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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요리를 만난 덴비 스튜디오 크래프트

단풍 빛 가을 그리고 식탁

On October 12, 2017 0

늘 푸를 것 같던 초록 나뭇잎이 수줍은 소녀의 볼처럼 빨갛게 물들어가는 이 가을. 지천의 과일이며 채소, 해산물도 맛있게 여물어간다. 1년 중 가장 영양 많은 가을 제철 식재료로 요리하고, 깊은 가을 정취를 가득 담은 덴비 ‘스튜디오 크래프트’ 라인의 ‘버치’와 ‘체스트넛’을 활용한다면 유명 레스토랑 부럽지 않을 계절 밥상이 완성된다.

 가을 감성 담은 덴비 ‘스튜디오 크래프트’ 
200여 년 전통의 영국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 그 옛날은 물론 지금까지 모든 제품을 영국 더비셔 지방의 고급 점토로 만든다. 100% 영국에서만 생산하며, 숙련된 장인이 최소 20번이 넘는 수작업을 더해 완성한다. 이런 이유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사랑받는 프리미엄 브랜드 덴비가 가을 감성을 가득 담은 가을 식기를 선보인다. 나뭇결을 형상화한 패턴으로 그윽한 가을 감성을 담은 덴비 ‘스튜디오 크래프트’다.

제철 석화 구이와 대하 볶음
버터, 다진 마늘, 빵가루,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한데 섞는다. 신선한 제철 석화 위에 한 숟가락씩 올린 다음 200℃ 오븐에서 20분간 구우면 고소한 석화 구이 완성! 햇 대하로는 늘 먹는 소금구이 대신 이색 볶음을 만든다. 레몬과 화이트 와인을 넣고 끓인 물에 대하를 데친다. 그다음 버터, 다진 마늘, 카옌페퍼나 고운 고춧가루, 설탕을 넣은 팬에 후루룩 볶아내면 매콤한 서양식 대하 볶음이 완성된다. 데친 홍합과 데친 옥수수를 함께 볶아도 좋다.

 

 

 대자연이 만든 나뭇결 그대로 
자작나무를 모티프로 한 베이지 색상의 ‘버치’, 밤나무를 모티프로 한 브라운 색상의 ‘체스트넛’. 자연이 만들어내 오래 두고 봐도 질리지 않을 깊은 색상과 결로 완성한 식기다. 그래서 세련된 플레이팅 스킬 없이 빵 한 조각만 올려도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담음새가 완성된다.

브리 치즈와 제철 무화과
원형의 브리 치즈 위에 한입 크기로 썬 무화과를 올린다. 그다음 굵직하게 다진 피스타치오와 꿀을 듬뿍 뿌린다. 불을 쓸 필요 없이 단 3분 만에 짠맛과 단맛의 조화가 환상적인 디저트 겸 와인 안주가 완성된다.

 

 

 한식과 양식까지 담을 수 있는 가을 그릇
으레 음식이 가장 맛있어 보이는 색상은 화이트라고 알려져 있지만 그건 늘 다채로운 식재료와 화려한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에나 적합할 정의다. 여름에는 리넨, 겨울에는 차렵이불이 필요하듯 계절별로 보다 적합한 식기가 있다. 만물이 익어가는 가을엔 은은한 베이지의 덴비 ‘버치’와 짙은 브라운의 덴비 ‘체스트넛’. 색 고운 가을 식탁을 차리기에도 그만이고 밥공기, 국그릇을 비롯해 원형과 타원형 플레이트 등이 있어 한식과 양식을 두루 담을 수 있다.

햇 버터넛 스쿼시 보트
땅콩호박이라 불리는 버터넛 스쿼시는 고소한 맛과 조롱박 모양으로 색다른 요리를 만들기에 제격이다. 버터넛 스쿼시를 반으로 잘라 전자레인지에서 익힌 다음 속을 파낸다. 양송이버섯, 양파, 베이컨을 볶은 토핑을 파낸 속에 채우고 오븐에서 구운 다음 파르메산 치즈와 다진 파슬리를 고루 뿌린다. 떠먹는 재미에 아이들도 좋아한다.

 

 

 믹스 매치로 완성하는 단풍 빛깔 가을 식탁
보다 세련되고 풍성한 가을 테이블을 완성하는 방법! 바로 하나의 색이 아닌, 비슷한 색상의 식기를 믹스 매치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은은한 베이지 색상의 ‘버치’ 플레이트 위에 짙은 브라운 색상의 ‘체스트넛’ 파스타 볼을 올리는 것. 여기에 산등성이를 모티프로 디자인된 머그잔을 곁들인다. 향긋한 커피를 담아도 좋고 따뜻한 스팀 밀크를 부어도 좋다. 소박한 매력의 가을 들꽃을 꽂아 장식하기에도 그만이다.

구운 햇사과를 올린 프렌치토스트
달걀물을 입혀 노릇하게 구운 프렌치토스트. 그 위에는 버터를 두르고 설탕을 뿌린 팬에 갈색이 되도록 구운 가을 햇사과를 올린다. 마지막으로 다디단 바닐라아이스크림을 한 스쿠프 올리고 뽀얀 흰색의 슈거 파우더를 솔솔 뿌려 이 가을에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완성한다.

늘 푸를 것 같던 초록 나뭇잎이 수줍은 소녀의 볼처럼 빨갛게 물들어가는 이 가을. 지천의 과일이며 채소, 해산물도 맛있게 여물어간다. 1년 중 가장 영양 많은 가을 제철 식재료로 요리하고, 깊은 가을 정취를 가득 담은 덴비 ‘스튜디오 크래프트’ 라인의 ‘버치’와 ‘체스트넛’을 활용한다면 유명 레스토랑 부럽지 않을 계절 밥상이 완성된다.

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안종환
요리와 스타일링
김보선(스튜디오 로쏘)
어시스트
전윤정
문의
덴비코리아(1644-6105, www.denby.co.kr)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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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안종환
요리와 스타일링
김보선(스튜디오 로쏘)
어시스트
전윤정
문의
덴비코리아(1644-6105, www.denb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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