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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무선주전자

너만 있다면 나는 요리사

On September 26, 2017 0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몸이 자꾸 움츠러지는 가을. 헛헛한 속을 향긋하고 따뜻하게 달래줄 가을 브런치를 만든다. 버튼 하나로 50℃부터 100℃까지 총 8가지 물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일렉트로룩스의 신제품 ‘익스프레셔니스트 무선주전자’가 있다면 보다 쉽고 근사한 가을 식탁을 완성할 수 있다. 그중 60℃, 80℃, 100℃의 물 온도를 설정해 만든 가을 브런치 3가지.

TABLE CONCEPT
OLIVE GREEN & PINK

가을 무드에 맞춰 파스텔톤으로 꾸민 브런치 테이블. 올리브그린, 핑크 등 모두 웜톤의 색상을 선택한다. 여기에 분홍색 가을 꽃과 풀을 곁들이면 테이블이 더욱 포근해진다. 그리고 다양한 온도 설정이 가능해 똑똑한 요리가 가능한 일렉트로룩스 익스프레셔니스트 무선주전자만 있다면 보다 완벽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아이 분유, 녹차, 우롱차, 드립 커피는 물론 컵라면에 맞춤한 물 등 50℃부터 100℃까지 총 8가지 서로 다른 온도 설정이 가능한 제품이다. LCD 디스플레이로 물 온도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끓인 물을 40분 동안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보온 기능, 1컵 분량의 물을 1분 이내 신속하게 끓일 수 있는 터보 버튼도 있다. 특히 실버, 차콜, 화이트 등 총 3가지 색상에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주방을 한층 세련되게 꾸며준다.

 


HOME RECIPE 1
60℃ | 구운 자두를 올린 녹차 팬케이크

READY (2~3인분 기준)
녹차 가루 1큰술, 팬케이크 반죽(박력분 1컵, 베이킹파우더 2작은술, 달걀 1개, 우유 ⅓컵, 설탕 2큰술, 소금 약간), 자두 2개, 다진 견과류 ⅓컵, 버터·민트 잎 약간씩, 식용유 2큰술, 메이플시럽 적당량

COOK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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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익스프레셔니스트 무선주전자의 설정 버튼을 눌러 60℃로 물을 끓인다.
2_녹차 가루에 60℃로 끓인 물을 붓고 갠다.
3_볼에 분량의 팬케이크 반죽 재료와 ②의 찻물을 붓고 거품기로 저어가며 고루 섞는다.
4_자두는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썬다. 버터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5_약한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③의 반죽을 올린 다음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6_⑤의 녹차 팬케이크에 구운 자두, 다진 견과류, 민트 잎을 올리고 메이플시럽을 고루 뿌린다.

TIP 녹차 가루를 넣어 향긋한 녹차 팬케이크. 녹차 가루를 물에 갤 때 찬물에는 잘 풀어지지 않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반죽이 익기 십상이다. 익스프레셔니스트 무선주전자로 60℃에 맞춰 물을 끓이면 적당한 온도에서 녹차 가루를 갤 수 있다.

 

 

HOME RECIPE 2
80℃ | 우롱차 오차쓰케

READY (2인분 기준)
현미밥 2인분, 생연어(스테이크용) 250g, 아보카도 ½개, 삶은 달걀 1개, 우롱찻잎 1큰술, 초생강 슬라이스·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적당량

COOK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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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익스프레셔니스트 무선주전자의 설정 버튼을 눌러 80℃로 물을 끓인다.
2_우롱찻잎에 80℃로 끓인 물을 붓고 2분간 우린다.
3_생연어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린다.
4_중간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③의 연어를 노릇하게 굽는다.
5_아보카도와 삶은 달걀은 한입 크기로 썬다.
6_그릇에 밥을 담고 구운 연어, 아보카도, 삶은 달걀, 초생강 슬라이스를 올린다.
7_먹기 전 따뜻하게 우린 ②의 우롱차를 붓는다.

TIP 찻잎이나 티백을 우릴 때 가장 좋은 온도가 80℃. 너무 뜨거운 물에 우리면 찻잎의 떫은맛이 나오기 때문이다. 익스프레셔니스트 무선주전자로 맛있게 우린 찻물만 있으면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를 활용해 뚝딱하고 말아 먹을 수 있는 오차쓰케를 만들 수 있다.

 

 

HOME RECIPE 3
100℃ | 지중해식 쿠스쿠스 샐러드

READY (2인분 기준)
쿠스쿠스 100g, 치킨스톡 가루 1작은술, 적양파·파프리카·오이·레몬 ½개씩, 방울토마토 5개, 페타 치즈 50g, 올리브유 ¼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COOK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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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볼에 쿠스쿠스, 치킨스톡 가루,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섞는다.
2_익스프레셔니스트 무선주전자의 설정 버튼을 눌러 100℃로 물을 끓인다.
3_①의 볼에 100℃로 끓인 물을 붓고 랩을 씌워 10분간 불린 다음 포크로 뒤적인다.
4_적양파와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썬다.
5_방울토마토는 4등분한다.
6_불린 쿠스쿠스에 ④, ⑤와 페타 치즈를 넣는다.
7_레몬즙과 올리브유를 뿌리고 고루 섞어 완성한다.

TIP 작은 좁쌀 모양 파스타인 쿠스쿠스. 끓는 물에 삶는 대신 익스프레셔니스트 무선주전자로 끓인 100℃ 물을 붓고 불리면 조리법이 훨씬 간편해진다. 쿠스쿠스를 불린 다음 젓가락이나 포크로 뒤적여야 한데 뭉치지 않고 알알이 떨어진다.

 

요즘 한창 잘나가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밀리’. 호주 멜버른의 윌리엄 앵글리스 학교에서 요리를 전공하고 유명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리블레이럭에게 사사를 받은 경력에 세련된 감각까지 소유한 실력파.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매달 <리빙센스>에 집에서도 실현 가능하며 건강한 호주식 브런치 상차림을 제안한다.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몸이 자꾸 움츠러지는 가을. 헛헛한 속을 향긋하고 따뜻하게 달래줄 가을 브런치를 만든다. 버튼 하나로 50℃부터 100℃까지 총 8가지 물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일렉트로룩스의 신제품 ‘익스프레셔니스트 무선주전자’가 있다면 보다 쉽고 근사한 가을 식탁을 완성할 수 있다. 그중 60℃, 80℃, 100℃의 물 온도를 설정해 만든 가을 브런치 3가지.

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안종환
요리와 스타일링
밀리(Millie)

2017년 10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안종환
요리와 스타일링
밀리(Mil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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