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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뷰티계 핫 이슈.

On March 07, 20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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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공간, 르네휘테르

이제 두피도 나이와 계절에 따라 관리해야 할 때다. 하지만 자신의 두피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이 궁금하다면 코엑스 파르나스몰 르네휘테르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할 것. 이곳에서는 두피 진단기를 통해 자신의 두피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고, 이에 맞는 개선 방법을 제안한다.

르네휘테르의 제품을 테스트하고 제품 구매 시 두피&헤어 케어 스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스파 존까지 한자리에 있어 원스톱 두피 케어가 가능하다. 신규 고객 등록 후 3개월 이내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세럼을 이용한 20분 익스프레스 케어 서비스를 1회 받을 수 있고, 50만원 이상 제품 구입 시 60분 코스의 스페셜 케어를 받을 수 있다. LBM

문의 02-555-6544
위치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B1 R-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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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텔라. 뉴욕을 날다

매 시즌 한국에서 패셔너블한 네일로 트렌드를 리드하는 유니스텔라 박은경 대표가 한국 네일 디자이너로는 최초로 2016 F/W 뉴욕패션위크 크리처스 오브 컴포트 패션쇼에 참가했다. 그녀의 네일은 해외 패션지는 물론 미국 온라인 패션 매체 <리파이너리 29>에서 주목했고, 글로우 레시피가 뉴욕에서 주최한 K-뷰티 클래스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작업은 그녀의 대표 작품인 유리 조각 네일과 특유의 모던한 무드를 발견한 크리처스 오브 컴포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이 드라이의 요청으로 성사된 것. 크리처스 오브 컴포트는 미국 유명 브랜드 겸 편집 숍으로 패션 피플이 주로 찾는 워너비 브랜드로 알려졌다. 이번 패션쇼는 세계에 K-네일을 알릴 신호탄이 되지 않았을까. 그녀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 등 세계 패션 신을 평정하기를 바란다. LBM

사진 제공 유니스텔라 인스타그램(@nail_unistella)

 

트렌드 보여주는 남자

해마다 가장 신속하고 정확한 메이크업 트렌드를 짚어주는 맥 트렌드 쇼. 올해에는 특별히 맥의 글로벌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메로 제닝스가 진행을 맡았다. 쇼의 시작을 알린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소개된 이번 시즌 트렌드의 핵심은 ‘All or Nothing’. 아쿠아, 핫 체리 등 선명한 컬러로 한 가지 요소를 극대화하거나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은 듯 연출하는 노 메이크업 룩을 제시했다.

뒤이어 로메로 제닝스가 세미매트한 질감의 강렬한 핫 체리 립 메이크업을 모델에게 시연하며 다채로운 팁을 전했다. 그가 핫 체리와 함께 선택한 트렌드 룩은 짙은 하늘색과 파란색을 믹스한 아쿠아 아이 메이크업, 유리를 씌운 듯 빛나는 광메이크업, 그리고 햇볕에 살짝 닿은 듯한 브론징 메이크업. 이 4가지 룩의 모습을 한 모델들의 런웨이를 끝으로 2016 S/S 트렌드 공부가 끝났다. KYJ

 

샤넬의 선택

이미 여러 번 샤넬 공방 컬렉션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로마 패션쇼에서 선보인 칼 라거펠트의 단편 영화 <원스 앤 포에버>에도 출연했을 만큼 샤넬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인연이 깊다.

자유로운 영혼을 상징하는 그녀의 모습이 샤넬이 지향하는 여성에 잘 어울린다는 것이 샤넬 관계자의 전언. 그래서 이번 샤넬 2016 아이 컬렉션 캠페인에 새 뮤즈로 발탁되었다는 소식이 참 반갑다. 이 한 컷만 봐도 샤넬의 메이크업 룩과 그녀의 이목구비가 이룬 시너지가 느껴지지 않나. KYJ

 

메가 뉴 페이스

문샷이 제대로 한 방 터트렸다. YG의 간판 남녀인 지드래곤과 산다라박을 브랜드 모델로 함께 발탁했다는 소식. 글로벌 스타인 두 뮤지션과 K-뷰티 트렌드를 이끌어갈 전망이다. 앞서 발랄한 이미지와 심플한 메이크업을 위한 멀티 아이템에 초점을 맞추던 기존 콘셉트도 한층 성숙해진 듯하다.

둘의 화보에선 성숙한 느낌과 전문 메이크업 브랜드로서의 프로페셔널함도 느껴진다. 올봄 산다라박의 스프링 룩을 시작으로 지드래곤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남성 제품, 그리고 컬래버레이션까지 준비했다니 하나씩 공개되는 문샷의 변신이 기대된다. KYJ

Credit Info

EDITOR
LEE BO MI, KIM YEO JIN
DESIGNER
PARK EUN KYUNG

2016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BO MI, KIM YEO JIN
DESIGNER
PARK EUN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