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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ginger, have dark brown

헤어 컬러 트렌드

On February 18, 2016 0

겨울의 끝자락. 모발에 맴도는 진저와 다크 브라운 컬러의 하모니.

이번 시즌 런웨이의 모델들의 메이크업은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살아 있었다. 이런 뷰티 트렌드 속에서 헤어 컬러 역시 차분하고도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나는 컬러가 대세로 떠올랐다. 그중에서 가장 도드라지는 것은 진저와 다크 브라운 컬러. 창백하리만큼 하얀 피부 모델에게 어울리는 제이슨 우의 스트로베리 블론드와 우아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표현한 타다시 쇼지의 오렌지 레드는 모두 진저 컬러의 계열에 속한다.

하지만 얼굴에 붉은 기가 감도는 동양인의 피부엔 레드 컬러로 잘못 염색하면 피부 톤이 어두워지거나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니 애시 톤을 베이스로 한 레드 컬러를 선택하라는 것이 전문가의 조언이다. 반면 잭 포센, 로다테, 토리버치 런웨이에서 주목받은 다크 브라운은 헤어는 계절을 타지 않으면서 인상을 세련되게 해주는 만능 헤어 컬러다. 다만 브라운 컬러는 셰이드가 미묘하게 다르고 이에 따라 이미지도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피부의 혈색을 살리고 싶다면 모카 브라운 컬러를, 머릿결이 건강한 듯 연출하고 싶다면 초코 브라운 컬러가 제격이다. 길이가 긴 다크 브라운 컬러는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광대 아래부터 레이어드가 도드라지게 커트하면 헤어드라이어로 말리기만 해도 텍스처가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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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GER HAIR

1. 염색으로 약해지고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더해주는 르네휘테르의 오카라 래디언스 인헨싱 샴푸 200ml 2만4천원.
2. 잦은 염색으로 따가워진 두피 회복을 돕는 라우쉬의 카모마일 아마란스 리페어 샴푸 200ml 2만4천원.
3. 레드 컬러를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아모스프로페셔널의 칼라포스 프로텍티브 샴푸 500g 1만원대.
4. 샴푸와 함께 써 모발 컬러 손상을 방지하는 아모스프로페셔널의 칼라포스 프로텍티브 버블슈 300ml 3만원대.
5. 탈색으로 인한 손상 모발을 집중적으로 보호하는 시세이도 프로페셔널의 더 헤어 케어 루미노제닉 마스크 200g 5만6천원.
6. 극손상 모발을 부드럽게 정돈하는 츠바키의 헤어 밀크 100ml 1만6천원.
7. 모발을 얼룩 없이 레드 컬러로 변신시키는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의 마지렐 앱솔루트 살롱시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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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BROWN HAIR

1. 잠든 사이 극손상 모발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미쟝센의 퍼펙트 리페어 슬리핑 크림 100ml 1만1천원대.
2. 샴푸 후 사용해 건강한 모발을 만드는 로레알파리의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헤어팩 180g 1만5천원대.
3. 바나나 성분이 들어 있는 러쉬의 블라우지 250g 5만6천원대.
4. 잦은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을 보호하는 이솝의 컬러 프로텍션 샴푸 200ml 3만5천원.
5. 건조하고 거칠어진 모발에 수분을 보충하는 이솝의 컬러 프로텍션 컨디셔너 200ml 3만5천원.
6. 쉽게 끊어지고 약해진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주는 ATS의 리스토리시 마스크 250ml 3만원.
7. 워터젤 타입으로 집에서 혼자 간편하게 염색할 수 있는 꽃을든남자의 워터젤 헤어 칼라 N3 흑갈색 1만2천원.
8. 6가지 천연 오일 성분이 모발에 생명력을 주는 오리진스의 오존 레어 블랜드 오일 리쥬비네이팅 테라피 45ml 4만2천원대.
 

Credit Info

EDITOR
LEE BO MI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PARK EUN KYUNG
ASSISTANT
LEE DA KEYONG

2016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BO MI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PARK EUN KYUNG
ASSISTANT
LEE DA KE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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