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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현 기자의 살림 탐닉

멀티 숍 '더멘션'

On May 17, 2018 0

뭘 사든 믿고 갈 수 있는 가게를 소개합니다. 이번 달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에 있는 멀티 숍 더멘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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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용품과 패션 아이템을 볼 수 있는 2층 매장 전경.

리빙 용품과 패션 아이템을 볼 수 있는 2층 매장 전경.

완연한 봄이다. 마음속 저 깊은 곳에서 싱숭생숭 봄바람이 불어댄다. 카디건마저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로 따뜻해졌다. 떠나야 한다. 이 봄을 만끽하러 어디로든 떠나야 한다. 저 멀리 떠나지 못한다면 가까운 핫 스폿이라도 들러 이 봄을 만끽해야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여름이 덜 원망스러울 테다. 세 개 층에 걸쳐 가구 숍, 플라워 숍, 패션 숍에 카페까지 있는 더멘션(@themansion_official)을 소개한다.  

 

 

가구도 보고, 옷도 보고
20년간 ‘라페트’라는 이름으로 선보여온 플라워 데코를 비롯해 패션, 리빙, 가구들이 있는 아트&라이프스타일 부티크 ‘더멘션’. 해외 유수의 다양한 가구 브랜드를 볼 수 있는데 구비(Gubi), 루이스 폴센(Louis Poulsen), 놀(Knoll), 칼 한센&선(Carl Hansen&Son) 등이 있다. 또 한쪽에는 의류 브랜드 ‘라페트부티크’와 ‘옷집사’, 액세서리 브랜드 ‘파인드카푸어’와 ‘파크지’도 있어 패션 아이템까지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
2층에는 디퓨저 브랜드 ‘꽁티드툴레아’가 운영하는 카페가 있다. 100% 천연 소이 왁스와 시어버터만을 사용한 캔들을 비롯해 스프레이, 포푸리 등을 구매할 수 있고 식물이 가득한 실외 테라스에서 싱그러운 과일 주스와 오픈 샌드위치 또한 즐길 수 있다. 슬라이스된 아보카도와 딸기, 삶은 달걀과 토마토가 듬뿍 올라간 오픈 샌드위치는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한 맛도 맛이지만 SNS에 올리기도 좋은 비주얼이다.

1 카페 ‘꽁티드툴레아’의 청포도주스, 8500원. 2 3가지 종류의 오픈 토스트 한 접시로 1만8000원.

1 카페 ‘꽁티드툴레아’의 청포도주스, 8500원. 2 3가지 종류의 오픈 토스트 한 접시로 1만8000원.

1 카페 ‘꽁티드툴레아’의 청포도주스, 8500원. 2 3가지 종류의 오픈 토스트 한 접시로 1만8000원.

1 꽁티드툴레아 스프레이는 2만6000원. 2 접시는 2만8000원.

1 꽁티드툴레아 스프레이는 2만6000원. 2 접시는 2만8000원.

1 꽁티드툴레아 스프레이는 2만6000원. 2 접시는 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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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매장 전경.

3층 매장 전경.

  • 3층 매장 전경. 3층 매장 전경.
  • 리빙 용품과 패션 아이템을 볼 수 있는 2층 매장 전경. 리빙 용품과 패션 아이템을 볼 수 있는 2층 매장 전경.
  • 자연 채광이 쏟아지는 테라스. 자연 채광이 쏟아지는 테라스.

이경현 기자

이경현 기자

수저 한 벌, 1인조 커피잔 등 소소한 살림 사기를 좋아한다. 그간의 경험과 좋은 것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매달 지극히 주관적으로 엄선한 숍을 소개한다.

뭘 사든 믿고 갈 수 있는 가게를 소개합니다. 이번 달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에 있는 멀티 숍 더멘션입니다.

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정택

2018년 5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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