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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크리스 코너(Chris Corner)의 인터뷰

On July 11, 2008 1

 

인터뷰가 끝나자 크리스 코너(Chris Corner)는 내 쪽을 향해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좋아, 이제 나는 섹스나 하러 가야겠군.” 이라고 내뱉었다. 90년대 대부분을 스니커 핌프스(Sneaker Pimps)와 함께 트립 합 사운드 음악을 만들었다. 얼마후 코너는 IAMX라는 솔로 아티스트로 등장해 쾌락을 추구하는 그의 정신 세계를 표현 할 수 있는  일렉트로 글램 카바레 액트를 가지고 나타났다. 코너(IAMX)는 2장의 앨범 냈고 그게 바로 이다.

 

는 박식한 멋쟁이 남자의 섹스 이야기다. 정치와 종교와 철학도 노래 가사에 녹아 들어가 있다. ‘President’ 에는 피아노 왈츠 선율에 섹스가 함께 혼합되어 나타나 있고 ‘Nightlife’ 에는 섹스와 도시가 함께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Bring Me Back A Dog’는 가장 훌륭한 침실 친구와 섹스의 고통이 표현되어있다.


코너(IAMX)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라이브 쇼를 중요하게 여긴다. 콘서트에서는, 브릿 팝과 일렉트로니카를 믹스해 놓은 코너만의 작품으로 독창적인 무대 의상과 만나 더욱 빛을 발했다. 코너는 “음악을 연주하고, 의상을 갖춰 입고, 누군가의 정신세계를 변화시키고, 지킬 박사와 하이든 같은 행동을 하는 것들은 아주 매력적이다.” 라고 이야기했다. 공연장의 가장 의미있는 IAMX의 시대정신은 아마도 앨범 의 타이틀곡의 후렴구(“진정한 세상에 대한….나와 환타지를 위한 시간뿐”.)에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다. 코너는 리얼리티가 없거나 떠오르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 결코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했다.

 

myspace.com/iamx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1 Comment

이윤경 2008-10-12

너무 좋아요. colbie caillat과 부른 럭키도 사랑스럽고 개인적으로는 므라즈 목소리를 잘 살린 coyotes나 only human도 좋고 음 계속 계속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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