수시로 덧바른다.

바캉스 시즌, 특별히 신경 쓰는 뷰티 케어가 있다면?
각질 제거! 얼굴 피부를 위해서는 셉 제품을, 보디 엑스폴리앙은 클라란스를 챙긴다. 특히 셉의 메이크업 스타터는 간편한 시트 타입 각질 제거제로 메이크업 전 피부 상태를 최고로 투명하고 매끄럽게 잡아준다.

1 크리드의 밀레지움 앵페리얼 27만5천원.

2 아베다의 볼류마이징 토닉 2만9천원.

3 바비 브라운의 래더링 튜브 솝 3만3천원.
4 니베아 선 디엔에이지 선 크림 2만원.

5 달팡의 인트랄 레드니스 릴리프 수딩 세럼 10만5천원.

6 의 미네랄 피니쉬 팩트 SPF45/PA+++.

[* 기사 전문은 <나일론> 6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에디터 : 김윤화. 정수현

Credit Info

에디터
김윤화, 정수현

2009년 05월호

이달의 목차
에디터
김윤화, 정수현

1 Comment

안혜연 2009-04-08

완전 매력덩어리 아 음반받고싶댜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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