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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미녀

정수리 냄새까지 좋은 향기로운 미녀되는 방법

On March 03, 2016 0

나도 모르는 사이 정수리에서 냄새가 풍긴다면? 타인에게 악취를 들키기 전, 은밀하게 해결한 정수리 미녀 4인방.

모발 유분을 즉시 제거하고, 모근의 볼륨을 살리는 미쟝센의 헤어 리프레셔 스윗 멜로디 150ml 1만2천원대.

모발 유분을 즉시 제거하고, 모근의 볼륨을 살리는 미쟝센의 헤어 리프레셔 스윗 멜로디 150ml 1만2천원대.

모발 유분을 즉시 제거하고, 모근의 볼륨을 살리는 미쟝센의 헤어 리프레셔 스윗 멜로디 150ml 1만2천원대.

두피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냄새를 제거하는 메다비타의 로지오네 메다토닉 100ml 6만8천원.

두피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냄새를 제거하는 메다비타의 로지오네 메다토닉 100ml 6만8천원.

두피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냄새를 제거하는 메다비타의 로지오네 메다토닉 100ml 6만8천원.

  • 드라이 샴푸로 냄새 감추기

    퇴근 후 피부과 시술을 예약해둔 상황. 그날따라 동분서주한 탓에 몸도, 두피도 한껏 지쳐 있었다. 불현듯 침대에 누워 있는 나를 내려다보며 시술을 진행할 의사 선생님에게 정수리 냄새가 혹여 불쾌함을 끼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그때 마침 눈에 들어온 게 드라이 샴푸. 가르마를 3개로 나눠 플로럴 향이 나는 드라이 샴푸를 뿌리고, 고개를 숙여 남은 파우더를 탈탈 털어냈다. 그리고 냄새를 확인하기 위해 정수리에 손목을 대고 따뜻해진 순간 코로 직행!

    경이롭게도 은은한 꽃향기가 났고, 요즘도 종종 시술이나 에스테틱 전 드라이 샴푸를 애용한다. by <슈어> 뷰티 에디터 최보영

  • 유분 완벽 제거, 두피 스케일링

    헤어스타일링 제품을 바르기 때문에 저녁에 머리를 감는다. 모발이 젖은 채로 잠들 때도 있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두피가 기름지고 냄새가 나는 듯했다. 정확히 냄새를 알아챈 건 베개에서 나는 저릿한 냄새를 맡고 소스라치게 잠이 달아난 날.

    즉시 단골 숍 헤어디자이너에게 자문을 구해 세정 효과가 뛰어난 두피 토닉을 장만했다. 저녁 샴푸 후 타월 드라이를 마친 두피에 2~3cm 간격으로 토닉을 뿌리고 손끝으로 마사지한 뒤 찬 바람으로 두피를 바짝 말렸다.

    일주일간 매일, 그 후부터는 일주일에 2번씩 꼼꼼하게. 청량감이 좋아 저절로 손도 가고, 베개에서 나는 냄새도 미미해졌다. by 아트 디자이너 정원경

비타민 C가 함유되어 두피 깊숙이 묵은 노폐물을 제거하는 트레제메의 딥 클렌징 샴푸 900ml 1만4천9백원.

비타민 C가 함유되어 두피 깊숙이 묵은 노폐물을 제거하는 트레제메의 딥 클렌징 샴푸 900ml 1만4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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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와 모발 수분 균형을 맞추는 라우쉬의 스위스 허벌 케어 샴푸 200ml 2만1천원대.

두피와 모발 수분 균형을 맞추는 라우쉬의 스위스 허벌 케어 샴푸 200ml 2만1천원대.

두피와 모발 수분 균형을 맞추는 라우쉬의 스위스 허벌 케어 샴푸 200ml 2만1천원대.

  • 딥 클렌징 샴푸로 탈취 기초공사

    헤어 숍이 마감을 하고 나면 스태프끼리 서로의 머리에 실습을 했다. 그날도 다른 스태프에게 머리를 맡겼고, 스타일링을 하던 스태프가 넌지시 말했다. “오늘은 두피에서 냄새 안 나네?”

    영문을 몰라 되물었더니 후각이 예민해 실습 시간에 스태프 모발을 만지다 보면 다들 피곤해서인지 스멀스멀 정수리 냄새가 났는데, 오늘은 아무 냄새가 나지 않는단다. 불현듯 얼마 전 바꾼 샴푸가 떠올랐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딥 클렌징 기능이 있는 샴푸임을 알게 되었다.

    어쩐지 머리를 감고 나면 두피가 개운하고 시원하더라니! 이후부터는 딥 클렌징 샴푸를 애용하고, 모발이 유난히 푸석한 날에만 영양 공급 샴푸로 번갈아 쓰고 있다. by 투티 헤어스타일리스트 김혜진

  • 건조한 두피에 수분 공급

    전날 밤 머리를 감고 자면 다음 날 득달같이 모발에 기름기가 돈다. 지성 두피라고 셀프 진단을 내리고 페퍼민트나 멘솔 등 지성 두피 전용 샴푸를 썼지만 도리어 나아질 기미 없이 트러블이 생기고, 저녁에는 머리를 만진 손에서 쿰쿰한 냄새가 났다.

    결국 두피 관리 센터로 직행. 충격적이게도 두피와 모발이 모두 건조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부족한 수분을 채우기 위해 두피가 과도하게 유분을 분비한 것. 즉시 수분 공급 기능이 있는 샴푸를 구입하고, 컨디셔너도 건성 모발용으로 교체했다.

    샴푸를 바꾼 날, 두피 냄새는 즉시 개선되었고, 열흘 정도 지나니 유분 분비도 한결 줄어든 덕에 이젠 마음껏 모발을 빗어 넘기는 여유까지 얻었다. by <나일론> 뷰티 에디터 김여진

Credit Info

2016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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